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흑해의 해양 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싶은 가족 단위 방문객,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경우에 주로 찾는다. 아담한 규모로 짧은 시간 동안 둘러보기에 적합하다.
머리 위로 물고기가 지나가는 터널형 수조를 통과하며 다양한 어종과 거북이 등을 관찰할 수 있고, 일부 전시된 해양 생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도 있다. 전시된 조개껍질이나 건조된 게 등 다양한 해양 관련 전시물도 볼 수 있다.
입장료에 비해 규모가 매우 작아 관람 시간이 10분 내외로 짧다는 점과, 일부 수조의 청결 상태나 전시 생물의 다양성에 아쉬움을 느끼는 방문객들이 있다는 평가가 있다.
접근 방법
주요 특징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머리 위로 물고기들이 헤엄쳐 다니는 터널형 수조이다. 짧지만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며,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구간이다.
주로 흑해와 쿠반 강에 서식하는 다양한 어종과 해양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다. 거북이 등도 전시되어 있으며, 일부 생물에 대한 교육적인 정보도 제공된다.
수조 하단부에는 다양한 종류의 조개껍질, 건조된 게 등 해양과 관련된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소소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추천 포토 스팟
터널형 수조 내부
머리 위로 물고기가 지나가는 순간이나 터널 전체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다양한 어종이 있는 수조 앞
흑해의 다채로운 물고기들이나 거북이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어린아이들과 함께 짧은 시간 동안 가볍게 둘러보기에 적합하다.
규모가 매우 작으므로 큰 기대를 하기보다는 잠시 들르는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입장료는 현금 또는 러시아 현지 은행 시스템(예: Sberbank Online)을 통한 계좌이체로만 결제가 가능할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방문객이 적은 시간에 방문하면 비교적 여유롭게 관람하고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역사적 배경
여담
수족관의 이름 '바티스카프(Батискаф)'는 심해 탐사용 유인 잠수정을 일컫는 말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의 터널형 구조는 마치 잠수정 내부에서 해저를 탐험하는 듯한 느낌을 주려는 의도로 설계된 것으로 보인다.
일부 방문객들은 이곳을 '오케아나리움'으로 부르기도 하지만, 실제 규모는 일반적인 대형 오케아나리움보다는 훨씬 작다는 점을 인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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