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화려하고 독특한 카바레 및 드랙 쇼를 경험하고 싶은 성인 관람객 및 LGBTQ+ 친화적인 분위기를 찾는 이들이 주로 방문한다. 특히 생동감 넘치는 공연과 유쾌한 엔터테인먼트를 선호하는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이다.
매월 바뀌는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으며, 국제적인 드랙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 코미디, 노래, 스트립티즈, 벌레스크 쇼 등을 즐길 수 있다. 공연을 보며 음료나 간단한 식사를 함께 주문하여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일부 방문객은 티켓이나 음료 가격 대비 공연 만족도, 또는 식사 품질에서 아쉬움을 표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공연 시작 지연, 특정 좌석의 시야 제한, 시설 관리(예: 화장실, 유료 물품보관소)에 대한 개선 의견도 간혹 제기된다. 최근 일부 언론 보도 및 후기에서는 공연 취소 후 환불 절차 미흡 등 운영상의 문제점이 지적되기도 하였다.
접근 방법
🚇 S-Bahn (도시철도)
- S1, S2, S3 노선 리퍼반(Reeperbahn) 역에서 하차 후 도보 이동 가능하다.
역에서 극장까지는 도보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다.
🚌 버스
- 리퍼반 주변을 경유하는 다수의 버스 노선이 있으며, 'Davidstraße' 또는 'S Reeperbahn' 정류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 위치
- 함부르크의 유명한 유흥 지구인 리퍼반(Reeperbahn) 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주요 특징
국제적인 명성의 드랙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화려하고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중심으로, 노래, 코미디, 스트립티즈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매월 새로운 테마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운영시간: 공연 시간에 따름
벌레스크 스타 이브 샴페인이 선보이는 독창적이고 섹시한 '펄버레스크' 쇼는 기존 카바레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예술성과 아크로바틱이 결합된 관능적인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운영시간: 특정 공연 일정에 따름
크리스마스, 할로윈, 어반 정글 등 특별한 시즌 및 테마에 맞춰 제작되는 공연들은 각기 다른 콘셉트와 의상, 무대 연출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일부 공연에서는 관객 참여를 유도하기도 한다.
운영시간: 시즌별 공연 일정에 따름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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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중 무대 위 아티스트
화려한 의상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는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담을 수 있다. (단, 촬영 가능 여부는 공연 규정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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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후 아티스트와 함께
일부 공연 종료 후 로비 등에서 아티스트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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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내부 및 바
독특하고 화려한 분위기의 극장 내부 장식이나 바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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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스페셜 쇼
매년 12월 경
연말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화려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테마의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반짝이는 의상과 캐롤, 유쾌한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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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스페셜 쇼
매년 10월 경
오싹하면서도 섹시하고 유쾌한 할로윈 테마의 특별 공연이 진행된다. 독특한 분장과 퍼포먼스로 할로윈 밤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방문 팁
만 18세 이상 관람가 공연으로, 미성년자는 입장이 제한된다.
공연 중 독일어로 진행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비언어적인 퍼포먼스와 분위기만으로도 즐길 수 있으며, 외국인 관객이 많을 경우 영어로도 안내가 제공되기도 한다.
인기 있는 공연이나 주말에는 사전 예매가 권장된다. 일부 관객은 좋은 좌석 확보를 위해 일찍 도착하기도 한다.
공연 후 출연진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며, 아티스트에게 팁을 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음료와 간단한 식사를 주문할 수 있다. 음식 및 음료 가격과 품질에 대해서는 다양한 평가가 공존한다.
화재 안전 규정으로 인해 외투는 반드시 물품보관소에 맡겨야 하며, 1인당 약 2유로의 요금이 부과된다.
일부 관람객은 화장실 이용 시 별도의 요금이나 팁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언급한다.
할인 쿠폰(예: 그루폰)으로 예매 시, 가장 저렴한 카테고리의 좌석으로 배정될 수 있다.
역사적 배경
개장
Einzelhandelskaufmann Heinz-Diego Leers에 의해 함부르크-장크트 게오르크(Hamburg-St. Georg) 지역에 디스코 및 트랜스베스티 공연장으로 처음 문을 열었다.
리퍼반 이전
함부르크-장크트 파울리(Hamburg-St. Pauli) 리퍼반의 이전 오아제(Oase) 영화관 건물로 이전하여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운영진 변경 및 재단장
창립자 Heinz-Diego Leers가 Maximilian Protsch와 Hendrik Kupfernagel에게 극장을 매각하였고, Protsch가 새로운 극장장으로 취임했다. 코로나19 봉쇄 기간 동안 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이브 샴페인 합류
벌레스크 스타 이브 샴페인(Eve Champagne)이 최초의 시스젠더 여성 아티스트로서 'Pulveresque' 쇼를 시작했다.
여담
극장 이름 '풀버파스(Pulverfass)'는 '화약통'을 의미하며, 초창기 극장이 위치했던 거리 '풀버타이히(Pulverteich)'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다.
설립자 하인츠-디에고 레어스의 아버지가 같은 이름의 스트립티즈 바를 운영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에는 공연 말미에 일부 아티스트들이 남성으로 태어났음을 증명하기 위해 신체 일부를 노출하기도 했으나, 2021년 재개장 이후 이러한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는 언급이 있다.
유럽에서 가장 큰 트랜스베스티 극장 중 하나로 꼽히며, 약 200석 규모를 갖춘 것으로 전해진다.
가수 올리비아 존스, 듀오 메리 & 고디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무명 시절 이곳 신인 콘테스트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는 이야기가 있다.
극장 로비에는 카페가 운영되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
화장실은 성별로 구분되어 있다는 언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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