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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카스카이스 항구 인근의 아담하지만 인기 있는 해변으로, 황금빛 모래사장과 맑은 바닷물에서 휴식과 해수욕을 즐기려는 가족 단위 여행객과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다.
방문객들은 잔잔한 바다에서 수영을 하거나 모래사장에서 일광욕을 즐길 수 있으며, 해변가 식당이나 바에서 음료와 식사를 하며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아이들은 물놀이 시설(계절에 따라 운영)을 이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다만, 대서양에 접해 있어 수온이 예상보다 차갑게 느껴질 수 있으며, 여름 성수기에는 매우 붐비는 편이다. 일부 방문객들은 파라솔 및 선베드 대여 비용이 다소 높다고 언급하며, 간혹 해변 청결 상태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접근 방법
🚆 기차 이용
- 리스본 카이스 두 소드레(Cais do Sodré) 역에서 카스카이스(Cascais)행 기차 탑승 (약 40분 소요).
- 카스카이스 역 하차 후 도보 약 5~10분.
기차 왕복 티켓 가격은 약 €5 정도이다 (2018년 기준, 변동 가능성 있음).
🚗 자동차 이용
- 리스본에서 A5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카스카이스 방면으로 이동.
- 해변 인근 공영 또는 사설 주차장 이용 가능 (주차 요금 발생).
주요 특징
고운 황금빛 모래가 펼쳐진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거나 비교적 잔잔한 바다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다. 해변가에는 유료 선베드와 파라솔이 마련되어 있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해변 근처에는 레스토랑, 바, 샤워 시설, 화장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 기구(계절별 운영)도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있다.
카스카이스 기차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할 만큼 도심과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다. 해변을 즐긴 후 카스카이스 시내의 상점이나 다른 관광 명소를 둘러보기에도 편리하다.
추천 포토 스팟
세이사스 궁(Palácio Seixas)을 배경으로 한 해변 전경
해변 동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건축물인 세이사스 궁과 함께 해변의 활기찬 모습을 담을 수 있다.
해변 서쪽 방파제 또는 항구 근처
카스카이스 항구에 정박된 보트들과 함께 해변의 전체적인 풍경을 조망하며 촬영하기 좋다.
모래사장과 바다
황금빛 모래사장과 맑고 잔잔한 바다를 배경으로 인물 사진이나 풍경 사진을 남기기 좋다. 특히 해질녘 풍경이 아름답다는 평이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파라솔과 선베드는 유료로 대여 가능하며, 가격은 약 €30~€40 정도이다 (2023년 기준). 일부 방문객은 가격이 다소 비싸다고 느낄 수 있다.
해변 근처 노점상에게서 파라솔 등을 구매하거나 대여할 때 가격을 명확히 확인하고, 바가지 요금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
탈의실이 없거나 유료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수영복은 미리 착용하거나 갈아입을 장소를 미리 고려하는 것이 편리하다.
공용 샤워 시설이 있지만, 여름철에는 이용객이 많을 수 있다.
아이들을 위한 풍선 놀이 기구 등 워터파크 시설이 운영되기도 하며, 이는 아이들의 추위 저항력을 시험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재미있는 후기가 있다.
역사적 배경
왕실 휴양지로의 발전
카스카이스는 포르투갈 왕실 및 귀족들의 여름 휴양지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히베이라 해변은 이러한 여가 활동의 중심지 중 하나였다.
인기 있는 도심 해변
과거 어촌 마을의 항구였던 곳에 인접한 히베이라 해변은 현재 많은 관광객과 현지인들이 찾는 카스카이스의 대표적인 도심 해변으로 자리매김했다.
여담
지중해 연안의 해변들과 달리 대서양에 직접 면해 있어 여름에도 바닷물 온도가 상당히 차갑게 느껴진다는 평이 많다.
카스카이스는 과거 포르투갈 왕실의 여름 휴양지로 명성이 높았으며, 히베이라 해변은 그 중심적인 역할을 했던 곳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해변 바로 옆에는 아름다운 외관을 자랑하는 **세이사스 궁(Palácio Seixas)**이 있어 독특한 풍경을 더하며, 현재는 개인 소유로 알려져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해변에 애완동물 출입이 금지되어 있어 쾌적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간혹 거리 노점상과의 가격 흥정이나 구매 과정에서 불쾌한 경험을 했다는 언급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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