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코르시카 아작시오에서 스쿠버 다이빙이나 스노클링을 처음 경험하려는 초심자부터 PADI와 같은 다이빙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이들, 그리고 지중해의 아름다운 바닷속 탐험을 즐기려는 숙련된 다이버 및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영어 소통이 가능한 강사진이 있어 외국인 여행객의 이용이 용이한 편이다.
이곳에서는 전문 강사의 지도 하에 안전하게 체험 다이빙을 하거나 PADI 레벨 1과 같은 다이빙 자격증 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 또한, 보트를 타고 이솔렐라(Isolella)와 같은 인근 다이빙 포인트로 이동하여 맑은 물속에서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찰하는 탐사 다이빙이나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과거 현금 결제만 가능했거나 신용카드 결제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경험이 있으며, 간혹 강사의 브리핑 부족이나 안전 관리에 대한 지적(과거 특정 안전사고 및 수상 안전요원 부재에 대한 언급 포함)이 제기되기도 한다. 개인 물품 보관을 위한 잠금장치가 있는 사물함이 제공되지 않는 점도 고려할 사항이다.
접근 방법
✈️ 항공편
- 아작시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공항(AJA) 이용. 공항에서 시내까지 버스(8번, 12번) 또는 택시 이용.
공항에서 시내 중심부까지 버스로 약 20분 소요.
⛴️ 페리
- 프랑스 본토(마르세유, 니스, 툴롱 등)에서 아작시오 항구로 페리 운행.
항구에서 클럽까지 도보 약 25분 또는 대중교통 이용.
🚌 현지 교통
- 아작시오 시내버스 이용 가능. 클럽은 트로텔 해변(Plage du Trottel) 인근에 위치.
주요 특징
생애 첫 다이빙을 경험하거나 정식 다이버가 되기 전 물속 세상을 맛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전문 강사의 1:1 밀착 지도 하에 안전하게 진행되며, 아작시오의 아름다운 바다에서 잊지 못할 첫 수중 호흡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이미 다이빙 자격증을 소지한 다이버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가이드와 함께 아작시오 주변의 다양한 다이빙 사이트를 탐험한다. 이솔렐라(Isolella), 테트 드 모르(Tête de Mort) 등 유명 포인트에서 지중해의 맑은 시야와 다채로운 수중 생태계를 경험할 수 있다.
다이빙이 부담스러운 사람이나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적합한 해양 액티비티다.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보트를 타고 스노클링 명소로 이동하여 안전하고 즐겁게 코르시카의 바닷속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물고기와 해양 생물을 가까이서 관찰하는 재미가 있다.
추천 포토 스팟
수중 다이빙 포인트 (예: 이솔렐라)
맑은 지중해 바닷속에서 형형색색의 물고기들과 함께 '인생샷'을 촬영할 수 있다. 고프로 등 수중 카메라 지참이 권장된다.
다이빙 보트 위
다이빙 포인트로 이동하거나 다이빙 후 휴식 중에 아작시오 해안선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트로텔 해변 클럽 앞
다이빙 체험 전후로 트로텔 해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영어를 구사하는 강사진이 있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적다.
전화로 비교적 쉽게 예약할 수 있다.
결제는 유로 현금만 가능하거나 신용카드 사용이 제한적일 수 있으므로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7~8월 성수기에는 매우 붐비므로, 숙련된 다이버라면 비교적 한가한 오전 시간의 펀 다이빙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이빙 장비 대여가 가능하며, 장비 상태는 대체로 양호하다는 평가가 많다.
클럽은 트로텔 해변(Plage du Trottel)에 바로 위치해 있다.
이솔렐라(Isolella) 등 주요 다이빙 포인트까지는 보트로 약 10~15분 소요된다.
개인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잠금장치가 있는 사물함은 제공되지 않으므로 귀중품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다이빙 후 종종 클럽에서 제공하는 음료(일명 '친구의 잔')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기도 한다.
역사적 배경
E Ragnole Plongée 설립
아작시오 트로텔 해변에 다이빙 클럽으로 설립되어 운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담
1990년대 초반부터 운영되어 온 것으로 알려진, 아작시오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다이빙 클럽 중 하나라는 얘기가 있다.
일부 단골 방문객이나 장기 체류 다이버들 사이에서는 클럽 운영자인 **크리스티앙(Christian)**과 그의 팀이 가족적이고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어준다는 언급이 종종 있다.
다이빙을 마친 후 참가자들과 함께 로제 와인 등을 마시며 그날의 경험을 나누는 '친구의 시간(pot de l'amitié)'이 이 클럽의 오랜 전통처럼 여겨진다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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