개요
다양한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하고 흥미로운 전시물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는 어린이 동반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과학에 호기심 많은 청소년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산세바스티안 여행 중 비 오는 날 실내 활동 장소로도 인기가 많다.
방문객들은 물리학, 전기, 인체 등 다양한 주제의 인터랙티브 전시물을 직접 조작하며 과학 원리를 체험할 수 있고, 애니멀리아(Animalia) 구역에서 여러 동물들을 관찰하거나 플라네타리움에서 천체 관련 영상을 감상할 수도 있다. 일부 VR 시뮬레이터와 같은 유료 체험 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일부 관람객들은 동물 전시 공간이 다소 협소하여 동물 복지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기도 하며, 몇몇 체험 시설의 유지보수가 미흡하거나 단체 방문객이 많을 경우 특정 전시 관람이 제한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접근 방법
🚌 버스 이용
- 산세바스티안 시내 중심가, 아마라(Amara), 그로스(Gros) 등에서 28번, 17번 버스 등을 이용하여 박물관 근처에서 하차할 수 있다.
버스는 비교적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수단이다.
🚗 자가용 이용
- 박물관 내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자가용으로 방문 시 주차가 가능하다.
일부 후기에 따르면 주차장이 무료라는 언급이 있다.
주요 특징
물리 법칙, 전기, 인체 등 다양한 과학 원리를 직접 만지고 조작하며 배울 수 있는 체험형 전시물이 주를 이룬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흥미롭게 참여하며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다.
파충류, 어류 등 다양한 종류의 살아있는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악어, 뱀, 거북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전시되어 인기가 많다.
돔 스크린을 통해 우주와 별에 관한 다양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시설이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적인 영상부터 성인들도 흥미를 느낄 만한 콘텐츠까지 제공된다.
운영시간: 상영 시간표에 따라 운영
추천 포토 스팟
인터랙티브 전시물 체험 공간
다양한 과학 실험 장치를 직접 조작하며 재미있는 표정이나 동작을 연출하는 모습을 촬영할 수 있다.
애니멀리아 동물들과 함께
흥미로운 동물들을 배경으로 아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담을 수 있다. 단, 동물 보호를 위해 플래시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외부 미니어처 건축물 전시장
박물관 외부에 전시된 기푸스코아 지방의 유명 건축물 미니어처들을 배경으로 독특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 이상 충분한 시간을 갖고 둘러보는 것이 좋다. 5시간 이상 머무는 방문객도 있다.
비 오는 날 산세바스티안 여행 중 실내 활동 계획으로 적합하다.
플라네타리움 상영 시간과 언어를 미리 확인하고 방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영어로 진행되는 쇼도 있다.
VR 시뮬레이터 등 일부 체험 시설은 박물관 입장료와 별도로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다.
일부 오래된 전시물은 작동하지 않거나 유지보수가 미흡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는 것이 좋다.
박물관 내에 간단한 식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테리아가 있지만, 선택지가 다양하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주말이나 특정 시간대에는 단체 학생 방문객으로 인해 다소 혼잡하거나 일부 전시 관람이 어려울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여담
박물관 내 모든 전시물의 설명은 바스크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영어 등 4개 국어로 제공되어 다양한 국적의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박물관 외부 정원에는 기푸스코아 지방의 역사적인 건축물들을 축소해 놓은 미니어처 전시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과학 체험 외에도 소소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언급이 있다.
일부 세심한 관람객들 사이에서는 애니멀리아 구역의 호주 도마뱀 전시관 배경 그림이 실제 호주가 아닌 애리조나 사막 풍경으로 되어 있어 옥에 티라는 지적이 있기도 하다.
인체 해부학 전시 구역에 있는 실제 인체 표본들은 생전에 과학 발전을 위해 자신의 몸을 기증한 사람들의 것이라는 설명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