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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코르시카의 아름다운 수중 세계를 탐험하고 싶은 스쿠버 다이버 및 스노클링 애호가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세르비칼 제도 자연보호구역 인근의 다채로운 해양 생물과 난파선 다이빙 경험을 원하는 모험적인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곳이다.
이곳에서는 전문 강사의 지도 하에 체험 다이빙부터 자격증 코스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숙련된 다이버들은 가이드와 함께 세르비칼 제도의 다이빙 포인트나 난파선을 탐험할 수 있다. 다이빙 장비 대여는 물론, 다이빙 후 따뜻한 차와 같은 편의도 제공받을 수 있다.
일부 방문객은 예약 과정에서의 소통 문제나 갑작스러운 예약 취소를 경험했다는 언급이 있으며, 특히 성수기에는 예약이 빠르게 마감될 수 있다. 또한, 스노클링(란도네 팔메) 체험의 경우 다이빙 그룹과 함께 이동하여 대기 시간이 길고 활동 범위가 제한적이라는 불만도 제기된다.
접근 방법
✈️ 항공편 이용
- 가장 가까운 공항은 피가리 쉬드 코르스 공항(Figari South Corsica Airport, FSC)으로, 다이빙 클럽에서 차량으로 약 30-40분 거리에 있다.
- 공항에서 포르토베키오(Porto-Vecchio) 시내까지는 여름 시즌(주로 7-8월)에만 셔틀버스가 운행되며, 그 외 기간이나 다이빙 클럽까지 직접 이동하려면 택시 또는 렌터카 이용이 필요하다.
🚗 차량 이용
- 포르토베키오에서 D468 도로를 따라 생 시프리앙(Saint Cyprien) 방면으로 이동하면 레치(Lecci) 코뮌 내에 위치한 클럽에 도착할 수 있다.
- 내비게이션에 'Plongée Subtortue' 또는 제공된 주소(37 San Cipriano, 20137 Lecci)를 입력하면 된다.
여름 성수기, 특히 8월에는 포르토베키오 주변 도로의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므로 시간 여유를 두고 출발하는 것이 좋다.
🚌 버스 이용
- 코르시카의 주요 도시(아작시오, 바스티아, 보니파시오 등)에서 포르토베키오까지 지역 버스가 운행된다.
- 포르토베키오 버스 터미널에서 다이빙 클럽까지는 약 10km 거리로, 택시나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한다.
주요 특징
코르시카 남동쪽의 세르비칼 제도 자연보호구역은 뛰어난 수중 환경을 자랑한다. 보트로 약 10-20분 거리에 위치하며, 그루퍼, 바라쿠다, 곰치 등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인기 다이빙 포인트이다.
숙련된 다이버들을 위한 흥미진진한 난파선 다이빙 체험이 가능하다. 가이드와 함께 난파선 내부를 탐험하며 독특한 수중 경관과 역사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경험 많은 전문 다이빙 강사진이 체험 다이빙부터 자격증 과정까지 안전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친절한 가이드와 함께 코르시카의 아름다운 바닷속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세르비칼 제도 수중
다채로운 해양 생물과 맑은 시야를 배경으로 수중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난파선 주변
신비로운 분위기의 난파선을 배경으로 독특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바카(Vacca) 바위 근처
바라쿠다 떼, 그루퍼 등 인상적인 어종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방문 팁
다이빙 경험이 없어도 체험 다이빙(Baptême de plongée)을 통해 코르시카 바다를 경험할 수 있다.
여러 번 다이빙을 계획한다면 더블 탱크(double tank) 옵션을 고려하면 하루에 두 곳의 사이트를 탐험할 수 있다.
다이빙 후 따뜻한 차나 음료, 때로는 마들렌 같은 간식이 제공되기도 한다.
장비 상태가 좋다는 평가가 많으므로 개인 장비가 없어도 큰 불편 없이 이용 가능하다.
영문 웹사이트 정보가 부족할 수 있으니, 예약이나 상세 문의는 전화나 이메일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성수기에는 예약이 필수이며,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다이빙을 하려면 미리 연락하는 것이 좋다.
개인 사정으로 다이빙을 취소해야 할 경우를 대비해 예약 시 취소 및 환불 정책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여담
다이빙 클럽 이름 'Subtortue'는 프랑스어로 '거북이 아래' 또는 '잠수 거북이'를 연상시키며, 실제로 이 지역 바다에서는 바다거북을 만날 기회도 있다는 얘기가 있다.
코르시카는 지중해에서 네 번째로 큰 섬으로, 아름다운 해안선뿐 아니라 험준한 산악 지형도 함께 가지고 있어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 다이버들 사이에서는 특히 세르비칼 제도의 수중 환경과 난파선 포인트가 인기가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다이빙 후 보트에서 마시는 따뜻한 차 한 잔이 의외의 즐거움이라는 언급이 있다.
운이 좋으면 다이빙 포인트로 이동하는 보트에서 돌고래 떼를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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