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다양한 조류를 관찰하고 자연 속에서 짧은 산책을 즐기려는 조류 애호가나 자연을 사랑하는 개인 및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여러 조류 관찰 은신처에서 붉은부리흰뺨오리(Red-knobbed coot)와 같은 희귀 조류를 포함한 다양한 새들을 관찰할 수 있으며, 때로는 카멜레온이나 청개구리 같은 다른 야생동물도 만날 수 있다.
웹사이트나 구글 지도에 안내된 운영 시간과 실제 운영 시간이 달라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다는 불만이 있으며, 사전 예약 및 정시 도착이 필수적이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내비게이션에 'Charca de Suárez' 또는 제공된 주소(Cam. del Pelaíllo, 17, 18613 Motril)를 입력하여 찾아갈 수 있다.
- 보호구역 외부 도로변에 주차가 가능하다는 언급이 있으나, 별도의 공식 주차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 대중교통 이용
- 모트릴 시내에서 접근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나, 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이나 구체적인 노선 정보는 방문 전 현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이곳은 특히 멸종 위기종인 붉은부리흰뺨오리를 볼 수 있는 중요한 서식지로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관찰 은신처에서 뿔논병아리, 작은 쇠백로, 유럽 돌꿩 등 다채로운 철새와 텃새를 관찰할 수 있다. 조류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가 높다.
운영시간: 보호구역 운영 시간 내
전문 가이드와 함께하는 투어를 통해 습지 생태계와 서식하는 동식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특히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일부 가이드는 망원경을 제공하여 관찰을 돕기도 한다.
운영시간: 예약된 투어 시간에 따름
조류 외에도 운이 좋으면 카멜레온, 청개구리, 거북이, 잠자리 등 다양한 양서류, 파충류, 곤충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이는 습지 생태계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운영시간: 보호구역 운영 시간 내
추천 포토 스팟
조류 관찰 은신처 (Bird Hides)
다양한 각도에서 새들을 방해하지 않고 가까이서 관찰하며 촬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특히 망원 렌즈를 활용하면 생생한 조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호수 주변 산책로
습지의 전반적인 풍경과 함께 물 위를 노니는 새들이나 수생 식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의 빛을 활용하면 더욱 아름다운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방문 전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하고, 안내된 시간에 정확히 도착해야 한다. 예약 없이 방문하거나 늦을 경우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공식 웹사이트나 전화 문의를 통해 최신 운영 정보(개장 여부, 시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날씨 등의 요인으로 예고 없이 휴관할 수 있다.
조류 및 야생동물 관찰 시에는 정숙을 유지하고, 서식지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방문할 경우 소음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보다 선명한 관찰과 사진 촬영을 위해 쌍안경이나 망원 기능이 있는 카메라를 준비하면 도움이 된다.
입장료는 무료로 운영된다.
가이드 투어는 매우 유익하며, 특히 생물학자 가이드가 진행하는 투어는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주로 스페인어로 진행될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지역 주민들의 보존 노력
과거 농업 확장 등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으나, 1990년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보존 운동과 노력 덕분에 현재의 자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고 유지될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과달페오강 삼각주의 일부
본래 과달페오강(River Guadalfeo) 삼각주의 일부였으나, 주변의 많은 삼각주 지역이 농업 용지 등으로 개발되면서 현재의 모습으로 남게 되었다.
여담
이곳은 그라나다 주 해안에서 가장 중요한 습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
멸종 위기종인 붉은부리흰뺨오리(Red-knobbed coot)를 관찰할 기회가 있다는 점이 방문객들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한다는 언급이 있다.
보호구역 내에는 여러 개의 조류 관찰용 은신처(bird hide)가 설치되어 있어, 새들을 방해하지 않고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고 한다.
과거 농경지 확대로 인해 대부분의 삼각주가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이곳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채 보호구역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라는 말이 있다.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조류 외에도 카멜레온이나 청개구리 같은 예상치 못한 야생동물을 목격했다는 경험담이 종종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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