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공식 라이선스를 받은 다양한 해리포터 관련 상품을 구매하거나, 영화 속 마법 세계와 같은 독특한 분위기를 직접 경험하고 싶은 해리포터 팬 및 시리즈 애호가들이 주로 방문한다.
다양한 캐릭터 지팡이, 기숙사별 의류와 목도리, 마법 생물 인형, 문구류, 장신구, 버터 맥주 등을 구경하거나 구매할 수 있으며, 영화 소품을 정교하게 재현한 상품들과 마법 상점처럼 꾸며진 내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일부 상품의 가격이 다른 공식 판매처에 비해 다소 높게 책정되어 있다는 평가가 있으며,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대기 줄이 길고 매장 내부가 혼잡할 수 있다.
접근 방법
🚂 기차 이용 시
- 런던 킹스크로스역(King's Cross Station) 등 주요 도시에서 요크역(York Station)까지 기차로 이동한다.
- 요크역에서 하차 후 섐블스(Shambles) 거리까지 도보로 약 10-15분 소요된다.
요크 시내는 대부분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 도보 이동 시
- 섐블스 거리는 요크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며, 요크 민스터 등 주요 관광지에서 쉽게 찾아갈 수 있다.
섐블스 거리는 중세 시대의 자갈길로 이루어져 있어 편안한 신발 착용이 권장된다.
주요 특징
지팡이, 호그와트 교복, 기숙사별 목도리와 스카프, 마법 생물 인형, 문구류, 책, 액세서리, 심지어 버터 맥주와 온갖 맛이 나는 젤리까지 다양한 공식 해리포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일부 상품은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운영시간: 10:00 - 18:00
가게가 위치한 섐블스 거리 자체가 해리포터의 다이애건 앨리를 연상시키며, 가게 내부는 마치 영화 속 마법 상점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준다. 낮은 천장, 어두운 조명, 고풍스러운 장식, 호그와트 유니폼을 입은 직원들이 마법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운영시간: 10:00 - 18:00
직원들은 대부분 해리포터 시리즈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지고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친절하고 열정적으로 상품을 안내한다. 지팡이 선택을 돕거나 상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등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운영시간: 10:00 - 18:00
추천 포토 스팟
가게 정면 (섐블스 거리 배경)
중세풍의 섐블스 거리를 배경으로 가게의 독특한 외관 전체를 담을 수 있다. 특히 'The Shop That Must Not Be Named' 간판과 함께 촬영하는 것이 인기다.
빗자루 주차장 표지판 앞
가게 외부에 설치된 'Broom Parking' 표지판은 방문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하는 독특한 포토존이다.
지팡이 진열 코너
마치 올리밴더의 지팡이 가게를 연상시키는 지팡이 진열 코너에서 마법사가 된 듯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다양한 지팡이 상자들이 빼곡히 쌓여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주말이나 공휴일, 특히 오후 시간대에는 대기 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평일 오전 일찍 방문하거나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클릭 앤 콜렉트(매장 수령)'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이다.
매장 공간이 협소하여 한 번에 입장할 수 있는 인원이 제한되는 경우가 잦다. 유모차나 부피가 큰 짐은 잠시 다른 곳에 보관하거나 동반자에게 맡기는 것이 편리하다.
다양한 캐릭터의 지팡이를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으며, 직원에게 문의하면 각 지팡이의 특징이나 배경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구매 전 상품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일부 방문객들은 특정 상품의 가격이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투어 기념품점이나 다른 공식 판매처보다 다소 높다고 언급하므로, 가격 비교 후 구매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섐블스 거리에는 이 가게 외에도 해리포터 테마의 다른 상점들이 여러 곳 있으므로, 함께 둘러보며 다양한 상품을 비교해 보는 것도 좋다.
온라인 주문 시 상품 포장에 신경을 많이 쓰고, 손글씨 카드 등을 동봉해주는 등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평가가 있다.
역사적 배경
여담
가게 이름은 해리포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악당 볼드모트를 지칭하는 유명한 문구인 'He Who Must Not Be Named'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얘기가 있다.
이 상점이 자리한 섐블스(Shambles) 거리는 J.K. 롤링이 해리포터 시리즈의 다이애건 앨리(Diagon Alley)를 구상할 때 영감을 준 장소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다.
실제 매장 직원 채용 과정에 지원자의 해리포터 시리즈에 대한 지식을 평가하는 매우 어려운 퀴즈가 포함된다는 소문도 있다.
런던 킹스크로스역에 있는 유사한 테마의 대형 상점보다 이곳이 더 독창적이고 아늑하며, 덜 상업적인 느낌을 준다는 방문객들의 평이 있다.
길 건너편에도 유사한 테마의 '작은 가게(The Shop That Must Not Be Named - Small)'가 하나 더 있으며, 주로 의류나 가방 종류를 취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중매체에서
해리 포터 (Harry Potter Film Series)
가게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공식 상품을 판매하며, 가게가 위치한 섐블스 거리는 영화 속 다이애건 앨리의 영감이 된 장소로 알려져 있어 시리즈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