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바실리키 해변에서 윈드서핑을 배우거나 즐기고자 하는 수상 스포츠 애호가 및 초보자들이 주로 찾는다.
이곳에서는 전문 강사에게 체계적인 강습을 받거나, 잘 관리된 장비를 대여하여 자유롭게 윈드서핑을 경험할 수 있다. 스탠드업 패들보드(SUP) 대여도 가능하다.
접근 방법
✈️ 항공 및 🚗 차량 이용
- 프레베자 국제공항(Aktion National Airport, PVK)이 가장 가까운 공항이다.
- 공항에서 레프카다 타운까지는 차량으로 약 20분 소요되며, 레프카다 타운에서 바실리키까지는 추가적인 차량 이동이 필요하다.
- 레프카다 섬은 본토와 둑길 및 부교로 연결되어 있어 차량으로 직접 접근 가능하다.
렌터카 또는 택시 이용이 일반적이다.
🚌 버스 이용
- 레프카다 섬 내에서는 KTEL 레프카다 버스가 주요 마을과 리조트를 연결한다.
- 바실리키로 향하는 버스 노선 및 시간표는 현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친절하고 경험 많은 강사(특히 Panos)로부터 개인 맞춤형 강습을 받을 수 있으며, 지상 시뮬레이션과 실제 수상 교육을 통해 초보자도 빠르게 윈드서핑 기술을 익힐 수 있다. 모든 수준의 서퍼를 위한 강습이 준비되어 있다.
윈드서핑 및 스탠드업 패들보드(SUP) 등 잘 관리된 최신 장비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여하여 자유롭게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수준과 스타일에 맞는 장비가 구비되어 있다.
윈드서핑에 적합한 바람 조건과 얕은 수심의 바실리키 해변에서 안전하게 윈드서핑을 배울 수 있다. 스쿨 인근에는 나무 그늘이 있는 휴식 공간과 음료 및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바(Nefeli Beach Bar)가 있어 편리하다.
방문 팁
25년 이상 경력의 Panos 강사는 특히 초보자들에게 명확하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많은 방문객들이 그의 강습에 만족감을 표한다.
다른 대형 윈드서핑 스쿨에 비해 강습 및 장비 대여 가격이 비교적 합리적이라는 언급이 있다.
네펠리 비치 바(Nefeli Beach Bar) 바로 옆, 바실리키 해변의 서쪽 끝 부분에 위치하고 있어 찾기 쉽다.
스쿨 근처 바에서 판매하는 신선한 오렌지 주스가 맛있다는 얘기가 있다.
역사적 배경
여담
바실리키 지역은 오후에 산에서 불어오는 '에릭(Eric)'이라는 특별한 바람 덕분에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윈드서핑 명소로 알려져 있다.
윈드서핑 스쿨이 위치한 바실리키 해변의 특정 구역(폰티)은 윈드서퍼들로 항상 활기가 넘치는 장관을 연출한다는 얘기가 있다.
윈드서핑 외에도 스탠드업 패들보드(SUP)를 즐길 수 있어, 다양한 방식으로 바다를 체험하려는 이들에게도 선택지를 제공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