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현대 미술과 독특한 건축물에 관심 있는 개인 여행객이나 예술 애호가들이 주로 찾는다. 옛 조선소를 개조한 건물 자체의 매력과 함께 다양한 현대 미술 및 디자인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상층부에서 바라보는 항구와 해변의 전망이 뛰어나다.
방문객들은 여러 층에 걸쳐 전시된 현대 미술품을 관람하고, 건물 곳곳에서 독특한 건축미를 발견할 수 있다. 1층에는 어린이를 위한 놀이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내부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뮤지엄 샵에서 기념품을 둘러볼 수도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전시된 작품 수가 건물 규모에 비해 다소 적다고 느끼거나, 현대 미술 작품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여 이해하기 어렵다는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접근 방법
🚌 버스 이용
- 덩케르크 시내버스는 2018년 9월부터 무료로 운영되어 미술관 접근에 유용할 수 있다.
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 및 노선 정보는 현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자가용 이용
- A16 고속도로 (칼레, 벨기에 방면) 또는 A25 고속도로 (릴 방면)를 통해 접근 가능하다.
주차 시설 유무 및 요금은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옛 조선소 건물을 개조한 독특한 건축물과 상층부에서 바라보는 항구 및 해변의 파노라마 전망이 인상적이다. 건물 자체를 감상하며 사진을 남기거나, 주변 경치를 즐길 수 있다.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다양한 현대 미술 및 디자인 작품을 여러 층에 걸쳐 감상할 수 있다. 시각 예술, 설치 미술 등 다채로운 장르의 전시가 이루어진다.
1층에 마련된 어린이 놀이 공간에는 다양한 게임과 책이 구비되어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아이들이 예술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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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5층 전망 공간
항구, 해변, 북해 해안선이 한눈에 들어오는 파노라마 전망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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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외부 (건축물 배경)
옛 조선소의 구조를 살린 독특한 미술관 건물 자체를 배경으로 인상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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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2 홀 주변
미술관 옆에 위치한 옛 조선소의 AP2 홀과 어우러진 풍경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사진 촬영 포인트이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매월 첫째 주 일요일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인근 LAAC 현대미술관과 공동 전시를 진행하기도 하며, 통합 티켓 구매 시 할인이 적용될 때가 있다.
1층에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 공간과 다양한 책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다.
건물 내부에 작은 카페와 기념품 가게가 있어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선물을 구매할 수 있다.
현대 미술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더라도, 작품 설명이나 가이드 투어(제공 시)를 활용하면 더욱 풍부한 관람이 가능하다.
역사적 배경
설립
노르-파-드-칼레 지역 현대 미술 기금(FRAC Nord-Pas-de-Calais)으로 설립되었다.
개관
1983년 4월 공식 개관하였다.
덩케르크 이전 (1차)
릴에서 덩케르크의 옛 병원 건물로 이전하였다.
현 위치 이전 및 신축 개관
건축가 라카통 & 바살(Lacaton & Vassal)이 설계한 현재 건물로 이전하여 재개관했다. 이 건물은 옛 조선소의 AP2 홀 옆에 세워진 쌍둥이 건물이다.
명칭 변경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프락 그랑 라르주 - 오드프랑스(FRAC Grand Large — Hauts-de-France)'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여담
미술관 건물은 그 웅장한 규모와 독특한 구조 덕분에 '라 카테드랄(La Cathédrale)', 즉 '대성당'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고 한다.
현재 미술관이 자리한 곳은 과거 덩케르크의 주요 산업이었던 조선소 부지였다. 건축가 라카통 & 바살은 기존 조선소 건물(AP2 홀)의 특징을 살리면서 새로운 전시 공간을 창조적으로 결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프락(FRAC)은 프랑스 전역의 각 레지옹(주)마다 설립된 지역 현대 미술 기금으로, 현대 미술 작품을 수집하고 대중에게 보급하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곳의 전임 관장 중 한 명이었던 힐데 테를링크(Hilde Teerlinck)와 관련된 인사 논란이 과거 언론에 보도된 적이 있다는 언급이 있다.
대중매체에서
덩케르크 (Dunkirk)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덩케르크> 촬영 이후, 미술관에서 관련 소품 및 세트 전시가 열린 적이 있다. 미술관 자체가 직접 영화에 등장한 것은 아니지만, 영화와 관련된 전시를 통해 덩케르크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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