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산 세바스티안의 명물인 두툼한 출레타 스테이크와 하루 한정 판매되는 특별한 토르티야를 맛보려는 미식가 및 현지 분위기를 즐기려는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이곳에서는 신선한 토마토 샐러드와 구운 피망을 곁들여 풍미 깊은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으며, 운이 좋다면 부드러운 식감의 토르티야를 경험할 수도 있다. 활기찬 바 분위기 속에서 친절한 직원들의 서비스를 받으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스테이크의 품질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가격이 다소 높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으며, 인기 메뉴인 토르티야는 매우 일찍 마감되어 맛보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한다. 또한, 저녁 시간에는 대기 시간이 길고 테이블 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는 불만도 있다.
접근 방법
🚶 도보
- 산 세바스티안 구시가지(Parte Vieja)의 페스카데리아(Pescaderia) 거리 11번지에 위치하여, 주변 관광 명소에서 도보로 쉽게 찾아갈 수 있다.
주요 특징
바 네스토르의 대표 메뉴인 출레타 스테이크는 두툼한 티본 부위를 그릴에 구워 제공하며, 굽기 전에 손님이 직접 원육을 보고 크기를 선택할 수 있다. 표면은 바삭하게, 내부는 촉촉하게 익혀져 나오며, 영국의 Maldon 바다소금 플레이크로 간을 해 풍미를 더한다.
운영시간: 영업시간 내 주문 가능
점심과 저녁, **하루 단 두 판만 한정적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감자 오믈렛(토르티야)**은 바 네스토르의 또 다른 명물이다.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과 깊은 풍미로 유명하며, 맛보기 위해서는 영업 시작 최소 1시간 전에 방문하여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려야 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운영시간: 점심, 저녁 한정 수량 판매
단순하지만 최상의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토마토 샐러드는 많은 방문객이 스테이크와 함께 주문하는 인기 메뉴다. 잘 익은 토마토에 질 좋은 올리브 오일과 굵은 소금만으로 맛을 내어, 신선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운영시간: 영업시간 내 주문 가능
추천 포토 스팟
출레타 스테이크
테이블에 서빙된 먹음직스러운 출레타 스테이크를 촬영한다.
토르티야 단면
운 좋게 주문한 토르티야의 촉촉한 단면을 클로즈업하여 촬영한다.
활기찬 바 내부
손님들로 붐비는 바의 활기찬 분위기나 친절한 직원들의 모습을 담는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토르티야를 맛보려면 점심에는 낮 12시, 저녁에는 저녁 7시경 식당이 문을 열기 약 1시간 전부터 줄을 서서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려야 한다. 한정 수량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스테이크(출레타)는 보통 1kg 단위 등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약 60유로부터 시작하나 시세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주문 전 직원에게 정확한 가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점심시간(오후 1시 오픈)이 저녁 시간보다 비교적 덜 붐비는 경향이 있어, 대기를 줄이고 싶다면 점심 방문을 고려할 수 있다.
내부가 협소하고 대부분 서서 먹거나 바 좌석을 이용해야 하며, 테이블 좌석은 매우 적어 이용이 어려울 수 있다.
대기 줄이 길 경우, 기다리는 동안 인근 다른 바에서 핀초를 맛보거나 음료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방법이다.
글루텐 프리 옵션이 제공된다는 언급이 있다.
역사적 배경
바 네스토르 개업
산 세바스티안 구시가지에 문을 열고 바스크 전통 요리, 특히 출레타 스테이크와 토르티야를 선보이기 시작하며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장소로 자리매김했다.
여담
이곳은 스페인 축구 감독 미켈 아르테타를 비롯한 여러 유명 인사들이 방문한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매장 내부에 그들의 사진이 걸려 있다는 얘기가 있다.
핀쵸(Pintxo)보다는 출레타 스테이크와 토마토 샐러드로 더 명성이 높다는 평이 있다.
가게 주인이나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유쾌하여, 바쁜 와중에도 손님들과 소통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만든다는 언급이 많다.
오픈 전부터 늘어선 줄은 바 네스토르의 일상적인 풍경 중 하나로, 이 기다림마저 특별한 경험으로 여기는 방문객들도 있다고 한다.
대중매체에서
장사천재 백사장 시즌 2
산 세바스티안 편에서 현지 맛집으로 소개된 바 있다.
앤서니 부르댕(Anthony Bourdain)의 여행 프로그램
과거 유명 셰프이자 방송인 앤서니 부르댕이 방문하여 그의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