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다양한 직업 세계와 기술 발전에 따른 노동 환경의 변화, 산업 안전 및 보건의 중요성을 체험형 전시를 통해 탐구하고 싶은 가족 단위 방문객, 학생, 그리고 기술 및 사회 변화에 관심 있는 성인 학습자들이 주로 찾는다.
과거와 현대의 다양한 작업 도구 및 기계를 직접 만져보거나, 실제 산업 현장을 재현한 공간에서 특정 직무를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인터랙티브 미디어를 통해 노동과 관련된 사회적, 문화적 맥락을 학습하고, 미래의 작업 환경에 대한 전망도 살펴볼 수 있다.
기본 정보
전시관 구성
DASA 작업 세계 전시관은 총 13,000㎡의 넓은 공간에 걸쳐 과거, 현재, 미래의 노동 세계를 다루는 다양한 주제의 상설 전시와 특별 전시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상설 전시 영역은 다음과 같다:
- 인간과 공장 (Mensch und Fabrik): 산업화 초기부터 현대 공장 시스템까지 기계와 인간의 관계 변화를 보여준다.
- 미디어와 스크린 (Medien und Bildschirm): 사무 환경의 변화와 정보 기술이 노동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 건설 기술 (Bauhandwerk): 전통적인 수공예 기술부터 현대 건축 기술까지 건설 현장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한다.
- 산업과 생산 (Industrie und Produktion): 제철, 섬유, 인쇄 등 주요 산업 분야의 생산 과정과 기술 발전을 보여준다.
- 보건 및 서비스 (Gesundheitswesen und Dienstleistung): 의료, 간호, 소방 등 사회 필수 서비스 분야의 노동 환경과 중요성을 강조한다.
- 변화하는 노동 (Arbeit im Wandel): 자동화, 인공지능 등 미래 기술이 가져올 노동 시장의 변화와 새로운 직업 윤리를 조망한다.
주요 수상 내역
혁신적인 전시 디자인과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인정받아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 1996년 루이지 미켈레티 상 (최우수 유럽 신기술 산업 박물관)
- 1996년 유럽 올해의 박물관 상 2위
- 1996년 포토키나 특별상 (혁신적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시
- A40, A45 등 주요 아우토반을 통해 접근 가능하다.
- 전시관 내 자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 대중교통 이용 시
- 도르트문트 중앙역(Dortmund Hbf) 또는 도심에서 S반(S-Bahn)이나 U반(Stadtbahn), 버스를 이용하여 인근 정류장에 하차 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 가장 가까운 정류장 및 노선은 현지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DSW21(도르트문트 교통국) 웹사이트나 앱을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전시관의 주소는 Friedrich-Henkel-Weg 1-25, 44149 Dortmund 이다.
주요 특징
과거의 수공업부터 현대의 첨단 산업, 미래의 직업까지 다양한 분야의 작업 환경을 직접 보고 만지며 체험할 수 있다. 실제 크기의 기계 장치나 모형을 통해 각 직업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다.
운영시간: 운영 시간 내
인터랙티브 전시물을 통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소를 인지하고, 올바른 안전 수칙과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시뮬레이션 게임이나 실제 사례를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인다.
운영시간: 운영 시간 내
실제 석탄 화력 발전소의 제어실을 재현한 공간, 거대한 산업용 로봇, 세계에서 가장 큰 노트북 중 하나로 알려진 전시물, 역사적인 인쇄기 등 독특하고 인상적인 대형 전시물을 가까이서 관람할 수 있다.
운영시간: 운영 시간 내
방문 팁
역사적 배경
전신 '독일 노동자 복지 상설 전시관' 베를린 개관
DASA의 전신으로 볼 수 있는 독일 노동보호박물관(Deutsches Arbeitsschutzmuseum)이 베를린에 설립되었다.
연방 노동사회부, 상설 노동보호 전시관 설립 지시
독일 연방 노동사회부 장관 헤르베르트 에렌베르크가 노동보호 상설 전시관 설립을 지시하며 DASA 설립의 기초가 마련되었다.
전시관 기획팀 구성 및 개념 개발 시작
게르하르트 킬거를 중심으로 소규모 기획팀이 구성되어 전시 개념 개발에 착수했다.
DASA 부분 개관
'기계의 리듬 속에서', '최신 뉴스의 경쟁 속에서', '스크린 앞에서' 등의 전시 구역으로 부분적으로 개관했다.
주요 박물관상 수상
루이지 미켈레티 상 (유럽 최우수 신기술 산업 박물관), 유럽 올해의 박물관 상 2위 등 주요 상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현 전시관 건물 완공 및 엑스포 2000 참가
현재의 13,000㎡ 규모 전시관 건물이 완공되었으며, 하노버 엑스포 2000의 분산 개최지로 활용되었다.
여담
DASA는 'Deutsche Arbeitsschutzausstellung', 즉 '독일 산업안전보건 전시관'의 약자라고 한다.
이 전시관은 연방 산업안전보건연구소(Bundesanstalt für Arbeitsschutz und Arbeitsmedizin)에 소속되어 운영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1987년 독일 헤르본에서 발생했던 대형 트럭 사고의 실제 트럭 잔해 일부가 경각심을 일깨우는 전시물로 활용되고 있다는 언급이 있다.
전시물 중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노트북 컴퓨터 중 하나로 알려진 것도 포함되어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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