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스포츠 경기, 특히 축구와 럭비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열정적인 팬들과 함께 응원하는 경험을 원하는 스포츠 팬 및 단체 관람객들이 주로 찾는다.
경기장 내 좌석에서 생생한 경기 장면을 관람할 수 있으며, 경기 시작 전에는 다양한 푸드트럭에서 음식을 즐기거나 팬들을 위한 미니 게임에 참여할 수도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경기장 내 화장실 수가 부족하거나 경기 후 주변이 혼잡해지는 점을 아쉬움으로 언급하기도 한다.
접근 방법
🚌 버스 이용
- Tisséo 버스 L4 (Cours Dillon-Basso Cambo), 34 (Arènes-Université Paul Sabatier), L5 (Empalot-Roques/Roquettes), 152 (Empalot-Roques/IUC) 노선이 경기장 동편(Stadium Est) 및 서편(Stadium Ouest) 정류장에 정차한다.
경기 당일에는 시내 주요 지점에서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예: Esquirol 지하철역).
🚇 지하철 이용
- 지하철 B호선 앙팔로(Empalot)역 또는 생미셸-마르셀랑제(Saint Michel-Marcel Langer)역에서 하차 후 도보 약 10분 소요된다.
🚊 트램 이용
- 트램 T1호선 크루아 드 피에르(Croix de Pierre) 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로 접근 가능하다.
주요 특징
홈 팀 경기 시 열정적인 팬들의 함성과 응원으로 가득 차며,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울트라스석에서는 경기 내내 열띤 응원이 펼쳐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영시간: 경기 시간 중
경기 시작 전 경기장 주변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푸드트럭에서 식음료를 즐기거나 팬들을 위한 미니 게임에 참여하며 경기 분위기를 미리 느낄 수 있다. 맥주 가격도 합리적이라는 평가가 있다.
운영시간: 경기 시작 수 시간 전부터
경기장 어느 좌석에서든 경기를 관람하기 좋은 시야를 제공하며, 일부 시야 제한석으로 표시된 곳에서도 비교적 양호한 관람이 가능하다는 의견이 있다. 선수들의 워밍업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운영시간: 경기 시간 중
주요 경기 및 이벤트
툴루즈 FC 리그 1 홈 경기
프랑스 리그 1 시즌 중 (일반적으로 8월 ~ 다음 해 5월)
프랑스 최상위 축구 리그인 리그 1에 소속된 툴루즈 FC의 홈 경기가 열립니다.
스타드 툴루쟁 Top 14 및 유럽 럭비 챔피언스 컵 주요 경기
프랑스 Top 14 및 유럽 럭비 시즌 중
프랑스 최상위 럭비 리그인 Top 14의 강호 스타드 툴루쟁의 일부 중요한 경기 및 유럽 대항전 경기가 개최됩니다.
방문 팁
경기장 내에서 판매하는 맥주 가격이 비교적 합리적이다.
가장 가까운 대중교통 역에서 경기장까지 도보로 약 10~15분 정도 소요될 수 있으므로, 이동 시간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장애인 및 임산부를 위한 우선 입장 통로가 운영되고 있다.
경기장이 개방형 구조이므로, 특히 저녁 경기나 날씨가 궂은 날에는 체온 유지를 위한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할 수 있다.
경기 당일에는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되며, 일부 노선은 경기 종료 후 증편 운행되거나 셔틀버스가 운영되기도 한다.
역사적 배경
개장
1938년 FIFA 월드컵을 위해 건설되었으나, 공사 지연 등으로 실제 월드컵 경기는 인근 스타드 뒤 T.O.E.C.에서 진행되었다. 초기 명칭은 스타디움 뮈니시팔(Stadium Municipal)이었다.
1차 보수 공사
개장 이후 첫 번째 대대적인 보수 공사가 이루어졌다.
마이클 잭슨 공연
9월 16일, 마이클 잭슨의 'Dangerous World Tour' 공연이 열려 약 40,000명의 관객이 운집했다.
2차 대규모 보수 공사
1998년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경기장 시설 전반에 걸쳐 대규모 현대화 작업이 진행되었다.
FIFA 월드컵 개최
프랑스에서 열린 FIFA 월드컵 본선 6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럭비 월드컵 개최
럭비 월드컵의 일부 경기가 이곳에서 열렸다. (예: 일본 대 피지)
UEFA 유로 2016 개최 및 보수 공사
UEFA 유로 2016 대회 개최를 위해 추가적인 보수 공사가 이루어졌으며, 본선 4경기를 개최했다.
럭비 월드컵 개최
프랑스에서 개최된 럭비 월드컵의 조별 예선 5경기가 스타디움 드 툴루즈에서 진행되었다.
여담
이 경기장의 이전 공식 명칭은 '스타디움 뮈니시팔(Stadium Municipal)'이었다고 한다.
경기장이 위치한 곳은 가론강(Garonne River) 내에 있는 **라미에 섬(île du Ramier)**으로 알려져 있다.
육상 트랙 없이 축구와 럭비 경기에만 집중된 순수 구기 종목 전용 경기장이라는 얘기가 있다.
경기장 부지 내에는 지역 핸드볼이나 바스크 펠로타와 같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프론톤(fronton) 벽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는 언급이 있다.

/feature_0_1747691656185.jpg)
/feature_0_1747399504087.jpg)
/feature_0_174764099723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