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어른들의 세계를 배우는 교육적 엔터테인먼트 시설로, 특히 4세에서 16세 사이의 자녀를 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방문한 어린이들은 소방관, 의사, 기자, 은행원 등 40여 가지 활동, 100여 가지 역할 놀이를 통해 직업을 경험하고 가상 화폐 '유릭스'를 벌거나 사용할 수 있으며, 운전면허를 따고 직접 미니 자동차를 운전하는 등의 활동도 체험할 수 있다.
공휴일이나 주말에는 매우 혼잡하여 활동마다 긴 대기 시간이 발생하고, 4세 미만 유아를 위한 활동은 거의 없으며 연령별 티켓 정책이 혼란스럽다는 지적이 있다. 일부 직원의 응대가 미흡하거나, 성인 입장료에 비해 성인이 할 수 있는 활동이 제한적이라는 불만도 제기된다.
접근 방법
주요 특징
소방관, 경찰관, 의사, 은행원, 기자, 슈퍼마켓 직원 등 100가지가 넘는 다양한 직업 역할을 직접 체험하며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배운다. 각 활동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제와 유사하게 구성되어 있다.
운영시간: 각 활동별 운영 시간 상이
일을 해서 마이크로폴릭스 자체 화폐인 '유릭스'를 벌고, 번 돈으로 다른 활동에 참여하거나 물건을 구매하는 등 경제 활동을 경험한다. 은행에 돈을 저축하고 관리하는 법도 배울 수 있다.
교통안전 교육 이론 수업을 듣고, 실기 시험을 통과하면 어린이용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면허증을 소지한 어린이는 지정된 서킷에서 미니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며 교통 규칙을 익힌다.
운영시간: 각 단계별 운영 시간 상이
추천 포토 스팟
각 직업 체험관 앞
소방관, 경찰관, 의사 등 다양한 직업 복장을 한 아이의 모습을 해당 체험관을 배경으로 촬영할 수 있다.
미니 시티 거리
실제 도시처럼 꾸며진 거리와 건물을 배경으로 아이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담을 수 있다.
운전 서킷
미니 자동차를 운전하는 아이의 진지하거나 즐거운 표정을 포착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휴일 및 비 오는 날, 특정 시간대에는 매우 혼잡하여 각 활동마다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다.
4세 미만 유아를 위한 활동은 거의 제공되지 않으며, 4-6세용 티켓을 구매해야 일부 활동에 참여 가능하다.
소방관 체험 등 일부 인기 활동은 정해진 시간에 소수 인원만 참여 가능하며, 대기 시간이 매우 길 수 있다.
음식물 반입은 금지되며, 내부 식당 음식의 질에 대한 평가는 다양하다.
성인 입장료가 부과되나, 성인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은 제한적이다.
오후 시간대에는 할인된 입장권이 판매되기도 한다.
아이들이 유릭스와 여권을 보관할 작은 가방을 준비하면 편리하다. 현장 구매 시 약 5유로이다.
운전면허를 따기 위해서는 이론 교육, 실기 교육, 면허 발급 등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역사적 배경
마이크로폴릭스 개장
스페인 사업가 Joe L. Garrigo에 의해 수년간의 설계 및 개발 끝에 12월에 운영을 시작했다. 그는 2012년까지 주요 디자이너 겸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했다.
마드리드 공동체 '아동상' 수상
독창성과 교육적 가치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교육 주인공상' 수상
교육적 기여를 인정받아 Europapress로부터 수상했다. 개장 4년 만에 25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했다.
여담
개장 이후 250만 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스페인에서 가장 잘 알려진 에듀테인먼트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얘기가 있다.
내부에서는 '유릭스(Eurix)'라는 자체 화폐가 통용되며, 아이들은 이를 통해 경제 활동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은행에 저축하는 활동도 할 수 있다고 한다.
마드리드 공동체로부터 '2009 아동상(Childhood 2009 Award)'과 '2012 교육 주인공상(Protagonist of Education 2012 Award)'을 수상하는 등 교육적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기록이 있다.
일부 활동은 El Corte Ingles, Pascual, Renault와 같은 실제 브랜드와 제휴하여 진행된다는 언급이 있다.
대중매체에서
CNN Television
CNN 방송에서 마이크로폴릭스의 테마파크 컨셉이 소개된 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