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다양한 주제의 기획 전시를 관람하고 싶은 예술 애호가나 특정 테마(레고, 일본 문화, 유명 화가 등)에 관심 있는 가족 단위 방문객 및 일반 관람객들이 주로 찾는다.
이곳에서는 주기적으로 바뀌는 미술 전시를 감상할 수 있으며, 때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반 고흐, 일본 우키요에, 스트리트 아트 등 폭넓은 주제의 작품들을 접할 수 있다. 일부 전시는 어린이들이 직접 만지고 조작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포함하기도 한다.
일부 기획 전시의 경우, 홍보물에 제시된 내용과 실제 전시물의 차이로 인해 방문객이 실망감을 표현하는 경우가 있으며, 전시장 내부 조명이나 설명문의 가독성 문제, 일부 전시물의 배치에 대한 아쉬움이 지적되기도 한다.
접근 방법
🚇 RER 이용 시
- RER A선 Rueil-Malmaison 역에서 하차.
- 역에서 도보로 약 30분 소요될 수 있으며, 버스(27번 등)로 환승 가능하다.
RER 역에서 택시 이용이 어려울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 버스 이용 시
- La Défense (라 데팡스)에서 258번, 141번, 144번 버스 이용.
- Rueil-Malmaison 시내 또는 인근에서 27번, 259번, 503번 버스 등이 정차한다.
258번 버스는 지하철 1호선 La Défense 종점에서도 탑승 가능하다.
🚗 자가용 이용 시
- A86 고속도로 이용.
- 파리 Porte Maillot, Pont de Neuilly를 거쳐 D913 (구 RN13) 도로 Rueil-Malmaison 방면으로 진입.
전시장 맞은편에 주차장이 있다.
주요 특징
반 고흐, 레오나르도 다빈치, 초기 인상파, 일본 우키요에, 스트리트 아트, 레고 등 다채로운 주제의 특별 전시가 주기적으로 열려 매번 새로운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옛 산업 건물의 특징을 살린 넓고 밝은 전시 공간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운영시간: 전시별 상이
일부 전시는 레고, 만화, 게임 등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주제로 구성되며,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조작할 수 있는 전시물이나 워크숍이 마련되기도 한다. 18세 미만은 무료 입장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부담이 적은 경우가 많다.
운영시간: 전시별 상이
과거 공업용 건물을 개조하여 전시장으로 활용하고 있어, 높은 천장과 커다란 유리창, 노출된 철제 빔 등 독특한 산업 시대의 건축미를 느낄 수 있다. 이러한 공간적 특성은 현대 미술 전시와 잘 어우러진다는 평가가 있다.
추천 포토 스팟
대형 유리창과 철제 빔이 있는 전시장 내부
옛 산업 건물의 특징을 살린 높은 천장과 커다란 유리창, 노출된 철제 빔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전시 작품과 함께 독특한 분위기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특별 전시 주요 작품 앞
주기적으로 바뀌는 특별 전시 중 인상적인 작품이나 설치물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Rêves de Japon (일본의 꿈) 전시회
현재 ~ 2025년 7월 6일
가쓰시카 호쿠사이, 우타가와 히로시게, 기타가와 우타마로 등 과거 일본 거장들의 우키요에 판화와 토리야마 아키라, 키시모토 마사시 등 현대 만화가들의 작품을 함께 선보이며 과거와 현재의 일본 예술을 조명한다. 부모와 자녀 모두 즐길 수 있는 전시로 평가받는다.
방문 팁
대부분의 전시는 18세 미만 관람객에게 무료 입장을 제공한다.
건물 바로 맞은편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자가용 이용 시 편리하다.
일부 전시는 유료 가이드 투어 또는 오디오 가이드를 제공하므로, 필요시 활용하면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된다.
RER A 뤼에유(Rueil) 역에서 아틀리에 그로나르 방면 버스 이용 시, 27번 버스가 정확한 노선일 수 있으며, 또는 라 데팡스(La Défense)에서 258, 259번 등의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역사적 배경
산업 건물로 건축
현재의 아틀리에 그로나르 건물은 19세기에 산업용 건물로 처음 지어졌다. 당시의 건축 양식 일부가 현재까지 남아있다.
전시 공간으로 재탄생
과거 산업 시설이었던 건물을 개조하여 현대적인 미술 및 문화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최근에도 보수 작업을 거쳐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담
원래 산업용 건물이었던 곳으로, 개조 후에도 과거 공장의 높은 천장과 철제 빔 구조 등 본래의 건축적 특징 일부가 보존되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한다.
인근에 나폴레옹과 관련된 유적인 샤토 드 말메종(Château de Malmaison)과 부아 프레오 공원(Bois Préau)이 있어, 함께 역사 탐방 코스로 묶어 방문하는 이들이 많다고 알려져 있다.
전시 주제가 매우 다양하여, 고전 미술부터 현대 스트리트 아트, 심지어 레고나 일본 만화까지 다루기도 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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