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알파카를 비롯한 여러 동물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교감하는 경험을 원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동물 애호가들이 주로 찾는다.
이곳에서는 농장 경로를 따라 알파카, 라마, 돼지 등을 관찰하고 먹이를 줄 수 있으며, 실내 공간의 미어캣, 파충류 등 작은 동물들도 만날 수 있다. 농장 내 카페에서 식음료를 즐기며 휴식도 가능하다.
일부 동물들의 사육 환경(여우, 공작새 등)이 다소 협소하거나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으며, 알파카 중 일부가 치료받지 않은 상처를 가지고 있다는 부정적인 관찰 후기도 있다. 또한, 휠체어나 유모차 이용객에게는 일부 경로가 불편할 수 있다는 의견도 제기된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셰필드 외곽에 위치하며, 농장 내에 무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 다만, 주차장 진입로나 일부 바닥 상태가 고르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 대중교통 이용
- 인근에 버스 정류장이 있으나, 농장까지의 거리가 다소 될 수 있다.
- 일부 방문객은 120번 버스 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로 50분 이상 소요되었다고 언급하며, 택시 이용을 고려할 수도 있다.
주요 특징
농장의 가장 인기 있는 활동으로, 알파카, 염소, 라마, 조랑말 등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교감할 수 있다. 먹이는 카페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날씨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공간에는 미어캣, 다람쥐, 파충류, 곤충 등 다양한 작은 동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일부 특별 이벤트 시기에는 특정 동물(아르마딜로, 파충류 등)을 가까이서 보거나 만져보는 체험도 가능하다.
동물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농장 내 카페에서 다양한 음료와 스낵, 간단한 식사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운영된다는 평가가 있다.
추천 포토 스팟
알파카 및 동물 먹이 주는 순간
귀여운 알파카와 다른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교감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을 수 있다. 동물들의 다양한 표정과 행동이 좋은 피사체가 된다.
셰필드 전경이 보이는 농장 산책로
농장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과 함께 멀리 셰필드 시내의 전경을 배경으로 멋진 풍경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핼러윈 이벤트 (Halloween Event)
매년 특정 기간 (주로 10월 말 하프텀 기간)
핼러윈 시즌에 맞춰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며, 파충류 및 곤충 관찰, 아르마딜로 '브루투스' 만나기 등 추가적인 체험 활동이 제공된다. 야간 유령 걷기(Ghost Walk)와 같은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된 사례가 있다.
방문 팁
알파카 먹이는 한 봉지에 50펜스이며, 카페에서 구매할 수 있다. 먹이를 충분히 구매하여 농장 경로 마지막에 있는 동물들도 챙겨주는 것이 좋다.
비 오는 날이나 진흙이 많을 수 있는 시기에는 방수 기능이 있는 신발이나 장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일부 방문객은 기념품 종류가 다양하지 않다고 언급하므로, 특별한 기념품 구매를 기대한다면 참고하는 것이 좋다. (자석이나 엽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 존재)
핼러윈 등 특별 이벤트 기간에는 평소와 다른 체험(파충류 만지기, 아르마딜로 관찰 등)이 가능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해볼 만하다.
아기 기저귀 교환대를 찾지 못했다는 후기가 있으므로, 영유아 동반 시 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여담
농장에는 '알란(Alan)'과 '말콤(Malcolm)'이라는 이름의 돼지 형제가 살고 있으며, 특히 알란은 방문객들이 등을 긁어주는 것을 매우 즐긴다는 얘기가 있다.
과거 한 방문객은 카페에서 택시 호출에 어려움을 겪자, 카페 직원(Andy)이 자신의 차로 직접 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까지 태워다 주었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농장에서는 간혹 부엉이 비행 시연을 볼 수 있으며, 이후 부엉이를 쓰다듬어 볼 기회가 주어지기도 한다는 언급이 있다.
일부 알파카는 재채기를 하기도 하니, 너무 가까이 다가갈 때는 주의하는 것이 좋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너구리 '크리어(Crear)'와 교감하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이 과거에 인기가 있었으며, 이 너구리는 매우 사랑스러운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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