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킬 운하 입구의 중요한 역사적 건축물로, 운하와 발트해의 독특한 풍경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거나 해양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커플 및 개인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방문객들은 등대 주변의 티센카이를 따라 산책하며 킬 운하를 오가는 다양한 선박들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고, 인근의 카페나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등대 내부는 일반 대중에게 개방되지 않아 외부 관람만 가능하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언급된다.
기본 정보
접근 방법
🚌 대중교통 이용
- 킬 시내에서 버스를 이용하여 홀테나우 지역으로 이동 후 도보 접근이 가능하다.
정확한 버스 노선 및 시간표는 현지 교통 정보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 자가용 이용
- 내비게이션에 'Tiessenkai, Kiel' 또는 등대 주소를 입력하여 찾아갈 수 있다.
- 등대 인근에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 자전거 이용
- 킬 시내에서 해안 도로나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여 scenic ride를 즐기며 도착할 수 있다.
주요 특징
1895년에 건립된 붉고 흰색의 독특한 외관을 가진 등대로, 킬 운하의 상징적인 건축물이다. 주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등대의 역사와 건축미를 감상할 수 있다.
등대 주변은 킬 운하와 킬 항구가 만나는 지점으로, 다양한 크기의 선박들이 오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특히 대형 크루즈선이나 화물선 통과 시 장관을 이룬다.
등대 바로 옆에 위치한 티센카이에는 매력적인 레스토랑, 카페, 기념품 가게들이 즐비하여, 방문객들은 아름다운 항구 전망과 함께 식사, 커피,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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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정면 및 측면
킬 운하 또는 발트해를 배경으로 등대 건물의 전체 모습을 담을 수 있다. 붉고 흰색의 등대 외관이 푸른 하늘과 바다와 어우러져 인상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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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카이에서 바라보는 등대와 항구
티센카이의 산책로나 카페에서 등대와 함께 정박해 있는 전통 선박들, 그리고 킬 항구의 활기찬 모습을 한 프레임에 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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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주변에서 킬 운하를 통과하는 선박과 함께
등대를 배경으로 킬 운하를 통과하는 대형 선박이나 요트 등을 함께 촬영하여 역동적인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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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크 암 카이 (부두의 날 축제, Tag am Kai)
매년 6월 초 (킬러 보헤 행사 2주 전)
킬-홀테나우의 티센카이에서 열리는 활기찬 항구 축제로, 문화 행사, 레저 활동, 지역 경제 및 과학 관련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방문 팁
등대 내부에서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알려져 있다.
맑은 날 방문하면 킬 항구와 운하의 더욱 선명하고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등대 주변 티센카이에는 다양한 종류의 레스토랑과 카페가 많아 식사나 휴식을 취하기에 편리하다.
킬 중심부에서 등대까지 자전거를 이용하여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아름다운 해안 경치를 즐기며 이동할 수 있다.
등대 인근에 무료로 이용 가능한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 방문 시 편리하다.
등대 주변 벤치에 앉아 지나가는 배들을 보며 여유를 즐기거나, 인근 해수욕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
역사적 배경
초석 건립
독일 제국의 빌헬름 2세 황제가 등대의 초석을 놓았다. (일부 자료에서는 빌헬름 1세가 놓았다는 언급도 있으나, Holtenau Nord 등대의 공식 기록은 빌헬름 2세를 언급한다.)
등대 완공 및 점등
킬 운하(당시 카이저 빌헬름 운하) 개통에 맞춰 등대가 완공되어 운영을 시작했다. 킬 운하의 북동쪽 갑문 입구를 밝히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기념 홀 설치
등대 내부에 킬 운하 건설과 관련된 독일 황제 빌헬름 1세, 프리드리히 3세, 빌헬름 2세를 기리는 기념 홀이 마련되었다.
역사적 랜드마크 및 관광 명소
여전히 항로 표지 기능을 수행하며, 킬의 중요 역사적 건축물이자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별한 경우 결혼식 장소로도 사용된다.
여담
등대 내부에 킬 운하 건설에 관여했던 독일 황제들을 기리는 기념 홀이 마련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 등대 내부에서 결혼식이 열리기도 한다는 얘기가 있다.
등대의 초석은 빌헬름 2세 황제가 놓았다고 전해진다.
등대의 높이는 약 20m에 달한다고 한다.
건립 당시부터 킬 운하를 통행하는 선박들에게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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