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독특한 감옥 테마의 몰입형 연극과 함께 맞춤형 칵테일을 즐기려는 친구 단위 방문객이나 이색적인 데이트를 원하는 커플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1인 여행객보다는 그룹 방문객에게 더 적합한 경험을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주황색 죄수복을 입고 감방에 배정되어 배우들과 상호작용하며 스토리에 참여할 수 있고, 미리 준비해 온 주류를 기반으로 믹솔로지스트가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특별한 칵테일을 맛볼 수 있다.
일부 방문객은 1인당 가격이 다소 높다고 느끼며, 주류를 직접 가져와야 하는 점이 번거롭다는 의견이 있다.
접근 방법
주요 특징
방문객은 입구에서부터 죄수 역할을 부여받고, 배우들이 연기하는 교도관 및 다른 수감자들과 상호작용하며 주어진 스토리에 참여하게 된다. 즉흥적인 상황극과 유머가 곁들여져 지루할 틈 없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방문객이 직접 가져온 술(BYOB - Bring Your Own Booze)을 기반으로 숙련된 믹솔로지스트가 개인의 취향에 맞는 창의적인 칵테일을 만들어 제공한다. 매번 다른 종류의 칵테일을 맛보는 재미가 있다.
주황색 죄수복을 입고 실제 감옥처럼 꾸며진 감방 내부, 철창, 머그샷 배경 등 다양한 장소에서 재미있는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배우들과 함께 찍는 사진도 특별한 추억이 된다.
추천 포토 스팟
개별 감방 내부
주황색 죄수복을 입고 철창을 배경으로 실제 수감자처럼 연출하여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교도관 및 동료 수감자(배우)와 함께
연극에 참여하며 배우들과 함께 코믹하거나 극적인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맞춤형 칵테일과 함께
자신이 가져온 술로 만들어진 독특하고 창의적인 칵테일을 들고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방문 전 반드시 원하는 주류를 직접 준비해야 한다. (BYOB)
적극적으로 역할극에 참여하고 배우들과 소통하면 더욱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인원수에 맞춰 적당량의 주류를 가져가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6인 기준 70cl 럼, 70cl 보드카, 1리터 말리부는 너무 많았다는 언급이 있으며, 2인 기준 35cl 두 병 정도면 충분하다는 의견도 있다.
각 감방에는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작은 상자가 마련되어 있다.
음식은 제공되지 않으므로, 방문 전후로 식사를 계획하는 것이 좋다.
단체 방문이나 특정 시간대 방문을 원할 경우 미리 예약하는 것이 권장된다.
역사적 배경
여담
방문객들은 입장 시 주황색 죄수복을 입고 역할극에 참여하게 된다는 얘기가 있다.
제공되는 칵테일이 '치킨 수프'와 같은 암호명으로 불리기도 한다는 언급이 있다.
배우들은 방문객이 미리 제공한 '범죄 기록'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즉흥 연기를 펼쳐 더욱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기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처음에는 유치할 것이라고 예상했던 방문객들도 막상 체험 후에는 매우 만족했다는 후기가 종종 보인다.
술을 마시지 않는 방문객을 위해 무알코올 칵테일(목테일)도 주문 가능하다는 얘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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