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클래식 마쓰다 자동차의 방대한 컬렉션을 직접 보고 그 역사를 탐구하고 싶은 자동차 애호가 및 마쓰다 팬들이 주로 방문한다.
희귀 모델을 포함한 다양한 시대의 마쓰다 차량을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로터리 엔진의 기술적 발전을 살펴볼 수 있다. 박물관 내 카페에서 간단한 식사나 음료를 즐기거나 기념품점에서 관련 상품을 구매하는 경험도 가능하다.
기본 정보
전시 규모
약 1500제곱미터의 전시 공간에 약 50대의 마쓰다 모델이 전시되어 있다. 프레이 가문이 소장한 120대에서 140대에 이르는 컬렉션에서 엄선된 차량들이며, 주기적으로 전시 차량이 교체될 예정이다.
주요 시설
전시홀 외에 약 700제곱미터 규모의 이벤트 공간, 레스토랑(Cosmo Bistro), 마쓰다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박물관 상점이 마련되어 있다. 이벤트 공간은 결혼식 등 개인적인 행사를 위해서도 사용될 수 있다.
접근 방법
🚇 대중교통 이용 시
- 아우크스부르크 트램(Straßenbahn) 2호선을 이용하여 '젠켈바흐(Senkelbach)'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박물관 입구 바로 앞에 도착한다.
🚗 자가용 이용 시
- 박물관 앞에 약 10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주말에는 주차 공간이 혼잡할 수 있다.
주요 특징
1931년 히로시마에서 생산을 시작한 시점부터 모든 시대의 마쓰다 모델 약 50여 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희귀한 일본 내수용 모델이나 유럽 시장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차량들도 포함되어 있어 마쓰다의 역사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
운영시간: 목요일 - 일요일: 10:00 - 18:00
마쓰다를 상징하는 로터리 엔진(반켈 엔진)의 역사와 기술을 보여주는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절개된 엔진 모델을 통해 작동 원리를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로터리 엔진을 탑재했던 다양한 마쓰다 차량들도 함께 전시되어 있다.
운영시간: 목요일 - 일요일: 10:00 - 18:00
박물관 건물은 1897년에 지어진 옛 아우크스부르크 전차 차고지를 복원한 것으로, 역사적인 건축물의 매력과 현대적인 전시 디자인이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목조 지붕 구조가 인상적이다.
운영시간: 목요일 - 일요일: 10:00 - 18:00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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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마쓰다 모델 앞
마쓰다 코스모, AZ-1, RX-7 등 쉽게 볼 수 없는 희귀하거나 상징적인 마쓰다 차량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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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리 엔진 전시물 옆
마쓰다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상징하는 로터리 엔진 모형이나 관련 차량 옆에서 기술 애호가임을 드러내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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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전경 및 역사적 건축물 배경
옛 전차 차고지의 독특한 건축미를 배경으로 박물관 전체의 분위기를 담거나, 자연광이 들어오는 전시홀 내부에서 차량과 함께 인상적인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입장료는 성인 기준 5유로이며, 학생의 경우 학생증을 제시하면 할인(예: 2.5유로)을 받을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박물관 내부에 있는 '코스모 비스트로(Cosmo Bistro)'에서는 훌륭한 버거나 파스타, 샌드위치, 수프, 에스프레소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진(Gin)도 판매한다는 얘기가 있다.
기념품점에서 마쓰다 관련 책, 티셔츠, 모델 자동차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주말에는 박물관의 설립자인 프레이 씨를 직접 만날 기회가 있을 수도 있다는 언급이 있다.
일부 관람객은 방문 후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는 경험담이 있다.
전시 차량은 주기적으로 교체되므로, 재방문 시 새로운 차량을 볼 수 있는 기대감이 있다.
역사적 배경
프레이 가문의 수집 시작
아우크스부르크 인근 게르스트호펜의 마쓰다 딜러였던 프레이 가문(아버지와 두 아들)이 약 30년에 걸쳐 다양한 마쓰다 차량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박물관 부지 확보
프레이 가문은 박물관 건립을 위해 아우크스부르크 시로부터 1897년에 지어진 옛 전차 차고지를 매입했다.
박물관 개관
수집한 차량 중 약 50대를 복원하여 전시하는 '마쓰다 클래식 자동차 박물관 프라이'가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이는 일본 외 지역에 세워진 최초의 마쓰다 박물관이다.
여담
이 박물관은 일본 외 지역에서 유일하게 마쓰다 클래식 자동차를 전문적으로 전시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프레이 가문이 소장한 마쓰다 자동차 컬렉션은 세계에서 가장 큰 개인 소유 마쓰다 컬렉션 중 하나로 꼽힌다는 얘기가 있다.
박물관 건물은 1897년에 지어진 역사적인 전차 차고지를 개조한 것으로, 독특한 산업 건축의 매력을 간직하고 있다.
희귀 모델인 '패스파인더 XV 1' (미얀마에서 생산된 군용 차량)의 오리지널 엔진을 구하기 위해 프레이 가족이 현지 독일 대사에게 연락을 취했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전시 차량은 정기적으로 교체될 예정이어서, 방문할 때마다 다른 차량들을 만나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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