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디에프의 주요 명소와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편리하게 둘러보고자 하는 관광객, 특히 도보 이동이 부담스러운 가족 단위나 노년층 방문객들이 주로 이용한다.
약 45분에서 1시간 동안 운행하는 열차에 탑승하여 디에프 성 주변 언덕의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으며, 도시의 역사와 주요 장소에 대한 프랑스어 해설을 들으며 시내를 관광할 수 있다.
영어 해설은 제공되지 않아 프랑스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방문객에게는 아쉬움이 있을 수 있다는 의견이 있으며, 간혹 만석일 경우 좌석이 다소 협소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언급도 있다.
접근 방법
📍 탑승 위치
- 디에프 항구(Quai Henri IV)에서 출발한다.
주변에 관광 안내소 및 기타 편의시설이 있을 수 있다.
💡 티켓 구매
- 현장 또는 온라인(공식 웹사이트)을 통해 구매 가능할 수 있으며, 성수기나 주말에는 미리 예매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열차를 타고 디에프의 주요 거리, 항구, 해변 등을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다. 이동 중 도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프랑스어 해설을 들을 수 있으며, 주요 관광 포인트를 지나간다.
투어 중 디에프 성(Château-Musée de Dieppe) 근처 언덕 위 전망대에 약 8~10분간 정차한다. 이곳에서 디에프 시내와 해안선의 탁 트인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하고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운전기사가 직접 또는 녹음된 프랑스어 해설을 통해 디에프의 역사, 주요 건물, 재미있는 일화 등을 소개한다. 유익하고 친절한 해설이라는 평가가 있다.
추천 포토 스팟
샤토(성) 인근 전망대
디에프 시내 전체와 넓게 펼쳐진 해안선을 배경으로 파노라마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열차가 잠시 정차하므로 여유롭게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영어 해설은 제공되지 않으므로, 프랑스어를 모르는 방문객은 해설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대기 시간이 길 수 있으니, 티켓을 미리 구매하거나 여유 시간을 가지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샤토(성) 인근 전망대에서 하차하여 성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이후 시내까지는 도보(내리막길)로 이동해야 한다.
무릎에 앉힐 수 있는 작은 반려견은 동반 탑승이 가능하다는 언급이 있다.
열차 내부에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는 리뷰가 있다.
역사적 배경
여담
운전기사가 직접 생생한 해설을 하며 도시와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한다는 얘기가 있다.
열차는 비교적 최신 기종으로, 편안한 탑승감을 제공한다는 언급이 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열차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도시를 둘러볼 수 있어 만족했다는 방문객들의 이야기도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