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독특한 자연 동굴 환경과 아름다운 아드리아해 전망을 동시에 즐기려는 커플 및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다.
방문객들은 동굴 내부에 마련된 좌석이나 바다를 조망하는 야외 테라스에서 다양한 음료와 간단한 스낵을 맛볼 수 있으며, 일부는 테라스에서 바로 바다로 내려가 수영을 즐기기도 한다.
음료 가격이 다소 높게 책정되어 있고, 성수기나 특정 시간대에는 서비스가 지연되거나 원하는 자리를 찾기 어려울 수 있다는 평가가 있다. 호텔 내부에 있어 엘리베이터를 여러 번 갈아타야 하는 등 접근 경로가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언급도 있다.
접근 방법
🚌 대중교통 (버스)
- 두브로브니크 올드타운 필레 게이트(Pile Gate) 맞은편 버스 정류장에서 4번 버스(Babin Kuk 방면)에 탑승한다.
- 'Uvala Lapad 2' 정류장에서 하차한다. (약 15분 소요)
- 하차 후 해안 산책로를 따라 도보 약 10~15분 이동하면 호텔 모레(Hotel More)에 도착하며, 케이브 바는 호텔 내부에 있다.
버스 노선 및 시간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 택시 또는 우버
- 두브로브니크 시내 어디서든 택시나 우버를 이용하여 '호텔 모레(Hotel More)' 또는 '케이브 바 모레(Cave Bar More)'로 목적지를 설정하여 이동할 수 있다.
호텔 주변 주차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대중교통이나 택시 이용이 더 편리할 수 있다.
🏨 호텔 내부 이동
- 케이브 바 모레는 호텔 모레 지하에 위치한다.
- 호텔 리셉션 층에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5층으로 이동한 후, 안내 표지판을 따라 다른 엘리베이터로 갈아타고 지하 2층(-2층)으로 내려가면 바 입구에 도착한다.
엘리베이터 환승 과정이나 바 입구를 찾는 것이 처음 방문 시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으니, 호텔 직원에게 문의하는 것이 좋다.
🚶 도보 (라파드 지역)
- 라파드 지역에 숙박하거나 방문 중이라면, 해안 산책로(Šetalište Nika i Meda Pucića)를 따라 걸어서 접근할 수 있다.
주요 특징
호텔 모레 지하에 위치한 실제 자연 동굴을 활용하여 조성된 바로,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독특한 조명과 인테리어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름철 더위를 피하기 좋은 시원한 공간을 제공한다.
동굴 밖으로 이어지는 야외 테라스에서는 아름다운 아드리아해를 조망하며 음료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일몰 시간대의 경치가 뛰어나 많은 방문객이 찾으며, 일부 좌석에서는 바다로 바로 내려가 수영도 가능하다.
칵테일, 맥주, 와인, 커피 등 다양한 종류의 음료와 함께 햄버거, 샌드위치, 감자튀김 등 간단한 스낵 및 안주류를 제공한다. 시그니처 칵테일인 'Cave' 등이 있으며, 일부 방문객은 특정 음료나 음식에 대해 만족감을 표하기도 한다.
추천 포토 스팟
동굴 내부 메인 바 주변
자연 암석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신비롭고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곳으로, 동굴의 특징을 잘 담을 수 있다.
야외 테라스 바다 방향
푸른 아드리아해를 배경으로 음료와 함께 여유로운 모습을 담거나, 바다로 이어지는 계단에서 활동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일몰 시간대 야외 테라스
해 질 녘 붉게 물드는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실루엣 사진이나 로맨틱한 분위기의 사진을 남기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일몰 시간 약 1시간 전에 방문하면 바다 전망이 좋은 야외 테라스 자리를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
호텔 모레(Hotel More) 리셉션에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5층으로 이동한 후, 다시 다른 엘리베이터로 갈아타고 지하 2층으로 내려가면 바에 도착한다. 처음 방문 시 경로가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다.
간단한 스낵이나 안주류 외에 본격적인 식사는 오후 6시경 마감되므로, 저녁 식사를 겸할 계획이라면 그 이전에 주문해야 한다.
야외 테라스에서는 바다로 바로 이어지는 계단이 있어 수영이 가능하다. 수영을 계획한다면 수영복을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음료 가격은 두브로브니크 시내 다른 바에 비해 다소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호텔 주변 주차 공간이 매우 협소하거나 찾기 어려우므로, 대중교통이나 택시 이용이 권장된다.
인기 있는 장소로, 특히 좋은 시간대에는 만석일 수 있으며, 예약은 받지 않는다.
역사적 배경
자연 동굴
바가 위치한 공간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 자연적으로 형성된 동굴이다.
호텔 모레 부대시설로 개장
두브로브니크 라파드 지역에 위치한 호텔 모레(Hotel More)의 부대시설로 이 자연 동굴을 활용하여 독특한 컨셉의 바로 개발되어 운영되고 있다. 정확한 개장 연도는 확인되지 않으나, 수년간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장소로 언급되어 왔다.
여담
호텔 모레(Hotel More)의 부대시설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바가 위치한 동굴은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이며, 이를 활용해 여러 층으로 공간이 설계되었다는 설명이 있다.
일부 바닥 구간은 유리로 되어 있어 아래층을 내려다볼 수 있는 독특한 구조를 하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
두브로브니크 라파드 지역의 해안 산책로(Šetalište Nika i Meda Pucića)를 따라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에 자리한다.
한국인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동굴 카페'라는 이름으로도 자주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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