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지중해의 아름다운 전망과 함께 고즈넉한 분위기의 예배당을 경험하고, 인근 해변에서의 휴식을 원하는 커플 및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이곳에서는 신고전주의 양식의 예배당 내부(개방 시)를 둘러보며 해양 관련 봉헌물들을 관람할 수 있고, 예배당 뒤편 테라스에서 탁 트인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사진을 찍거나, 아래쪽 산타 크리스티나 해변으로 내려가 해수욕이나 산책을 즐길 수도 있다.
예배당이 특정 기간(주로 여름철 오후)에만 개방되어 내부 관람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과, 해변 근처 주차장이 유료이며 성수기에는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렵거나 요금이 비싸다는 언급이 있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료레트 데 마르 중심부에서 약 3.5km 거리에 위치한다.
- 예배당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으나 유료이며, 성수기에는 혼잡할 수 있다.
일부 언급에 따르면 주차 요금은 하루 약 7~7.5유로이다.
🚶 도보 이용
- 산타 클로틸데 정원에서 블라네스 방향으로 해안 길을 따라 도보 이동이 가능하다는 언급이 있다.
- 산타 크리스티나 해변이나 인근 트레우말 해변에서 계단이나 경사로를 통해 올라갈 수 있다.
주요 특징
예배당 뒤편에 마련된 넓은 테라스는 지중해와 산타 크리스티나 해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전망 포인트이다. 화가 호아킨 소로야가 영감을 얻은 장소로도 알려져 있다.
예배당에서 계단이나 흙길을 통해 아름다운 산타 크리스티나 해변으로 바로 내려갈 수 있다. 예배당 방문과 함께 해수욕이나 해변 산책을 즐기기에 좋다.
신고전주의 양식의 예배당 내부는 이탈리아산 대리석 제단과 선원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봉헌물(미니어처 배 등)이 특징이다. 7월 산타 크리스티나 축제 기간에는 미사와 행렬이 열린다.
운영시간: 주로 7~8월 16:00 - 20:00
추천 포토 스팟
예배당 후면 전망대 (호아킨 소로야 발코니)
지중해와 산타 크리스티나 해변, 주변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탁 트인 풍경을 담을 수 있다.
예배당과 산타 크리스티나 해변을 함께 담는 앵글
해변에서 예배당을 올려다보거나, 예배당에서 해변으로 내려가는 길목에서 두 요소를 함께 촬영할 수 있다.
예배당 앞 광장과 소나무
예배당 건물 자체의 아름다움과 함께 광장 뒤편의 오래된 소나무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산타 크리스티나 축제 (Festa de Santa Cristina)
매년 7월
료레트 데 마르의 수호성인인 산타 크리스티나를 기리는 축제이다. 예배당에서 미사와 행렬이 열리며, 산타 크리스티나 해변에서는 전통 배 경주(regata de llauts a rem)와 주민들을 위한 점심 식사(Dinar popular)가 진행된다.
방문 팁
예배당 내부 관람을 원한다면 7-8월 오후 4시부터 8시 사이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그 외 기간에는 닫혀 있을 가능성이 높다.
차량 방문 시 주차 요금이 부과되며, 성수기에는 주차 공간이 부족할 수 있다. 일부 언급에 따르면 주차 요금은 하루 약 7~7.5유로이다.
예배당에서 산타 크리스티나 해변으로 내려가는 길은 흙길과 계단으로 되어 있어 편한 신발 착용이 권장된다. 어린아이와 함께 방문 시 유의한다.
예배당 뒤편에는 수령이 오래된 소나무와 함께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멋진 발코니가 있다.
역사적 배경
최초 기록 등장
산타 크리스티나 예배당에 대한 첫 번째 기록이 등장한 해이다.
현재 건물 건축
현재의 신고전주의 양식 예배당 건물이 건축되었다. 이탈리아산 대리석 제단 등이 특징이다.
산타 크리스티나 축제 개최
료레트 데 마르의 수호성인인 산타 크리스티나를 기리는 축제가 예배당과 인근 해변에서 열린다.
여담
예배당 내부에는 선원들이 항해의 안전을 기원하며 봉헌한 미니어처 배와 같은 다양한 해양 관련 봉헌물들이 전시되어 있다고 한다.
예배당 뒤편의 전망 좋은 발코니는 스페인의 유명 화가 호아킨 소로야(Joaquín Sorolla)가 그림의 영감을 얻었던 장소로 알려져 있다.
산타 크리스티나 축제 기간에는 전통 복장을 한 사람들이 참여하는 행렬과 함께 전통 방식의 노 젓는 배 경주가 열린다는 얘기가 있다.
이곳은 아름다운 풍경 덕분에 결혼식 장소로도 인기가 있으며, 실제로 이곳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는 언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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