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다양한 해양 생물과 16개의 테마 존, 열대 우림을 탐험하며 교육적인 경험을 원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해양 생물 애호가들이 주로 찾는다. 흑해에서 태평양에 이르는 지리적 경로를 따라 독특한 관람 경험을 할 수 있다.
거대한 수조 속 상어와 가오리를 비롯한 약 1,500종, 17,000여 마리의 생물을 관찰할 수 있으며, 해저 터널을 통과하며 마치 바닷속을 걷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다. 5D 영화관, 기념품 가게, 파나마 운하 또는 바다 전망의 레스토랑 등 부대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터키 시민보다 높은 입장료가 책정되어 있다는 점과, 펭귄 관람창이 습기로 인해 잘 보이지 않거나 일부 수조가 비어있는 경우가 있다는 아쉬움이 제기된다. 특정일에는 어린이 단체 관람객으로 인해 매우 혼잡하고 소란스러울 수 있다는 평가도 있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총 1,200대 규모의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서 약 5km 거리에 위치하며, 고속도로와 가깝다.
🚆 대중교통 이용
- 플로랴(Florya) 지역에 위치하며, 인근 철도 교통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일부 정보에 따르면 탁심 광장에서 출발하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가능성이 있으나,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주요 특징
흑해에서 태평양까지 이어지는 1.2km 길이의 지리적 경로를 따라 16개 테마 존과 1개 열대우림을 탐험한다. 각 구역은 해당 지역의 문화, 지리, 건축적 특징을 반영한 장식과 정보를 제공하여 교육적 효과를 높인다.
상어, 가오리, 펭귄, 악어 등 약 1,500종 17,000여 마리의 다채로운 생물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여러 각도에서 관찰 가능한 대형 수조와 머리 위로 물고기가 지나가는 해저 터널이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다.
높은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며 실제 아마존과 유사한 환경을 재현한 공간이다. 악어, 독화살 개구리, 뱀 등 열대 생물을 관찰하며 마치 정글을 탐험하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바닥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추천 포토 스팟
해저 터널
상어와 가오리를 비롯한 다양한 물고기들이 머리 위와 주변을 헤엄치는 모습을 배경으로 신비로운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대형 상어 수조
거대한 상어들이 유영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관찰하며 역동적인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관람용 좌석도 마련되어 있어 잠시 쉬어가며 감상하기 좋다.
열대 우림 존
실제 열대 우림처럼 조성된 공간에서 악어, 형형색색의 개구리 등 독특한 생물들과 함께 이색적인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펭귄 전시관
귀여운 펭귄들의 모습을 담을 수 있으나, 관람창에 습기가 차는 경우가 있어 촬영 환경 확인이 필요하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터키 시민보다 높은 입장료가 부과된다.
온라인 티켓 구매가 권장되기도 하지만, 외국인 관광객은 현장 구매만 가능하다는 정보도 있다.
주말이나 어린이 단체 방문이 많은 날은 매우 혼잡할 수 있으므로, 비교적 한적한 평일 방문이 추천된다.
펭귄 전시관 관람창에 습기가 차서 내부가 잘 보이지 않을 수 있다.
내부에 카페테리아와 레스토랑이 있으며, 레스토랑에는 어린이를 위한 놀이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모든 전시를 둘러보는 데 일반적으로 최소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소요된다.
아쿠아리움 관람 후 연결된 아쿠아 플로랴 쇼핑몰에서 쇼핑이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이스탄불 아쿠아리움 개장
2011년 4월 1일 공식 개장하여 방문객을 맞이하기 시작했다. 세계동물원수족관협회(WAZA)의 공식 회원이다.
여담
방문객들은 흑해에서 시작하여 태평양으로 끝나는 지리적 경로를 따라 16개의 테마 구역과 1개의 열대우림을 탐험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관람하게 된다는 얘기가 있다.
총 수량 7,000톤으로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며, 어종의 다양성과 관람 경로 활동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생물들이 자연 서식지와 가장 유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아쿠아리스트들이 먹이 공급, 청소, 건강 상태 확인 등의 관리를 수행한다고 한다.
5D 영화관에서는 바람, 안개, 물과 같은 특수 효과를 통해 더욱 실감 나는 영화 관람이 가능하다는 언급이 있다.
일부 관람객들은 카피바라, 해마, 해파리, 문어 등 특정 생물을 기대했으나 실제로는 볼 수 없었다는 경험담이 있다.
입장 시 사진 촬영 후 출구에서 판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기도 한다.
%2Fbanner_1747546830061.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