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건축물의 역사적 외관과 현재 의회 건물로서의 기능을 살펴보고자 하는 역사 및 건축에 관심 있는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재건된 궁전 주위와 구 시가지 광장을 둘러보는 경험을 원하는 이들에게도 적합하다.
방문객들은 복원된 바로크 및 로코코 양식의 외관과 포르투나 문을 감상할 수 있으며, 구 시장 광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건물 로비에서 열리는 임시 전시를 관람하거나, 의회 식당 칸틴의 옥상 테라스에서 니콜라이 교회와 구 시청사의 전망을 즐길 수 있다는 언급도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재건 비용 및 재현 방식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내거나, 일부 시설 관리에 아쉬움을 표하는 경우가 있다는 얘기가 있다.
접근 방법
🚆 대중교통 (기차)
- 포츠담 중앙역(Potsdam Hauptbahnhof)에서 하차 후 도보 또는 트램 이용.
- 베를린에서 S-Bahn S7호선 또는 RE1 지역 열차를 이용하여 포츠담 중앙역까지 이동 가능하다.
🚊 트램/버스
- 포츠담 시내 트램 및 버스 다수 노선이 구 시장 광장(Alter Markt) 인근에 정차한다.
VBB 교통권 사용 가능.
주요 특징
제2차 세계대전으로 파괴되었다가 역사적인 모습으로 재건된 궁전의 외관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바로크 및 로코코 양식의 파사드와 함께 포르투나 문(Fortuna Gate)이 주요 볼거리이며, 궁전이 위치한 구 시장 광장 주변의 다른 역사적 건물들과 함께 조화로운 풍경을 이룬다.
현대적으로 꾸며진 건물 내부는 브란덴부르크 주의회 의사당으로 사용되며, 로비에서는 흥미로운 임시 전시가 열리기도 한다. 일부 언급에 따르면, 의회 식당 칸틴의 옥상 테라스에서 니콜라이 교회와 구 시청사의 좋은 전망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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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 정면 (포르투나 문 포함)
재건된 바로크 양식의 웅장한 궁전 정면과 황금빛 포르투나 문은 인기 있는 촬영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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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시장 광장(Alter Markt)에서의 궁전 전경
광장 중앙이나 니콜라이 교회 계단에서 궁전 전체 모습을 배경으로 넓은 구도로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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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틴 옥상 테라스에서의 조망 (개방 시)
궁전 식당 칸틴 테라스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구 시장 광장과 주변 역사적 건물들의 전경을 담을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궁전 앞 바르베리니 미술관(Museum Barberini)과 함께 둘러보면 포츠담 구 시가지의 역사적 중심부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궁전 건물 로비에서 종종 흥미로운 임시 전시회가 열리므로 방문 전 확인해볼 만하다.
의회 식당 칸틴의 옥상 테라스를 이용할 수 있다면 니콜라이 교회와 구 시청사의 좋은 전망을 감상할 수 있으나, 일반인 개방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최초 건축
브란덴부르크 선제후 프리드리히 빌헬름의 명으로 바로크 양식 궁전 건설.
프리드리히 로코코 양식으로 개축
프리드리히 2세(대왕)의 지시로 게오르크 벤체슬라우스 폰 크노벨스도르프가 개축. 프레데리치안 로코코 양식의 대표 건축물로 자리매김.
제2차 세계대전 중 파괴
연합군의 폭격으로 궁전이 크게 손상되고 화재 발생. 구조물의 83%는 남아있었음.
철거
동독 공산당 정권에 의해 이념적인 이유로 철거됨. 마구간 건물만 남음.
포르투나 문 재건
궁전 재건의 첫 단계로 포르투나 문(Fortuna Gate)이 완성됨. 기부금을 통해 가능했음.
역사적 외관으로 재건
역사적인 파사드를 복원하고 내부는 현대적으로 설계하여 재건. 소프트웨어 기업가 하소 플라트너의 거액 기부 포함. 2013년 말 완공.
브란덴부르크 주의회 의사당으로 사용
재건된 건물은 브란덴부르크 연방주의 의회 건물로 사용되기 시작함.
여담
궁전의 한쪽 벽에는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 '이미지의 배반'을 암시하는 'Ceci n'est pas un château'(이것은 궁전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는 얘기가 있다.
재건축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기업가 하소 플라트너가 역사적인 전체 파사드 복원을 위해 당시 독일 개인 기부액으로는 최대 규모인 2,000만 유로를 기부했으며, 이후 지붕을 원래의 구리 재질로 덮기 위한 추가 기부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궁전의 마구간 건물은 파괴를 면하고 유일하게 남아있던 부분으로, 현재는 포츠담 영화 박물관(Potsdam Museum of Film)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언급이 있다.
대중매체에서
Das Potsdamer Stadtschloss in Gefahr (포츠담 시티 궁전이 위험에 처하다)
포츠담 시티 궁전의 철거에 반대하며 경고하는 내용을 담은 역사적인 단편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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