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다양한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하고 탐구하고 싶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과 호기심 많은 성인 학습자들이 주로 찾는다.
인간, 지구, 우주 등 다양한 주제의 상호작용형 전시물을 직접 만지고 조작해 볼 수 있으며, 야외의 발견자 공원에서는 놀이와 결합된 과학 시설을 경험하거나 전망탑에 올라 주변을 조망할 수도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입장료에 비해 특정 전시물이 다소 노후되었거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하기도 하며, 내부 식당의 음식 선택이나 질에 대한 아쉬움도 간혹 제기된다.
기본 정보
시설 구성
우니베르숨 과학 센터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 본관 건물: '인간', '지구', '우주' 또는 '기술', '인간', '자연'을 주제로 하는 약 250개의 인터랙티브 전시물이 있는 핵심 공간이다. 은색 고래 또는 조개 모양의 독특한 외관이 특징이다.
- 샤우박스 (SchauBox): 본관과 대조되는 입방체 형태의 붉은색 건물로, 매년 내용이 바뀌는 특별 전시회가 열린다.
- 엔데커파크 (EntdeckerPark): 약 5,000㎡ 규모의 야외 공간으로, 다양한 체험형 전시물, 조경 요소, 그리고 27m 높이의 '하늘의 탑(Turm der Lüfte)' 전망대가 있다.
주요 테마
방문객들은 다음과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며 과학적 원리를 배울 수 있다:
- 기술 (Technik): 번개 생성, 회로 구성, 센서 테스트, 빛의 전도 등 다양한 기술적 원리 체험.
- 인간 (Mensch/Mankind): 인체와 자아에 대한 탐구, 암흑 미로 체험, 착시 현상 등.
- 자연 (Natur/Earth/Cosmos): 지진 시뮬레이터, 자연 현상 이해, 우주와 지구에 대한 탐구.
접근 방법
🚇 대중교통 이용
- 트램 6호선: 브레멘 중앙역(Hauptbahnhof) 또는 도심(Domsheide)에서 트램 6호선(Universität 방향)을 타고 'Universität/zentralbereich' 또는 'Universität NW1' 정류장에서 하차한다. 하차 후 도보로 약 5-10분 소요된다.
- 버스 20번: 브레멘 중앙역에서 버스 20번을 이용하여 접근할 수도 있다.
브레멘 대학교 캠퍼스 내 또는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 자가용 이용
- 고속도로 A27 이용 시, 'Universität' 출구로 나온다.
- 인근에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나, 유료일 수 있으며 혼잡 시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려울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주요 특징
인간, 지구, 우주, 기술, 자연 등 다양한 주제에 걸친 약 250개의 전시물 대부분을 직접 만지고 조작하며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지진 체험 시뮬레이터, 어둠 속 미로 탐험 등 인기 높은 체험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약 5,000㎡ 규모의 야외 공원으로, 다양한 체험형 전시물과 함께 **27m 높이의 '하늘의 탑(Turm der Lüfte)'**이 있어 브레멘 대학교 주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아이들이 뛰어놀며 과학을 접할 수 있는 놀이터와 휴식 공간도 갖추고 있다.
복잡한 과학 원리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간단하고 실용적인 모델로 제시한다. 실내에는 레고와 소프트 블록 놀이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전시가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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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센터 본관 외부
4만 개의 스테인리스 스틸 비늘로 덮인 독특한 고래 또는 홍합 모양의 건물 외관은 그 자체로 훌륭한 피사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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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커파크(EntdeckerPark) 내 하늘의 탑(Turm der Lüfte)
27m 높이의 전망탑으로, 탑 자체의 모습과 탑 위에서 바라보는 주변 전경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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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터랙티브 전시물 앞
지진 체험 시뮬레이터나 착시 효과를 이용한 전시물 등 특정 체험을 하는 모습을 기념사진으로 남기기에 좋다.
축제 및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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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특별 전시 (Sonderausstellungen)
연중 지속 (각 전시별 기간 상이)
샤우박스(SchauBox)와 내부 전시 공간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특별 전시가 연중 개최된다. 과거에는 우주 여행, 국제우주정거장(ISS), 심장 등을 주제로 한 특별 전시가 진행된 바 있으며,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다.
방문 팁
모든 전시를 제대로 체험하려면 시간이 충분히 필요하므로, 오전 일찍 방문하거나 하루 전체를 할애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평일 오전에는 비교적 한산하게 관람 및 체험이 가능하다.
오후 4시 30분 이후에는 할인된 가격의 저녁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는 경우가 있다.
내부 식당에서는 개인 음식을 가져와 먹을 수 있다.
카페테리아 결제 시 현금 또는 독일 현지 은행 카드가 필요할 수 있으니 유의한다.
모든 전시 설명은 독일어와 영어로 병기되어 있어 외국인 방문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체험 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야외 엔데커파크(EntdeckerPark)도 즐길 거리가 많으니 날씨 좋은 날 방문 시 함께 둘러본다.
역사적 배경
우니베르숨 브레멘 개관
독일 브레멘 대학교 인근에 9월 개관하였다. 건축가 토마스 클룸프(Thomas Klumpp)가 설계한 독특한 외관의 본관 건물은 고래와 홍합을 닮은 형태로 주목받았다.
야외 공간 및 신규 건물 확장
대규모 야외 공간인 '엔데커파크(EntdeckerPark)'와 새로운 특별 전시 건물인 '샤우박스(SchauBox)'를 개장하여 시설을 확장했다. 샤우박스는 곡선 형태의 본관과 대조되는 입방체 모양의 붉은색 건물이다.
초기 성공
개관 후 첫 7년 동안 약 34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인기 과학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전시 리뉴얼 (추정)
2015년에 전시가 전면 개편되어 더욱 직관적이고 상호작용적인 형태로 발전했다는 언급이 있다. (리뷰 기반 정보)
주변 명소
여담
본관 건물 외관은 약 40,000개의 스테인리스 스틸 비늘로 덮여있다고 알려져 있다.
우니베르숨(Universum)이라는 이름은 라틴어로 '우주' 또는 '전 세계'를 의미하며, 과학 센터의 포괄적인 주제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엔데커파크(EntdeckerPark) 야외 공간에 있는 27m 높이의 탑은 '하늘의 탑(Turm der Lüfte)'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본관 건물 디자인은 브레멘 출신의 건축가 토마스 클룸프(Thomas Klumpp)의 작품으로, 그 독특한 형태로 인해 브레멘의 현대 건축물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샤우박스(SchauBox) 건물은 본관의 은색 곡선과 대조적으로 녹슨 듯한 붉은색 외관과 각진 입방체 형태를 하고 있어 시각적인 대비를 이룬다는 얘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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