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모스크바의 탁 트인 전경을 감상하고 독특한 타워 건축물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려는 커플 및 일반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다.
방문객들은 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 360도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으며, 일부 구간의 유리 바닥을 통해 아찔한 높이를 체험할 수 있다. 타워 내에는 회전 레스토랑과 카페가 있어 식사나 음료를 즐기며 경치를 감상할 수도 있다.
입장 시 공항 수준의 엄격한 보안 검사로 인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여권 지참이 필수라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또한, 날씨가 좋지 않으면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만족스러운 경험을 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접근 방법
🚕 택시/차량 공유 서비스
- 가장 편리한 접근 방법으로 언급되며, 특히 우버(Uber) 이용이 추천된다.
지하철역과는 거리가 있어 대중교통보다는 차량 이동이 용이하다는 의견이 있다.
주요 특징
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337m 높이의 전망대에 오르면 모스크바 시내 전체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다. 맑은 날에는 스탈린의 일곱 자매 건물, 크렘린 궁전 등 주요 랜드마크를 모두 찾아볼 수 있다.
운영시간: 10:00 - 22:00
전망대 일부에는 투명한 유리 바닥이 설치되어 있어, 300미터가 넘는 높이 아래를 직접 내려다보는 아찔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많은 방문객이 이곳에서 기념사진을 남긴다.
전망대 아래층에는 '세븐스 헤븐(7th Heaven)'이라는 이름의 회전 레스토랑과 카페가 있다. 식사나 음료를 즐기며 40분마다 한 바퀴씩 회전하는 창밖으로 모스크바의 변화하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전망대 유리 바닥 위
발아래로 펼쳐지는 아찔한 높이와 함께 독특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전망대 창가 (모스크바 시내 배경)
넓게 펼쳐진 모스크바의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인상적인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일몰 시간대에 아름답다.

타워 외부 (로켓 모양의 타워 전체 배경)
독특한 로켓 모양의 타워 전체 모습을 담을 수 있는 외부 지점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한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여권 지참은 필수이며, 입장 시 공항 수준의 보안 검사가 여러 차례 진행되므로 예상보다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다.
방문 전 타워 입구 스크린에서 현재 전망 상태를 확인하고 티켓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안개 등으로 시야가 좋지 않을 수 있다.
온라인으로 미리 티켓을 예매하면 현장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타워 내 레스토랑(특히 '골드 라운지')은 운영하지 않거나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니, 식사를 계획한다면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학생 할인이 가능하니, 해당된다면 학생증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내부에 물병 반입이 금지될 수 있다.
전망대 관람 시간은 제한이 없으므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오스탄키노 타워 완공
10월 혁명 50주년을 기념하여 완공되었으며,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독립 구조물 중 하나였다. 엔지니어 니콜라이 니키틴이 설계했다.
화재 발생
타워 중간 부분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상당한 피해를 입었으나, 이후 복구 작업을 거쳐 재개장했다.
여담
오스탄키노 타워는 오랫동안 유럽에서 가장 높은 독립 구조물이라는 타이틀을 보유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타워의 독특한 디자인은 마치 하늘로 솟아오르는 로켓을 형상화한 것이라는 얘기가 있다.
전망대 아래층에 위치한 '세븐스 헤븐(7th Heaven)' 레스토랑은 바닥이 40분에 한 바퀴씩 회전하여, 앉은 자리에서 모스크바의 전경을 파노라마처럼 감상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타워 내부의 엘리베이터는 초당 약 7미터를 오르내리는 빠른 속도로 유명하며, 이로 인해 귀가 먹먹해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대중매체에서
메트로 2033 (Metro 2033)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이 게임에서 오스탄키노 타워는 중요한 거점이자 미션 수행 장소로 등장한다. 특히 타워 꼭대기에서 미사일을 유도하는 장면이 있다는 언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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