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얼스터 럭비 팀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뜨거운 응원 열기를 느끼고 싶은 럭비 팬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주로 찾는다.
프로 럭비 경기의 박진감을 경험하고, 다양한 식음료 판매 시설과 기념품점을 이용할 수 있다. 지정된 가족석에서는 아이들과 편안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다.
경기 중 특정 시간대에는 식음료 구매 대기 줄이 길거나, 경기장 인근 주차 공간이 협소하여 불편을 겪을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접근 방법
🚌 버스 이용
- 벨파스트 시내 중심부에서 킹스팬 스타디움 방면으로 향하는 버스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 자세한 노선 및 시간표는 Translink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 자가용 이용 및 주차
- 경기장 주변은 주거 지역으로 경기 당일 주차 공간이 매우 제한적이다.
- 일부 경기 시 파크 앤 라이드(Park and Ride) 서비스가 운영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경기일에는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 도보
- 벨파스트 시내 중심부(예: 세인트 조지 마켓)에서 도보로 약 40분 거리에 위치한다.
주요 특징
킹스팬 스타디움은 얼스터 럭비팀의 홈구장으로, 프로 럭비 경기의 박진감 넘치는 순간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열정적인 팬들의 응원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운영시간: 경기 일정에 따름
경기장 내에는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판매하는 푸드 트럭,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바, 얼스터 럭비 관련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식 머천다이즈 샵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경기 외적으로도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운영시간: 경기일 운영 시간에 따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을 위해 알코올 반입이 금지된 가족 스탠드가 별도로 운영된다. 또한 친절한 직원들의 안내와 도움으로 아이들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운영시간: 경기 일정에 따름
추천 포토 스팟

경기장 내부 필드 전경
관중석 상단에서 내려다보는 경기장 전체 모습과 푸른 인조 잔디 필드는 대표적인 촬영 지점이다.

열정적인 응원 관중
얼스터 럭비 팬들의 뜨거운 응원 모습과 함께 경기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을 수 있다.

레이븐힐 입구 전쟁 기념 아치
경기장 주 출입구에 위치한 역사적인 전쟁 기념 아치는 킹스팬 스타디움의 상징적인 건축물 중 하나이다.
주요 경기 및 이벤트

얼스터 럭비 유나이티드 럭비 챔피언십(URC) 홈 경기
매 시즌 (통상 9월 ~ 다음 해 5월)
얼스터 럭비팀이 참가하는 주요 리그의 홈 경기가 열린다.

유러피언 럭비 챔피언스컵 홈 경기
매 시즌 (통상 10월 ~ 다음 해 4월)
유럽 최상위 클럽 대항전인 챔피언스컵의 얼스터 럭비 홈 경기가 개최된다.

얼스터 스쿨스컵 결승전 (Ulster Schools' Cup Final)
매년 3월 17일 (성 패트릭의 날) 전후
1924년부터 이어져 온 유서 깊은 학교 대항 럭비 대회의 결승전이 열린다.
방문 팁
가족 단위 방문 시, 알코올 반입이 금지된 가족 스탠드를 이용하면 아이들과 함께 쾌적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경기장 내 식음료 구매 시, 하프타임과 같이 사람이 몰리는 시간을 피하거나 경기 시작 전에 미리 구매하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차량 방문 시, 경기장 인근 주차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경기일에 운영되는 파크 앤 라이드 서비스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일부 관람석은 계단이 많을 수 있으니, 거동이 불편하다면 예매 시 휠체어석 또는 접근이 용이한 좌석을 문의해야 한다.
경기장 내 바에서 판매하는 맥주가 시내 중심가보다 저렴한 경우가 있다는 후기가 있다.
역사적 배경
레이븐힐 스타디움 개장
얼스터 럭비와 아일랜드 럭비 대표팀의 경기를 위해 개장했다. 입구에는 제1차 및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선수들을 기리는 전쟁 기념 아치가 세워졌다.
얼스터 스쿨스컵 결승전 개최 시작
이후 매년 성 패트릭의 날에 얼스터 스쿨스컵 결승전이 열리는 전통이 시작되었다.
럭비 월드컵 경기 개최
1991년과 1999년 럭비 월드컵의 일부 조별 예선 경기가 레이븐힐에서 열렸다.
1차 재개발 완료
동쪽 테라스와 프리미엄 스탠드가 새롭게 단장되었다. 테라스 구역에 처음으로 지붕이 설치되었다.
대규모 재개발 및 확장
메모리얼 스탠드, 아퀴나스 스탠드, 메인 스탠드가 신축 또는 재건축되어 수용 인원이 18,196명으로 확장되었다.
킹스팬 그룹과 명칭 스폰서십 계약
얼스터 럭비는 킹스팬 그룹과 10년간의 경기장 명칭 사용권 계약을 체결하여, 경기장 공식 명칭이 킹스팬 스타디움으로 변경되었다.
프로12 그랜드 파이널 개최
글래스고 워리어스가 먼스터를 꺾고 우승한 2015 프로12 그랜드 파이널 경기가 열렸다.
여자 럭비 월드컵 결승전 개최
뉴질랜드가 잉글랜드를 이기고 우승한 2017 여자 럭비 월드컵 결승전 및 일부 준결승, 플레이오프 경기가 개최되었다.
여담
이 경기장의 원래 이름은 '레이븐힐 스타디움'이었으나, 2014년부터 영국의 단열재 회사인 킹스팬 그룹과의 스폰서십 계약으로 '킹스팬 스타디움'으로 불리게 되었다는 얘기가 있다.
경기장 소유주는 아일랜드 럭비 풋볼 유니언(IRFU)으로 알려져 있다.
입구에 있는 독특한 아치 구조물은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에서 전사한 럭비 선수들을 기리기 위한 전쟁 기념물이라는 언급이 있다.
매년 성 패트릭의 날에는 얼스터 스쿨스컵 결승전이, 부활절 월요일에는 얼스터 타운스컵 경기가 이곳에서 전통적으로 열린다고 한다.
1998-99 시즌 하이네켄 컵 준결승에서 얼스터 럭비의 데이비드 험프리스가 상대 팀 진영 10미터 라인부터 달려 기록한 트라이는 경기장의 역사적인 명장면 중 하나로 회자된다.
경기장 바닥은 천연 잔디가 아닌 인조 잔디로 조성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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