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마인 타워는 프랑크푸르트의 스카이라인과 마인강의 탁 트인 360도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하고 싶은 커플이나 개인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해 질 녘의 일몰이나 도시의 불빛이 반짝이는 야경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이다.
방문객들은 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200m 높이의 야외 전망대에 올라 도시의 현대적인 고층 빌딩과 역사적인 건축물이 어우러진 풍경을 조망할 수 있으며, 로비에 설치된 미술 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도 있다.
피크 시간대에는 입장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며, 전망대 일부 방향은 인접 건물로 인해 시야가 가려질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언급된다. 또한, 기념품 구매 시 계산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
접근 방법
🚇 S-Bahn (도시철도)
- Taunusanlage 역에서 하차 후 도보 약 5~10분.
- S1, S2, S3, S4, S5, S6, S8, S9 노선 이용 가능.
🚇 U-Bahn (지하철)
- Willy-Brandt-Platz 역에서 하차 후 도보 이용 가능.
- U1, U2, U3, U4, U5, U8 노선 이용 가능.
🚶 도보
- 프랑크푸르트 중앙역(Frankfurt Hauptbahnhof)에서 도보로 약 15-20분 소요될 수 있다.
주요 특징
고속 엘리베이터로 54층까지 이동 후 계단을 이용해 200m 높이의 야외 전망대에 오르면, 프랑크푸르트 시내와 마인강의 360도 전경을 막힘없이 조망할 수 있다. 날씨가 좋으면 멀리 타우누스 산맥까지 시야에 들어온다.
특히 해 질 녘에 방문하면 붉게 물드는 하늘과 도시의 실루엣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해가 진 후에는 반짝이는 도시의 불빛들로 가득한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한다.
타워 1층 로비에는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빌 비올라의 비디오 설치 작품 "The World of Appearances"와 슈테판 후버의 벽 모자이크 "Frankfurter Treppe / XX. Jahrhundert"가 무료로 공개되어 있다. 전망대 방문 전후로 현대 미술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추천 포토 스팟
야외 전망대 북동쪽 방향
프랑크푸르트의 현대적인 스카이라인과 알테 오퍼(구 오페라하우스) 등을 조망하며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야외 전망대 남서쪽 방향 (일몰 시)
마인강 너머로 해가 지는 모습과 함께 붉게 물드는 하늘을 배경으로 로맨틱한 실루엣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야외 전망대 야경 촬영 포인트
도시 전체에 불이 켜진 후, 화려한 프랑크푸르트의 야경을 파노라마로 담을 수 있다. 삼각대 사용 가능 여부는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엘리베이터가 매우 빠르므로, 고도 변화로 인한 귀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입을 살짝 벌리거나 침을 삼키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얘기가 있다.
주말이나 공휴일, 특히 일몰 시간에는 대기 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평일 오전이나 이른 시간에 방문하면 비교적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티켓을 구매해도 별도의 우선 입장 줄이 없을 수 있으므로, 현장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일부 방문객은 온라인 구매 후에도 줄을 서야 했다는 경험을 공유했다.
전망대는 야외 공간이므로, 방문 시 날씨를 미리 확인하고, 특히 겨울철이나 바람이 부는 날에는 따뜻한 옷차림을 하는 것이 좋다.
53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 라운지는 전망대와 별도로 운영될 수 있으므로, 이용을 원한다면 운영 여부 및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예약하는 것이 좋다.
프랑크푸르트 카드가 있다면 입장료 2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해당 카드를 소지하고 있다면 제시하여 할인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학생 할인을 받으려면 유효한 학생증을 반드시 제시해야 한다. 국제학생증도 가능한 경우가 있다.
보안 검색대를 통과해야 하며, 유리병 반입이 금지될 수 있다.
역사적 배경
건설 시작
마인 타워의 건설 공사가 시작되었다.
완공
건축 공사가 완료되었다.
첫 입주
첫 번째 입주자들이 타워에 입주하기 시작했다.
공식 개장
마인 타워가 대중에게 공식적으로 개장하고 전망대 운영을 시작했다.
여담
마인 타워라는 이름은 타워 근처를 흐르는 마인강(Main River)에서 유래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프랑크푸르트의 여러 고층 건물 중 유일하게 일반 대중에게 공개된 전망대를 가지고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건물 디자인은 마치 두 개의 타워가 연결된 듯한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 하나는 각진 직육면체 형태이고 다른 하나는 원통형에 푸른색 유리 외관을 자랑한다.
타워 내에는 독일 헤센주 공영 방송국인 헤시셔 룬트풍크(Hessischer Rundfunk)의 TV 스튜디오가 있어, 날씨 예보 프로그램 촬영 시 리포터가 타워 꼭대기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1층 로비에는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빌 비올라(Bill Viola)의 비디오 설치 작품 "The World of Appearances"와 독일 예술가 슈테판 후버(Stephan Huber)의 벽 모자이크 작품 "Frankfurter Treppe / XX. Jahrhundert" (프랑크푸르트의 계단/20세기)가 설치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전망대 아래층인 53층에는 고급 레스토랑과 바 라운지가 운영되고 있으며, 건물 내에는 피트니스 센터도 자리하고 있다는 언급이 있다.
대중매체에서
런닝맨 (SBS 예능 프로그램)
초기 에피소드에서 멤버 개리의 유럽 여행 첫 방문지로 프랑크푸르트가 소개될 때 마인 타워의 야경 등이 간략하게 등장했을 가능성이 있다. (블로그 ID-0 언급 기반, 정확한 회차 및 등장 여부 추가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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