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이곳은 도심 속 자연에서 산책, 조깅, 피크닉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통해 휴식을 취하거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자 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스포츠 애호가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여가를 보내려는 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방문객들은 잘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걷거나 뛰면서 운동을 즐길 수 있고, 여러 개의 어린이 놀이터와 물놀이 시설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공원 언덕 정상에 오르면 생드니 시내와 인도양의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으며, 스케이트 파크나 스트리트 워크아웃 공간에서 각종 스포츠 활동도 가능하다.
다만, 일부 방문객들은 주말이나 특정 시간대에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는 점이나, 일부 놀이시설의 유지 관리가 미흡하다는 점을 아쉬움으로 언급하기도 한다. 또한, 저녁 시간에는 공원 내 일부 구역의 조명이 충분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 Rue des Poivriers를 통해 접근 가능하며, 해당 거리를 따라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 Boulevard Sud (bvd Jean Jaurès)와도 가깝다.
주차 공간이 제한적일 수 있으므로, 특히 주말이나 공휴일 방문 시 유의한다.
🚌 대중교통 이용
- 생드니 시내 중심부에서 버스를 이용하여 공원 근처까지 접근할 수 있다.
🚶 도보
- 생드니 시내 중심부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하며, 'Cœur Vert Familial'의 다른 시설(스포츠 단지, 스케이트 파크 등)과 연결되는 통로가 있다.
주요 특징
공원 내에는 다양한 경사와 길이의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조깅, 워킹, 요가 등 다양한 야외 운동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특히 '광인들의 대각선' 대회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훈련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운영시간: 공원 운영 시간 내
공원에는 여러 연령대의 아이들을 위한 세 곳의 놀이터가 마련되어 있으며, 대형 미끄럼틀도 인기다. 여름철에는 아이들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시설도 운영된다.
운영시간: 공원 운영 시간 내 (물놀이 시설은 계절별 운영)
공원 내 언덕 정상에서는 생드니 시내의 지붕들과 멀리 인도양까지 아우르는 아름다운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해질녘 일몰 풍경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운영시간: 공원 운영 시간 내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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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언덕 정상
생드니 시내와 인도양을 배경으로 탁 트인 파노라마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특히 일몰 시간대의 풍경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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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폭포 주변
공원 내 조성된 인공 폭포와 주변의 푸른 식물들이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사진을 촬영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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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수목이 있는 산책로
계절에 따라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나무와 꽃들을 배경으로 산책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을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여름철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 시설이 운영되므로, 아이들과 함께 방문 시 여벌 옷과 수건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공원 언덕 정상에서는 특히 해질녘에 아름다운 일몰과 함께 생드니 시내의 멋진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공원 내에는 다양한 경사와 난이도의 산책로 및 계단이 있어, 체력 수준에 맞춰 운동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공원 내 여러 곳에 식수대와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으나, 주말 등 방문객이 많은 시간대에는 다소 혼잡할 수 있다.
반려견 동반은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므로, 방문 계획 시 이 점을 고려해야 한다.
저녁 늦게까지 공원을 이용할 경우, 일부 구역은 조명이 약할 수 있으므로 휴대용 조명기구를 지참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공원 내에는 스케이트 파크, 스트리트 워크아웃 시설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이 있으므로 관련 장비를 준비해가면 더욱 즐겁게 이용할 수 있다.
역사적 배경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방문
현재 공원 부지였던 광장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방문 기념 종교 행사가 열렸다.
공원 개장
과거 버려졌던 광장 부지를 정비하여 트리니테 공원으로 조성 후 일반에 공개되었다.
여담
이 공원이 조성되기 전에는 특별한 용도 없이 방치된 넓은 광장이었다는 얘기가 있다.
1989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레위니옹 섬을 방문했을 당시, 현재 공원이 위치한 장소에서 대규모 종교 집회가 열렸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공원 내에 독특한 화산 모양으로 조성된 언덕은 과거 생드니의 한 시장 재임 시절에 만들어졌다는 언급이 있다.
일부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레위니옹의 유명한 트레일 러닝 대회인 '광인들의 대각선(La Diagonale des Fous)'을 준비하는 선수들이 이곳의 경사진 지형을 활용해 훈련하는 장소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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