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약 30m 높이에서 떨어지는 웅장한 폭포의 장관을 감상하고, 깨끗한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은 자연 애호가나 모험을 즐기는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여름철 시원한 물줄기와 가을철 다채로운 단풍이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져 있다.
폭포 아래까지 이어지는 자연 그대로의 오솔길을 따라 걸으며 주변 경치를 감상할 수 있고, 여름철에는 차가운 물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힐 수도 있다. 인근에는 현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도 마련되어 있어 잠시 쉬어가기 좋다.
폭포로 향하는 마지막 구간의 도로 상태가 매우 좋지 않고 일부 구간은 비포장 상태이며, 안내 표지판도 부족하여 찾아가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평가가 있다. 특히 비가 온 후에는 길이 매우 진흙탕으로 변해 통행이 더욱 힘들어진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시
- 오르두(Ordu) 시내에서 울루베이(Ulubey) 방면 D855 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울루베이 지역 진입 후 'Ohtamış Şelalesi' 이정표를 따라 이동한다.
- 폭포 근처 마지막 몇 킬로미터는 도로가 좁고 비포장 구간이 포함되어 있어 운전에 주의가 필요하며, 특히 저상 차량은 통행이 어려울 수 있다.
- 내비게이션이 간혹 더 험한 산길로 안내할 수 있으므로, 주요 도로를 유지하거나 현지인에게 길을 문의하는 것이 좋다.
폭포 입구 근처 주차 공간이 협소하므로, 마지막 민가 주변이나 안전한 곳에 주차 후 도보 이동하는 것을 권장한다.
🚌 대중교통 이용 시
- 오르두 시내 버스터미널 또는 주요 정류장에서 울루베이(Ulubey)행 미니버스(돌무쉬)를 이용할 수 있다.
- 울루베이 시내에 하차 후, 오흐타므쉬 폭포까지는 택시를 이용하거나 다른 현지 교통 수단을 알아봐야 한다. (약 20km 거리)
미니버스 운행 간격 및 폭포까지의 최종 연결 교통편은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약 30m 높이의 가파른 암벽 사이로 세차게 쏟아져 내리는 물줄기가 만들어내는 풍경이 압권이다. 맑고 차가운 물과 주변의 푸르른 자연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시원함과 평화로움을 선사한다.
폭포 주변으로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오솔길이 이어져 있어 가벼운 산책을 즐기기에 좋다. 울창한 나무와 덩굴식물로 뒤덮인 풍경 속에서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폭포 근처에는 방문객들이 식사하거나 차를 마시며 쉴 수 있는 가족 운영 식당이 있다. 현지 식재료를 사용한 음식과 함께 폭포 소리를 들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폭포 정면 하단부
폭포 전체의 웅장한 모습을 가장 잘 담을 수 있는 지점이다. 떨어지는 물보라와 함께 역동적인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폭포 상단 진입로 주변
폭포수가 떨어지기 시작하는 지점과 주변 계곡의 푸르른 자연을 함께 담을 수 있다. 보다 가까이에서 물줄기의 힘을 느낄 수 있다.
폭포로 향하는 오솔길
울창한 나무와 자연석이 어우러진 오솔길 자체가 아름다운 배경이 된다.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의 색감을 담기 좋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폭포 아래쪽으로 끝까지 내려가 보는 것을 추천하며, 물이 떨어지는 곳 근처에서는 시원한 물보라를 맞으며 더위를 식힐 수 있다.
폭포로 가는 길은 일부 구간이 비포장이고 매우 험하므로, 차량은 폭포에서 약 300-500m 떨어진 마지막 민가 근처에 주차하고 걸어가는 것이 안전하다. 폭포 바로 아래까지 차량으로 진입 시 회차가 어렵다.
오르두 시내에서 출발할 경우, 파차(Fatsa)를 경유하는 길보다 오르두-울루베이(Ulubey) 직행 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포장 상태가 더 좋다. 내비게이션이 간혹 험한 산길로 안내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폭포 주변은 진흙이 많고 길이 미끄러우므로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 신발이나 장화 착용이 필수적이다.
폭포 상류에 위치한 식당에 도착하기 직전, 왼쪽으로 난 돌길(patika)을 따라 약 300-400m 걸어 내려가면 폭포가 떨어지는 지점에 직접 닿을 수 있다.
화장실 시설이 미비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인근 마을이나 휴게소에서 해결하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여담
오흐타므쉬 폭포는 약 30m 높이에서 떨어지는 물줄기로, 흑해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폭포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폭포로 가는 길은 돌이 많은 오솔길이며, 여름철에도 계곡물은 얼음장처럼 차가워 더위를 식히기에 좋다는 이야기가 있다.
주변이 덩굴식물과 울창한 나무로 뒤덮여 있어 때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일부 방문객들은 폭포 주변의 안전시설 부족에 아쉬움을 표하며, 특히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언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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