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칼레 중심부에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개인이나 커플들이 주로 찾는다. 옛 도시 성벽 위에 조성되어 있으며, 전쟁 기념비와 인물 관련 기념물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공원 내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다양한 기념물을 관람할 수 있고, 평화의 여신상이나 엠마 해밀턴 기념비 앞에서 잠시 역사를 떠올려볼 수도 있다.
접근 방법
주요 특징
1962년 이브 드 코에틀로공이 디자인한 동상으로, 두 차례의 세계 대전을 기억하며 올리브 가지를 가슴에 안고 있는 평화의 여신을 형상화했다. 공원 내 전쟁 기념비 뒤편에서 만나볼 수 있다.
1994년 4월 23일에 세워진 기념비로, 1815년 1월 15일 칼레에서 사망한 엠마, 레이디 해밀턴의 마지막 안식처로 추정되는 위치를 표시한다. 역사적 인물과 관련된 장소이다.
공원은 1862년 옛 도시 성벽 위에 조성되어 역사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고요한 환경 속에서 산책을 즐기며 칼레의 역사의 한 단면을 접할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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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여신상 앞
전쟁을 기억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있는 조형물과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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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해밀턴 기념비 주변
역사 속 인물의 마지막 안식처로 추정되는 곳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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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성벽길
역사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옛 성벽 위 산책로에서 공원의 정취를 담아볼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역사적 배경
공원 조성
옛 도시 성벽 위에 처음으로 조성되었다.
공원 재설계
공원이 새롭게 재설계되었다.
평화의 여신상 설치
이브 드 코에틀로공(Yves de Coëtlogon)이 디자인한 평화의 여신상이 세워졌다.
엠마 해밀턴 기념비 건립
엠마, 레이디 해밀턴의 마지막 안식처로 추정되는 위치에 기념비가 세워졌다.
여담
리슐리외 공원은 칼레의 전쟁 기념비 뒤편에 자리 잡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
이 공원은 1815년 칼레에서 사망한 엠마, 레이디 해밀턴이 묻힌 대략적인 장소로 알려져 있다는 언급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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