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카카오빈부터 완성품까지 초콜릿 제조 전 과정을 체험하고, 단계별 시식과 나만의 초콜릿 바를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을 원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 및 초콜릿 애호가들이 주로 방문한다.
방문객들은 전문 가이드의 인솔 하에 초콜릿의 역사와 공정무역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투어가 끝난 뒤에는 직접 만든 초콜릿 바와 함께 다양한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다.
입장료에 비해 체험 시설의 규모가 작다고 느끼거나, 초콜릿 관련 전시물의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일부 의견이 있다. 인기 시간대에는 투어 그룹이 다소 혼잡할 수 있다.
접근 방법
🚇 지하철 이용
- U1호선 메스베르크(Meßberg)역에서 하차 후 도보로 약 2-3분 거리에 위치한다.
주요 특징
투어 시작 시, 원하는 종류의 초콜릿(밀크 또는 다크)과 다양한 토핑을 선택하여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만의 초콜릿 바를 만들 수 있다. 완성된 초콜릿 바는 투어가 끝날 때 포장하여 가져갈 수 있다.
운영시간: 투어 프로그램 내 진행
카카오 열매에서부터 로스팅된 카카오빈, 액체 상태의 초콜릿, 그리고 최종 완성된 초콜릿에 이르기까지 제조 단계별로 초콜릿을 직접 맛볼 수 있다. 각 단계의 풍미 변화를 느끼며 초콜릿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운영시간: 투어 프로그램 내 진행
초콜릿의 역사, 생산 과정의 어려움, 공정무역의 중요성 등 초콜릿에 관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문 가이드의 친절하고 유머러스한 설명으로 들을 수 있다. 영어와 독일어로 투어가 진행된다.
운영시간: 예약된 투어 시간
추천 포토 스팟
초콜릿 분수 앞
달콤한 초콜릿이 흘러내리는 분수 앞에서 와플이나 과일에 초콜릿을 묻히는 모습을 촬영할 수 있다.
나만의 초콜릿 바 제작대
자신이 직접 토핑을 선택하고 초콜릿 바를 만드는 과정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남길 수 있다.
완성된 초콜릿 바와 함께
투어 종료 후 자신이 만든 개성 있는 초콜릿 바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특히 주말이나 영어 투어는 인기가 많으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미리 티켓을 예매하는 것이 좋다. 온라인 예매 시 비용을 절약하거나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영어 투어는 독일어 투어보다 횟수가 적을 수 있으니, 방문 계획 시 미리 시간표를 확인해야 한다.
투어는 약 90분 동안 진행되며, 초콜릿 시식 기회가 여러 번 있으므로 너무 배부른 상태로 가지 않는 것이 좋다.
기념품점에서는 초콜릿 비누, 샴푸, 립밤 등 독특한 초콜릿 관련 제품들을 판매하므로 둘러볼 만하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에게 매우 인기가 많으며, 아이들이 직접 초콜릿을 만드는 체험을 특히 즐거워한다.
만약 온라인 예약이 마감되었더라도, 현장에서 문의하면 다음날 추가 개설되는 세션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가방이나 외투를 보관할 수 있는 사물함이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역사적 배경
하체츠(Hachez)에 의해 초코버섬 개관
독일의 초콜릿 제조사 하체츠(Hachez)가 함부르크 메스베르크호프(Meßberghof)에 초콜릿 체험 전시관으로 초코버섬을 처음 열었다.
독립 운영 시작
하체츠의 운영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초콜릿 박물관으로 재편되어 현재까지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담
이곳은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독일 초콜릿 회사 **하체츠(Hachez)**가 운영했으며, 2021년부터는 독립적인 초콜릿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
박물관에서는 공정무역 초콜릿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부 체험에 사용되는 초콜릿이 현장에서 직접 제조된 것이 아닌, 잘 알려진 상업용 브랜드의 제품이라는 언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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