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스릴 넘치는 롤러코스터와 다양한 어트랙션을 체험하고 싶은 가족 단위 방문객 및 젊은 세대가 주로 방문한다.
공원을 대표하는 레흐 코스터(Lech Coaster)를 비롯한 여러 롤러코스터를 탑승할 수 있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아기자기한 놀이기구와 전설 테마로 꾸며진 공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일부 시설이 다소 노후화되었다는 의견이 있으며, 방문 시점에 따라 특정 놀이기구가 운행하지 않거나 내부 식음료 가격이 다소 높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된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공원 내 주차장 이용 가능. 시즌권 소지자는 무료 주차, 일반 방문객은 유료일 수 있다 (약 20 PLN).
🚌 대중교통
- 카토비체 시내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공원에 접근할 수 있다.
주요 특징
2017년 개장 당시 폴란드에서 가장 높고, 길고, 빠른 롤러코스터로 기록되었으며, 유럽 최고 수준의 스릴을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바이킹 전설을 테마로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스릴 넘치는 롤러코스터 외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회전목마, 미니 기차 등 약 40여 종의 다양한 놀이기구가 마련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일부 놀이기구에는 신장 제한이 있다.
공원 전체가 '전설'을 테마로 꾸며져 있으며, 중앙의 아름다운 호수를 중심으로 잘 가꾸어진 조경은 방문객에게 편안한 휴식과 동화 같은 분위기를 선사한다.
축제 및 이벤트
겨울 빛 축제 (Winter Light Festival)
매년 겨울 시즌 (통상 11월 ~ 다음 해 2월 말)
공원 전체가 수많은 조명과 빛 조형물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환상적인 겨울밤의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기간에는 일부 놀이기구도 함께 운영되며, 가족,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방문 팁
온라인으로 미리 티켓을 예매하면 최대 15%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장 구매보다 저렴하다.
공원 내 식음료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의견이 있으므로, 간식이나 음료를 미리 준비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 리버(Diamond River)와 같은 수상 놀이기구 이용 시 옷이 젖을 수 있으며, 유료 전신 건조기가 마련되어 있다 (약 5 PLN).
더운 날씨에는 공원 곳곳에 설치된 쿨링 미스트와 무료 식수대를 이용할 수 있다.
시즌권을 소지한 경우 주차가 무료이며, 일반 방문객은 약 20 PLN의 주차 요금이 발생할 수 있다.
대부분의 스릴 라이드에는 신장 제한(120cm 또는 140cm 이상)이 있으므로, 어린이 동반 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평일이나 주말 오전 일찍 방문하면 대기 줄이 비교적 짧아 놀이기구를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다.
역사적 배경
건설 시작
실롱스키에 베소웨 미아스테츠코(Silesian Amusement Park)의 건설이 시작되었다.
개장
실롱스키에 베소웨 미아스테츠코(Silesian Amusement Park)라는 이름으로 개장하여 오랜 시간 폴란드를 대표하는 놀이공원으로 운영되었다.
대관람차 '그비아즈다 두자' 설치
현재 '레겐디아 플라워(Legendia Flower)'로 불리는 대관람차 '그비아즈다 두자(Gwiazda Duża)'가 설치되었다.
신규 놀이기구 도입
덴마크의 좀머란트 쉬드(Sommerland Syd)로부터 26개의 중고 놀이기구를 구매하여 설치했다.
타트라 마운틴 리조트 인수
슬로바키아의 타트라 마운틴 리조트(Tatry Mountain Resorts)가 새로운 투자자로 참여하여 대대적인 리뉴얼을 시작했다. 약 1억 1,700만 PLN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레겐디아'로 재탄생 및 레흐 코스터 개장
공원 전체 테마를 '전설'로 변경하고 '레겐디아 실롱스키에 베소웨 미아스테츠코'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대표 롤러코스터인 레흐 코스터(Lech Coaster)를 개장했다. 레흐 코스터는 당시 폴란드에서 가장 높고, 길고, 빠른 롤러코스터였다.
여담
과거에는 '실롱스키에 베소웨 미아스테츠코(Śląskie Wesołe Miasteczko)', 즉 실레지아 놀이공원으로 불렸으며, 폴란드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테마파크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2017년 대대적인 리뉴얼과 함께 공원 전체 테마가 '전설'로 변경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대표 롤러코스터인 레흐 코스터(Lech Coaster)는 개장 당시 폴란드 최고 기록(높이, 길이, 속도)을 보유했으나, 이후 인근 에네르기란디아(Energylandia)의 하이페리온(Hyperion) 롤러코스터가 그 기록을 경신했다는 언급이 있다.
일부 오래된 놀이기구는 철거되지 않고 공원 내에 그대로 남아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방문객의 이야기가 있다.
몇몇 놀이기구의 설명 스티커가 폴란드어가 아닌 독일어나 네덜란드어로 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중고로 수입된 놀이기구이기 때문일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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