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독특한 지질학적 현상을 직접 관찰하고, 오래된 물레방아와 함께 해안 경관을 감상하고자 하는 지질학 애호가나 짧은 시간 동안 특색 있는 자연 현상을 경험하고 싶은 여행자들이 주로 찾는다.
이곳에서는 바닷물이 육지의 싱크홀로 흘러 들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주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사진을 촬영하거나 인근의 등대와 함께 둘러볼 수 있다.
현장에 지질학적 현상에 대한 안내 정보가 부족하고 일부 구역에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으며, 주변 편의시설 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휠체어 접근이 어렵고 기대만큼 볼거리가 다채롭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접근 방법
🚗 자가용 또는 도보
- 아르고스톨리 시내 중심부에서 파나리(Fanari) 도로를 따라 북서쪽(등대 방향)으로 약 2km 이동하면 도로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 해안 산책로를 따라 도보로도 접근 가능하며, 주변 경치를 감상하며 걷기에 좋다.
주차는 싱크홀 인근 공터나 도로변에 가능하다.
주요 특징
바닷물이 해안가의 갈라진 틈과 구멍으로 끊임없이 빨려 들어가 지하로 사라지는 독특한 지질 현상을 관찰할 수 있다. 과거에는 이 물의 힘으로 작동했던 오래된 석조 물레방아가 그 흔적을 간직하고 있다.
운영시간: 상시
아름다운 이오니아해를 배경으로 펼쳐진 탁 트인 해안 풍경을 감상하며 짧은 산책을 즐기거나 기념사진을 남기기에 좋은 장소이다. 특히 해 질 녘 노을이 아름다운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운영시간: 상시
추천 포토 스팟
%2Fphotospot_0_1747731043430.jpg&w=3840&q=75)
싱크홀과 물레방아
바닷물이 빨려 들어가는 싱크홀과 멈춰선 물레방아를 함께 담을 수 있는 지점이다.
%2Fphotospot_1_1747731062038.jpg&w=3840&q=75)
해안가 전망 지점
싱크홀 주변 해안가에서는 넓게 펼쳐진 바다와 아르고스톨리 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촬영할 수 있다.
방문 팁
카타보트레스의 지질학적 현상과 멜리사니 동굴과의 연관성에 대해 미리 알고 방문하면 더욱 흥미롭게 관찰할 수 있다.
인근의 성 테오도르 등대와 이탈리아 전쟁 기념비를 함께 둘러보는 코스로 계획하면 좋다.
관람에는 5분에서 15분 정도 소요되므로 가볍게 둘러보는 일정에 적합하다.
주변 식당이나 카페는 운영이 유동적이거나 현재 운영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일부 구역에 쓰레기가 있거나 관리가 다소 미흡할 수 있으므로, 이 점을 감안하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여담
카타보트레스의 싱크홀로 빨려 들어간 바닷물은 섬 반대편에 있는 멜리사니 동굴과 카라보밀로스 호수로 약 14일 만에 다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에는 이 바닷물의 흐름을 이용하여 물레방아를 돌렸으며, 이 때문에 '바다 물레방아(Sea Mills)'라는 별칭으로도 불렸다는 얘기가 있다.
1963년 오스트리아의 지질학자들이 특수 염료를 사용하여 이 독특한 물의 흐름을 과학적으로 증명했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2Fbanner_1747486324901.jpg&w=3840&q=75)
/feature_0_1747683072355.jpg)
/feature_0_174777736309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