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스페인, 특히 안달루시아 지역의 전통 요리를 직접 배우고 맛보길 원하는 요리 애호가 및 문화 체험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영어에 능통하고 친절한 강사진에게 스페인 음식 문화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요리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 가족 단위나 친구, 커플 등 다양한 구성의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있다.
활기 넘치는 트리아나 시장을 둘러보며 현지 식재료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고,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살모레호, 파에야, 타파스 등 대표적인 스페인 음식을 직접 만들고 완성된 요리를 상그리아와 함께 시식하는 참여형 수업을 경험할 수 있다. 수업 후에는 배운 요리의 레시피도 제공되어 여행 후에도 스페인의 맛을 추억할 수 있다.
접근 방법
🗺️ 위치
- 세비야 트리아나 지구의 중심부에 있는 트리아나 시장(Mercado de Triana) 내부에 위치한다.
시장 안 75-77번 구역에서 찾을 수 있으며, 시장 방문과 함께 편리하게 접근 가능하다.
🚌 대중교통
- 트리아나 시장 근처에는 다수의 버스 노선이 운행하며,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정확한 버스 노선 및 시간은 현지 교통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요리 수업 시작 전, 활기 넘치는 트리아나 전통 시장을 둘러보며 현지 식재료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하몽, 치즈, 올리브, 신선한 해산물과 채소, 다양한 향신료 등 스페인 요리에 사용되는 재료들의 특징과 좋은 재료를 고르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운영시간: 수업 일정에 따라 진행
전문 셰프의 지도 아래 살모레호, 가스파초, 시금치와 병아리콩 요리, 다양한 타파스, 그리고 대표적인 스페인 요리인 파에야 등을 직접 만들어 본다.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며, 스페인 음식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운영시간: 수업 일정에 따라 진행 (약 3-4시간 소요)
수업에서 직접 만든 요리들을 함께 맛보는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따뜻한 음식과 함께 스페인의 대표적인 음료인 상그리아 또는 와인이 제공되어 더욱 풍성한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다른 참가자들과 교류하며 여행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또 다른 재미다.
운영시간: 수업 후반부
추천 포토 스팟
트리아나 시장의 다채로운 식재료와 활기찬 분위기
신선한 과일, 채소, 해산물, 하몽 등이 진열된 시장 가판대와 현지인들의 활기찬 모습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요리 수업 중 직접 참여하는 모습
셰프의 지도를 받으며 재료를 손질하거나, 큰 팬에 파에야를 조리하는 등 요리 과정에 몰입하는 자신의 모습을 담을 수 있다.
완성된 먹음직스러운 스페인 요리
직접 만든 살모레호, 황금빛 파에야, 다채로운 타파스 등 먹음직스럽게 플레이팅된 완성 요리를 촬영하여 미식 경험을 기록할 수 있다.
방문 팁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므로,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참여하려면 미리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하는 것이 좋다.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유익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평가가 많다.
채식주의자나 특정 음식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예약 시 미리 알려주면 최대한 맞춤형 수업을 준비해 준다는 언급이 있다.
수업이 끝나면 당일 배운 요리의 레시피를 이메일로 보내주므로, 집에서도 스페인 요리를 재현해 볼 수 있다.
시장 투어 중 마음에 드는 향신료나 하몽, 올리브 등을 구매하여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다.
수업은 주로 영어로 진행되지만, 일부 강사는 스페인어나 다른 언어도 구사할 수 있다는 얘기가 있으니 필요시 예약 단계에서 문의해 볼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여담
수업 중 제공되는 상그리아 외에, 강사들은 종종 화이트 상그리아는 전통적인 스페인 음료가 아니라고 강조하기도 한다는 얘기가 있다.
파에야를 만들 때, 해산물 파에야와 닭고기/토끼고기 파에야가 가장 전통적이며, 먹물 파에야 등은 관광객을 위해 변형된 것이라는 설명을 들을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파에야 팬에 쌀을 넣을 때, 팬 중앙에 길게 한 줄로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정확한 양을 계량하는 전통적인 방법을 배우기도 한다고 한다.
일부 수업에서는 이베리코 하몽 시식 기회가 있으며, 부위별 맛의 차이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도 있다는 후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