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과학과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과학 교육에 관심 있는 이들이 주로 찾는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주제의 상설 및 특별 전시를 통해 과학 원리를 체험하고, 플라네타리움에서 우주 관련 영상을 관람하거나, 연령별 워크숍에 참여하며 과학적 탐구심을 키울 수 있다.
일부 시설의 노후화(특히 플라네타리움)나 전시 내용의 명확성 부족에 대한 언급이 있으며, 전화 응대나 특정 연령대 아동 동반 시 이용 안내가 미흡하다는 평가도 있다.
접근 방법
🚇 지하철 이용
- 릴 지하철 1호선 이용 시 'Villeneuve-d'Ascq - Hôtel de Ville' 역에서 하차하면 도보로 쉽게 접근 가능하다.
- 다른 인근 역으로는 'Quatre Cantons - Grand Stade', 'Cité Scientifique - Professeur Gabillard', 'Triolo', 'Pont de Bois' (1호선) 및 'Fort de Mons', 'Les Prés', 'Jean-Jaurès' (2호선) 등이 있다.
🚌 버스 이용
- 'Hôtel de Ville' 정류장을 경유하는 C01, C03, 13, 18, 32번 등 다수의 버스 노선이 운행된다.
🚗 자가용 이용
- 빌뇌브다스크 시청 인근에 위치하며, 주변 도로 표지판을 참고하여 접근할 수 있다.
- 주차는 인근 공영 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며, 주말이나 특정 행사 시에는 주차 공간이 부족할 수 있다.
주요 특징
돔 스크린을 통해 우주의 신비를 탐험하는 다양한 천문 프로그램을 상영한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층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으며, 일부 방문객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휴식을 취하기도 한다.
운영시간: 프로그램별 상이
정기적으로 주제가 바뀌는 기획 전시와 상설 전시를 통해 방문객이 직접 만지고 조작하며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실험과 체험 요소가 많아 교육적 효과가 크다.
운영시간: 운영 시간 내
2세부터 7세까지의 유아들을 위한 특별 과학 체험 공간이다. 아이들의 발달 수준에 맞는 놀이와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운영시간: 세션별 운영
추천 포토 스팟
인터랙티브 전시물 앞
흥미로운 과학 원리를 보여주는 다채로운 색감의 전시물을 배경으로 역동적인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플라네타리움 입장 전/후 로비
우주 테마의 장식이나 포스터 앞에서 기대감 넘치는 표정이나 관람 후의 감동을 담은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특별 전시 테마 공간
주기적으로 바뀌는 특별 전시의 독특한 주제와 디자인을 배경으로 개성 있는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매월 첫째 주 일요일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나, 방문객이 많을 수 있으므로 사전 예약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어린이와 함께 방문 시, 연령에 맞는 플라네타리움 프로그램 및 전시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예약하면 더욱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별 전시는 일반 입장권과 별개로 예약이 필요하거나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C'art와 같은 지역 문화 카드를 소지하고 있다면 특정 전시에 할인 또는 무료입장이 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활용해볼 수 있다.
10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활동이 주를 이루는 경우가 있어, 청소년 및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운영 시간을 미리 파악해두는 것이 유용하다.
역사적 배경
과학 포럼 프로젝트 구상
릴 과학 정보 및 애니메이션 협회(ALIAS)에 의해 과학 대중화를 목표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개관
정식으로 개관하였으며, 개관식에는 다니엘 미테랑 여사가 참석했다. 당시 명칭은 '포럼 데 시앙스 - 프랑수아 미테랑 센터'였다.
데파르트망(도립) 시설로 전환
노르 데파르트망 소속 기관으로 변경되어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지역 내 유일한 과학기술문화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했다.
'과학 문화' 네트워크 창설
지역 내 다른 과학 및 문화 기관들과 연계하여 과학 문화 확산을 위한 '과학 문화(Culture de Sciences)' 네트워크를 창설하고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했다.
여담
개관 당시의 정식 명칭은 '포럼 데 시앙스 - 프랑수아 미테랑 센터(Forum des sciences - Centre François-Mitterrand)'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랑스의 전 대통령 프랑수아 미테랑의 부인인 다니엘 미테랑 여사가 개관식에 직접 참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포럼 건물의 설계는 건축가 장클로드 뷔르데즈(Jean-Claude Burdèse)가 맡았다고 한다.
2010년부터 지역 내 다양한 과학 및 문화 기관들과 협력하여 과학 문화 대중화를 위한 '과학 문화(Culture de Sciences)' 네트워크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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