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오비에도 시내에서 독특한 조형물을 감상하거나, 테아티노스 지역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예술 애호가 및 지역 탐방객들이 주로 찾는다.
아스투리아스 출신 조각가 비센테 블랑코 카노니코가 1998년에 제작한 세 마리 청동 비둘기 조각상을 중심으로 물줄기가 어우러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분수 주변을 거닐거나 인근 상점 및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도 있다.
광장 로터리에 위치하여 차량 통행이 많고 때때로 주차된 차들로 인해 복잡할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접근 방법
🚌 버스 이용
- 분수 인근에 다수의 버스 노선이 정차하는 정류장이 있다.
오비에도 시내버스 노선을 통해 쉽게 접근 가능하다.
🚕 택시 이용
- 광장 주변에 택시 정류장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주요 특징
아스투리아스 출신 조각가 비센테 블랑코 카노니코가 1998년에 제작한 작품이다. 날갯짓하는 세 마리 비둘기의 역동적인 모습을 약 2미터 크기의 청동으로 정교하게 표현했다.
분수 주변은 광장 형태로 조성되어 있어 잠시 앉아 쉬거나 물줄기를 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오비에도 시민들의 일상적인 만남의 장소로도 이용된다.
분수가 위치한 루이스 루이스 데 라 페냐 광장(Plaza Luis Ruiz de la Peña)은 테아티노스 지역의 중심지로, 다양한 상점과 레스토랑, 카페 등이 밀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추천 포토 스팟
비둘기 청동 조각상 정면
세 마리 비둘기가 날아오르는 역동적인 모습을 가장 잘 담을 수 있는 각도이다.
분수 전체 풍경
광장과 어우러진 분수 전체의 모습을 촬영하여 장소의 분위기를 담을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밤 10시 이후에는 분수 가동이 중단될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광장 중앙 로터리에 위치하므로, 주변 차량 통행에 유의하는 것이 좋다.
인근에 버스 및 택시 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접근이 용이하다는 언급이 있다.
주변에 다양한 상점과 편의시설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는 정보가 있다.
역사적 배경
비둘기 분수(푸엔테 데 라스 팔로마스) 건립
아스투리아스 출신의 조각가 비센테 블랑코 카노니코(Vicente Blanco Canónico, 1937년 히혼 출생)에 의해 설계 및 제작되었다. 세 마리의 청동 비둘기가 날아오르는 순간을 형상화한 작품으로, 오비에도 테아티노스 지역의 루이스 루이스 데 라 페냐 광장(Plaza Luis Ruiz de la Peña)에 설치되었다.
여담
분수 이름 때문에 광장 전체를 '비둘기 분수 광장'으로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는 얘기가 있다.
이 분수가 위치한 광장의 정식 명칭은 '루이스 루이스 데 라 페냐 광장(Plaza Luis Ruiz de la Peña)'이라고 한다.
조각가 비센테 블랑코 카노니코는 날아오르는 비둘기의 세 가지 다른 움직임을 청동으로 표현했다고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