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밤하늘과 우주에 대한 몰입감 넘치는 쇼를 통해 천문학 지식을 얻고 우주여행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싶은 천문학 애호가 및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최첨단 칼자이스 프로젝터와 풀돔 영상 시스템을 통해 계절별 별자리, 우주 현상, 천문학 이야기 등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으며, 음악과 레이저를 활용한 특별 프로그램과 어린이 대상 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좌석이 신장이나 체중에 따라 일부 방문객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으며, 특정 음악 쇼의 경우 영상미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있다. 또한, 주차 공간이 거의 없어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접근 방법
🚇 U-Bahn (지하철)
- U-Bahn 'Staatsgalerie' 역에서 하차하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 슈투트가르트 중앙역(Hauptbahnhof) 또는 Charlottenplatz 환승역에서 U-Bahn을 이용하여 직접 이동 가능하다.
주차 공간이 매우 부족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 자가용
- 주변에 주차 공간이 거의 없거나 매우 제한적이므로 자가용 이용 시 주차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주요 특징
최신 칼자이스 Universarium IX 프로젝터와 풀돔 영상 시스템을 통해 밤하늘의 별, 행성, 은하 등을 현실감 있게 재현한다. 다양한 천문학 주제의 쇼가 정기적으로 상영되며, 일부 쇼는 영어 오디오 가이드를 지원한다.
운영시간: 프로그램별 상이
천문학 강연 외에도 라이브 음악과 함께하는 '튠즈데이(Tunesday)'나 퀸(Queen) 등의 음악 쇼, 화려한 레이저 쇼 등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스마트폰으로 돔 콘텐츠를 제어하는 인터랙티브 프로그램 '키네타리움(Kinetarium)'도 있다.
운영시간: 프로그램별 상이
전체 프로그램의 약 절반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적인 천문학 쇼가 마련되어 있다. 방문 전 연령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웹사이트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운영시간: 프로그램별 상이
추천 포토 스팟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영어 오디오 가이드가 필요한 경우 매표소에서 미리 요청해야 하며, 보증금(현금 또는 운전면허증 등)이 필요할 수 있다.
인기 있는 쇼는 매진될 수 있으므로, 특히 주말이나 공휴일 방문 시에는 미리 온라인으로 예매하는 것이 좋다.
일부 쇼는 오전 시간대에 더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다. (예: '플라네텐 - 태양계로의 탐험' 쇼 오전 €5, 오후 €8)
좌석은 등받이가 뒤로 젖혀지는 형태이나, 키가 크거나 체중이 가벼운 경우(특히 어린이) 좌석을 젖히거나 유지하는 데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
천체투영관 인근에는 간단한 간식을 즐기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그리고 1미터 높이의 거대한 체스판이 마련되어 있다.
중앙역 방면에서 유모차나 휠체어를 이용하여 접근할 경우 다소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므로, 'Staatsgalerie' 역 이용이 더 편리할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최초 슈투트가르트 천체투영관 개관
5월 16일, 힌덴부르크바우 건물에 최초의 천체투영관 개관. 천문학자 로베르트 헨젤링 주도, 자이스 모델 II 프로젝터 사용.
제1차 천체투영관 폐쇄
6월 17일, 시의회 결정으로 폐쇄. 프로젝터는 해체되어 안전한 곳으로 옮겨짐.
힌덴부르크바우 건물 파괴
2월과 3월 공습으로 힌덴부르크바우 건물이 파괴됨.
새 프로젝터 기증
칼자이스 재단이 슈투트가르트 시에 자이스 VI A 프로젝터를 기증. 이 모델은 자이스가 자동 장치를 장착하여 납품한 유일한 프로젝터였음.
현 천체투영관 건설 시작
다수의 기부금 지원으로 빌프리트 벡-에어랑(Wilfried Beck-Erlang)의 설계에 따라 현재의 천체투영관 건물 공사 시작.
현 천체투영관 개관
새로운 천체투영관 개관. 한스-울리히 켈러가 초대 관장으로 취임.
칼자이스 천체투영관으로 명칭 변경
12월 3일, 칼 자이스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여 '칼자이스 플라네타리움 슈투트가르트'로 공식 명칭 변경.
레이저 쇼 도입
레이저 쇼가 프로그램에 도입됨.
프로젝터 교체
약 25년간 사용된 자이스 VI A 프로젝터를 최신 자이스 모델인 Universarium IX로 교체.
올돔 레이저 시스템 도입
돔 전체를 채우는 레이저 프로젝션이 가능한 올돔 레이저 시스템을 갖춤.
전체 돔 비디오 프로젝션 도입
돔 전체에 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실험적인 비디오 프로젝션 시스템 가동 시작.
대규모 보수 공사 및 기술 현대화
2015년 3월 30일부터 2016년 4월 22일까지 풀돔 프로젝션 기술 설치 등 대대적인 보수 공사 진행.
재개관
4월 23일, 보수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
여담
현재 천체투영관 건물 매표소 공간에는 1928년부터 1943년까지 운영되었던 최초의 슈투트가르트 천체투영관 프로젝터가 전시되어 있어 역사를 엿볼 수 있다.
1977년 개관 시 설치되었던 자이스 VI A 프로젝터는 칼자이스사에서 유일하게 자동 제어 장치를 탑재하여 납품한 모델이었다고 전해진다.
2020년 가을까지는 네젠바흐(Nesenbach) 수로가 천체투영관 건물 지하를 통과했으며, 이 수로는 프로젝터가 설치된 공간 바로 옆을 지났다고 한다. 슈투트가르트 21 철도 프로젝트로 인해 현재 해당 구간은 폐쇄되었다.
칼자이스 천체투영관은 슈투트가르트 시내의 시설 외에도 인근 벨츠하임(Welzheim)에 위치한 벨츠하임 천문대(Sternwarte Welzheim)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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