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가 로버트 트렌트 존스 시니어가 디자인한 코스에서 라운딩 경험을 원하는 골프 애호가들이 주로 방문한다. 특히 지중해의 쾌적한 기후 속에서 잘 관리된 페어웨이와 빠른 그린을 갖춘 도전적인 코스를 선호하는 숙련된 골퍼들이 많이 찾는다.
이곳에서는 18홀 챔피언십 코스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으며, 라운딩 후에는 코스를 조망할 수 있는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거나 프로샵에서 골프 용품을 살펴볼 수도 있다. 또한, 현대적인 GPS가 장착된 버기를 이용하며 코스를 공략하는 경험도 가능하다.
일부 방문객들은 플레이 속도가 느리거나 코스 관리 상태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특히 그린의 피치 마크 관리나 특정 시기의 페어웨이 컨디션에 대한 지적이 있으며, 직원 응대와 관련하여 부정적인 경험을 언급하는 경우도 간혹 있다.
접근 방법
✈️ 항공 이용
- 말라가 공항(AGP)이 가장 가까운 주요 공항이다 (약 45km 거리).
- 공항에서 마르베야까지 버스, 택시, 렌터카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영국에서 출발하는 경우 지브롤터 공항 이용 후 차량 이동도 가능하다 (약 1시간 30분 소요).
🚗 차량 이용
- A-7 또는 AP-7 고속도로를 통해 접근 가능하다. AP-7은 유료도로이지만 일반적으로 교통량이 적고 빠르다.
- 누에바 안달루시아 지역에 위치하며, 푸에르토 바누스에서 수 분 거리에 있다.
🚕 택시 이용
- 마르베야 시내 및 푸에르토 바누스에서 택시로 이동 가능하다.
주요 특징
세계적인 골프 건축가 로버트 트렌트 존스 시니어가 설계한 18홀 챔피언십 코스에서 플레이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넓고 관대한 페어웨이와 전략적으로 배치된 벙커, 빠른 그린이 특징으로, 모든 수준의 골퍼에게 도전과 즐거움을 제공한다.
라운딩 전후로 현대적인 클럽하우스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코스를 조망하는 레스토랑에서는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프로샵에서는 골프 용품 구매 및 클럽 렌탈이 가능하다.
코스 공략을 돕는 GPS 시스템이 장착된 골프 버기를 이용할 수 있다. 홀까지의 거리 정보 등을 제공하여 편리한 플레이를 지원하지만, 특정 구역 접근 시 자동으로 멈추는 기능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언급이 있다.
추천 포토 스팟
코스 주변 빌라와 조경
잘 가꾸어진 빌라들과 아름다운 조경을 배경으로 골프 코스의 풍경을 촬영할 수 있다.
클럽하우스 테라스
클럽하우스 테라스에서 내려다보는 골프 코스 전경, 특히 18번 홀 주변의 경관이 인상적이다.
시그니처 홀 (예: 9번 홀 또는 18번 홀)
산이나 클럽하우스를 배경으로 하는 특정 홀에서 인상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플레이 속도가 느릴 수 있으므로, 가능하다면 이른 아침 티오프 시간을 예약하는 것이 좋다.
그린이 매우 빠르다는 평가가 많으므로 퍼팅 연습을 충분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은 음식 맛과 분위기가 좋다는 평이 많아 라운딩 후 식사 장소로 고려할 만하다.
골프 클럽 렌탈이 가능하며, 테일러메이드 등 좋은 브랜드의 클럽이 제공된다는 언급이 있다. (렌탈료 약 €30)
버기는 코스 특정 구역(예: 그린 주변)에 너무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멈출 수 있으니 운전 시 유의해야 한다.
코스 상태는 방문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특히 비 온 후에는 페어웨이가 질퍽할 수 있다.
어린이 동반 규정이 엄격하여, 어린이가 버기 안에만 있더라도 코스 출입이 제한될 수 있다는 사례가 있다.
역사적 배경
코스 설계 및 개장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프 코스 설계가 로버트 트렌트 존스 시니어(Robert Trent Jones Sr.)에 의해 설계되었다. 정확한 개장 연도는 제공된 정보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나, 이 시기 코스타 델 솔 지역의 골프 개발 붐과 함께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주요 대회 개최 및 시설 개선
개장 이후 다수의 국제적인 골프 대회 장소로 활용되었으며, 지속적인 코스 관리 및 시설 개선을 통해 명문 골프 클럽으로서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여담
클럽 이름인 '로스 나란호스(Los Naranjos)'는 스페인어로 '오렌지 나무들'을 의미하는데, 이는 골프 코스 주변이나 마르베야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마르베야의 유명한 '골프 밸리(Golf Valley)' 지역에 위치하며, 이 일대는 다수의 고급 골프 코스들이 밀집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문객들 사이에서 스칸디나비아, 특히 스웨덴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는 언급이 있으며, 때문에 '리틀 스웨덴'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라운딩 중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얼음 수건이나 과일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있다는 경험담이 있다.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은 골퍼뿐만 아니라 일반 방문객들에게도 점심 식사 장소로 인기가 있다는 언급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