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실제 법정 재연 관람이나 역사적인 감옥 시설 탐험과 같은 독특한 체험을 원하는 역사 애호가 및 이색적인 활동을 찾는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일부 공간의 독특한 분위기로 인해 혼자 방문하는 경우 특별한 경험을 할 수도 있다.
이곳에서는 배우들이 참여하는 모의재판을 방청하거나 과거 죄수들의 이야기를 따라가 볼 수 있으며, 수 세기 전의 법정과 지하 감옥을 직접 걸으며 당시의 사법 제도와 수감 생활을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다.
일부 방문객은 박물관 내부가 여러 층으로 되어 있어 지도를 따르기 다소 어렵다는 점을 언급하며, 폐장 시간에 임박하여 방문할 경우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는 후기가 있다.
접근 방법
🚈 트램 이용
- 노팅엄 익스프레스 트랜싯(NET) 이용 후 'Lace Market' 트램 정류장에서 하차,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 버스 이용
- 노팅엄 시내를 운행하는 다수의 버스 노선이 박물관 인근에 정차한다.
🚆 기차 이용
- 노팅엄 기차역(Nottingham railway station)에서 하차 후 도보 또는 대중교통으로 환승하여 접근할 수 있다.
주요 특징
전문 배우들이 실제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모의재판과 과거의 형벌 집행 과정을 실감 나게 재연하여 방문객들에게 생생한 역사 체험을 제공한다.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극을 함께 만들어가는 인터랙티브 요소가 특징이다.
운영시간: 일정 시간마다 진행 (현장 확인 필요)
수 세기에 걸쳐 실제 법 집행의 현장이었던 옛 법정, 지하 감옥, 사형 집행 장소 등을 직접 둘러보며 과거 사법 제도의 엄혹함과 수감자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건물 자체가 지닌 역사적 무게감이 인상적이다.
입장 시 받는 손목띠의 죄수 번호를 통해 해당 인물의 실제 이야기를 따라가 보거나, 범죄 갤러리 등에서 다양한 인터랙티브 전시물을 통해 범죄와 처벌의 역사를 탐구할 수 있다. 관람객의 흥미를 유발하는 참여형 요소가 많다.
추천 포토 스팟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모의재판 및 교수형 재연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더욱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시간 여유를 두고 방문하여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충분히 즐기는 것이 좋다. (최소 2~3시간 소요)
시티 오브 케이브스(City of Caves)와 통합 티켓 구매 시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박물관 내부에 위치한 카페의 수제 케이크와 음식에 대한 평가가 좋으니, 관람 중 휴식을 취하기에 적절하다.
국립 예술 패스(National Art Pass) 소지자는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근 NCP Stoney Street 주차장을 사전에 웹사이트로 예약하면 주차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다는 정보가 있다.
역사적 배경
법원 사용 기록
부지가 법원으로 사용된 최초의 기록이 등장한다.
감옥 사용 기록
부지가 감옥으로 사용된 최초의 기록이 등장한다.
법정 바닥 붕괴
법정 바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건물 재건축
제임스 갠던의 설계로 건물이 재건축되었다.
마지막 공개 교수형
리처드 토마스 파커에 대한 마지막 공개 교수형이 집행되었다.
화재 및 재건축
대규모 보수 공사 직후 화재가 발생하여 건물이 크게 손상되었고, 토마스 체임버스 하인에 의해 1879년까지 재건축되었다.
감옥 폐쇄
건물 내 감옥이 공식적으로 폐쇄되었다.
경찰서 신축
건물 옆에 경찰서가 신축되었다.
법원 기능 이전
노팅엄 형사 법원이 새로운 장소로 이전하면서 법원으로서의 기능이 종료되었다.
갤러리 오브 저스티스 뮤지엄 개관
갤러리 오브 저스티스 뮤지엄(Galleries of Justice Museum)이라는 이름으로 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국립 사법 박물관으로 재개관
보수 공사를 거쳐 국립 사법 박물관(National Justice Museum)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재개관했다.
여담
이 건물은 과거 빅토리아 시대의 법정, 감옥, 경찰서로 실제로 사용되었던 역사적인 장소라는 얘기가 있다.
과거 이곳에서는 체포, 재판, 선고, 심지어 사형 집행까지 모두 한 곳에서 이루어졌다고 전해진다.
법정은 14세기, 감옥은 1449년까지 그 역사가 거슬러 올라간다고 알려져 있다.
1724년에는 법정 바닥이 갑자기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당시 판사가 '음모다! 음모!'라고 외쳤다는 일화가 있다.
마지막 공개 교수형은 1864년에, 건물 뒤뜰에서의 마지막 사형은 1877년에 집행되었다는 설이 있다.
과거 런던 보우 스트리트 치안 법원에서 실제로 사용되던 피고인석이 이곳에 전시되어 있다는 언급이 있다.
일부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낮에도 으스스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밤에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주제로 한 특별 투어나 이벤트가 열리기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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