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스트라스부르의 주요 명소들을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둘러보고자 하는 처음 방문하는 여행객이나, 도보 이동이 어려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주로 이용한다. 특히 다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도시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이동하는 경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탑승객들은 스트라스부르 대성당, 쁘띠 프랑스, 쿠베르교 등 도시의 상징적인 장소들을 지나며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좌석에 앉아 편안하게 창밖의 풍경을 감상하며 도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일부 코스에서는 한국어 안내도 제공된다.
일부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오디오 가이드의 정보가 다소 빈약하거나, 열차가 만석일 경우 좌석이 비좁아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다. 또한, 간혹 직원의 응대가 불친절했다는 경험담도 찾아볼 수 있다.
접근 방법
🚩 출발 장소
- 스트라스부르 대성당(Cathédrale Notre Dame de Strasbourg) 바로 앞 광장에서 출발한다.
- 두 가지 다른 코스가 있으며, 대성당의 양쪽에서 각각 다른 코스의 기차가 출발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정류장 표지판이 명확하지 않을 수 있으며, 기차 앞에 서 있는 직원에게 문의하여 탑승한다.
💳 결제 방법
- 기차에 탑승 후 앉아 있으면 직원이 출발 직전에 돌아다니면서 요금을 받는다.
- 현금 및 카드 결제가 모두 가능하다.
주요 특징
총 16개 언어의 오디오 가이드를 제공하여 스트라스부르의 역사와 각 명소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한국어 안내도 지원되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운영시간: 운행 시간 내내
스트라스부르 대성당, 쁘띠 프랑스의 아름다운 수로와 목조 가옥, 구텐베르크 광장, 생 토마 교회, 쿠베르교 등 도시의 주요 관광지를 약 40분 동안 둘러본다. 일부 코스는 신시가지(Neustadt)까지 포함하기도 한다.
운영시간: 운행 시간 내내
주로 쁘띠 프랑스(Petite France)를 중심으로 하는 코스와 독일 지구인 노이슈타트(Neustadt) 및 유럽 지구를 둘러보는 코스 두 가지가 운영된다. 계절이나 요일에 따라 운영 코스가 변동될 수 있다.
운영시간: 운영 시간에 따라 다름
추천 포토 스팟
쁘띠 프랑스 수로변
알자스 전통 목조 가옥들과 어우러진 그림 같은 수로 풍경을 담을 수 있다.
스트라스부르 대성당 전경
꼬마기차가 대성당 주변을 돌 때 웅장한 고딕 양식의 성당 전체 또는 일부를 배경으로 촬영할 수 있다.
쿠베르교와 보방댐
일강(Ill River)과 어우러진 중세 방어시설이었던 쿠베르교와 보방댐의 모습을 기차 안에서 포착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기차 진행 방향 기준 오른쪽 좌석에 앉으면 주요 관광지를 더 잘 볼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스트라스부르 관광 안내소에서 판매하는 스트라스부르 패스(Strasbourg Pass)를 구매하면 꼬마기차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다는 정보가 있다. (예: 6유로)
두 가지 다른 코스가 운영되므로, 시간이 된다면 두 코스 모두 이용해 보는 것도 좋다. 다만, 계절에 따라 운영 여부가 다를 수 있다.
탑승 대기 줄이 길 수 있으므로, 특히 성수기에는 시간 여유를 두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기차는 약 3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유모차를 가지고 있다면, 기차 내에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는 후기가 있다.
걷는 것을 선호하지 않거나, 짧은 시간에 도시 전체를 훑어보고 싶은 경우, 또는 아이나 노약자를 동반한 경우에 유용한 교통수단이다.
역사적 배경
여담
꼬마기차 직원이 마치 엿장수처럼 기차 앞에서 호객 행위를 하는 모습으로 비춰지기도 한다는 유쾌한 묘사가 있다.
별도의 매표소 없이 기차에 먼저 탑승하면 직원이 자리를 돌며 요금을 징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일부 승객은 오디오 가이드의 설명이 나오는 타이밍과 실제 명소를 지나는 순간이 정확히 일치하지 않아 아쉬웠다는 경험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두 가지 다른 코스의 기차는 스트라스부르 대성당을 기준으로 서로 다른 편에서 출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2Fbanner_1747751591048.jpg&w=3840&q=75)
/feature_0_174770824210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