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현지 시장에서 신선한 재료를 직접 고르고 이탈리아 전통 요리, 특히 수제 파스타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싶은 1인 여행객이나 소규모 그룹이 주로 찾는다. 강사 카르멜리타(Carmelita)의 집에서 진행되는 수업은 친밀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유명하다.
참가자들은 볼로냐의 역사적인 시장을 둘러보며 식재료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고른 재료로 파스타 반죽부터 소스까지 모든 과정을 실습할 수 있다. 요리가 완성된 후에는 강사 및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와인을 곁들여 직접 만든 음식을 맛보며 이탈리아의 식문화를 경험하게 된다.
접근 방법
🚶 도보
- 볼로냐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여 주요 관광지에서 도보로 접근이 용이하다.
🚌 버스
- 볼로냐 중앙역 또는 시내 각지에서 Via Marsala 근처를 경유하는 다수의 시내버스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TPER 버스 시스템을 이용한다.
🚄 기차
- 볼로냐 중앙역(Bologna Centrale) 하차 후 도보 또는 버스로 환승한다.
🚗 자가용
- 주소 'Via Marsala, 16, 40126 Bologna BO, 이탈리아'를 내비게이션에 입력한다. 단, 해당 지역은 차량 통행 제한 구역(ZTL)일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고,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볼로냐 역사 지구 내 주차는 제한적이며, ZTL 운영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주요 특징
수업의 일부로 볼로냐의 유서 깊은 콰드릴라테로(Quadrilatero) 시장 등을 방문하여 강사와 함께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직접 고르는 체험을 한다. 이 과정에서 볼로냐의 음식 문화와 좋은 재료를 고르는 법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볼로냐의 대표 파스타인 탈리아텔레, 라비올리 등을 밀가루 반죽부터 시작해 소스까지 직접 만드는 전 과정을 실습한다. 강사의 세심한 지도를 통해 이탈리아 가정식 파스타의 비법을 배울 수 있다.
수업은 1명에서 최대 4명(친구 또는 가족 단위의 경우 최대 6명)의 소규모로 진행되어 강사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맞춤형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요리 후에는 직접 만든 음식을 와인과 함께 즐기며 이탈리아의 식사 문화를 체험한다.
추천 포토 스팟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수업은 1~4명의 소규모 그룹으로 진행되며, 친구나 가족과 함께 참여할 경우 최대 6명까지 가능하다.
채식주의자이거나 특정 음식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예약 시 미리 알려주면 메뉴 조정이 가능하다.
시장 투어가 포함된 수업을 선택하면 볼로냐의 식재료와 음식 문화에 대한 더욱 풍부하고 깊이 있는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수업 후 강사 카르멜리타에게 볼로냐 현지 맛집이나 좋은 식재료를 구입할 수 있는 상점에 대한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요리 실습과 시장 방문 시 편안한 신발과 복장을 착용하는 것이 활동에 용이하다.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므로 기본적인 영어 의사소통 능력이 필요하다.
역사적 배경
Cook Italy 설립
볼로냐 최초의 풀타임 요리 학교로 Cook Italy가 문을 열었다. 강사 카르멜리타(Carmelita)가 운영을 시작하며 소규모 그룹을 대상으로 이탈리아 가정 요리, 특히 볼로냐 지역 요리 강습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여담
강사 카르멜리타(Carmelita)는 볼로냐 요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수업 중 다양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강생들은 직접 만든 음식을 강사 및 다른 참여자들과 함께 와인을 곁들여 나누어 먹는 시간을 통해 단순한 요리 기술 습득을 넘어 이탈리아의 식문화를 깊이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을 특별하게 여긴다는 얘기가 있다.
이곳에서 배운 요리법을 활용해 집에서도 성공적으로 이탈리아 요리를 재현하며, 평생 간직할 소중한 요리 지식과 추억을 얻었다는 수강생들의 언급이 종종 발견된다.
강사 카르멜리타는 몰타 출신으로, 때때로 수업에서 볼로냐 요리 외에 몰타의 전통 음식을 선보이기도 한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