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아드리아 해와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의 전경을 하늘에서 감상하며 짜릿한 스릴을 경험하고 싶은 모험을 즐기는 여행객이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커플들이 주로 찾는다.
175m 높이 언덕에서 시작하는 해안 짚라인을 타고 약 1분간 비행하며,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체험할 수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짚라인 코스가 단 하나뿐이라는 점에 아쉬움을 표하는 의견이 있다.
접근 방법
🚗 자가용/택시
-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에서 D8 도로(아드리아 해안도로)를 따라 동쪽(스플리트/공항 반대 방향)으로 이동한다.
- Dubac 지역의 첫 번째 버스 정류장을 지나면 바로 찾을 수 있다.
- 우버(Uber)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도착할 수 있다는 언급이 많다.
소규모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나 공간이 협소할 수 있다.
🚌 대중교통
- 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은 Dubac 첫 번째 버스 정류장이다.
일부 리뷰에 따르면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지거나 정보가 부족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짚라인을 타는 동안 발 아래로 펼쳐지는 에메랄드빛 아드리아 해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의 붉은 지붕들이 어우러진 그림 같은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일몰 시간에 방문하면 더욱 낭만적인 경험이 가능하다.
체험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전문 교육을 받은 스태프들이 상주하며, 모든 과정을 친절하고 유쾌하게 안내한다. 상세한 안전 브리핑과 꼼꼼한 장비 점검으로 처음 짚라인을 접하는 사람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최고 시속 약 100km에 달하는 속도로 해안선을 따라 약 1분간 비행하며 짜릿한 스릴과 상쾌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슈퍼맨 자세로 탑승하여 마치 하늘을 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추천 포토 스팟
짚라인 출발 플랫폼
탑승 직전, 안전 장비를 모두 착용한 상태에서 두브로브니크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스태프들이 사진 촬영을 도와주기도 한다.
짚라인 탑승 중 (고프로 활용)
대여 가능한 고프로 카메라를 이용해 비행 중 자신의 표정과 함께 아드리아 해, 로크룸 섬,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의 멋진 파노라마 뷰를 영상이나 사진으로 담을 수 있다.
도착 지점 및 휴식 공간
짚라인 체험 후 도착 지점 주변의 휴식 공간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여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특히 일몰 시간대에는 더욱 멋진 분위기를 연출한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고프로(GoPro) 카메라를 10유로에 대여하여 짚라인 탑승 중 생생한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공식 웹사이트에는 현금 결제만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카드 결제도 가능하다는 경험담이 있다. 직접 예약 시 업체에 수수료 없이 전액이 전달될 수 있다.
체험 후 시원한 물과 함께 직원들이 직접 담근 술(주로 라키야 같은 현지 증류주)을 무료로 제공받는 경우가 있다.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에서 택시(우버 등)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도착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은 배차 간격이나 노선이 불편할 수 있다.
소규모이긴 하지만 차량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렌터카 이용 시 주차가 가능하다.
일몰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아드리아 해 위로 지는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하며 짚라인을 즐길 수 있다.
개인 소지품은 안전하게 보관해주며, 탑승자의 휴대폰으로 출발 장면을 촬영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역사적 배경
여담
아드리아 해상에서 가장 긴 해안 짚라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두브로브니크의 독특한 액티비티로 인기가 높다.
짚라인 시작 지점에는 편안한 좌석과 함께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대기 시간 동안에도 지루하지 않게 주변 풍경을 즐길 수 있다는 얘기가 있다.
직원들이 방문객들과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고, 때로는 인근의 다른 즐길 거리나 맛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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