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다양한 희귀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카피바라와 같은 동물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등의 특별한 교감 체험을 원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동물 애호가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어린이 동반 가족에게 교육적이면서도 즐거운 시간을 제공한다.
사육사의 설명을 들으며 동물들의 생태에 대해 배울 수 있고, 박쥐 동굴이나 조류 쇼와 같은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오늘의 사육사' 체험 등을 통해 동물 돌보기에 직접 참여해 볼 수도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동물원 규모가 다소 작고 일부 동물 우리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시설이 낡았다는 점을 언급하며,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다. 간혹 특정 동물 우리의 환경이나 동물의 활동성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는 경우도 보인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시
- Wild Discovery, Ribby Hall Village, Ribby Rd, Wrea Green, Preston PR4 2PR 영국 주소로 검색.
- M6 고속도로 이용 시 접근 용이.
- 동물원 자체 주차장 이용 가능하나,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혼잡할 수 있다.
🚌 대중교통 이용 시
- 프레스턴(Preston) 기차역 또는 버스 터미널에서 하차 후, 리비 홀 빌리지(Ribby Hall Village) 또는 Wrea Green 방면으로 가는 지역 버스를 이용한다.
- 버스 하차 후 동물원까지 도보 이동이 필요할 수 있다.
정확한 버스 노선 및 시간표는 현지 교통 정보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방문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체험 중 하나로, 카피바라에게 직접 먹이를 주고 쓰다듬으며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사육사로부터 카피바라의 생태에 대한 재미있는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운영시간: 체험 시간은 예약 시 확인
수십 마리의 박쥐가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동굴을 직접 걸어서 탐험할 수 있다. 박쥐들이 머리 위로 가까이 날아다니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다른 동물원의 박쥐 전시관보다 훨씬 생생하다는 평가가 많다.
북극여우, 빈투롱, 개미핥개 등 다양한 동물들의 먹이주는 모습을 관찰하고, 전문 사육사로부터 각 동물의 특징과 습성에 대한 유익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일부 동물은 소정의 비용으로 직접 먹이주기 체험도 가능하다.
운영시간: 시간표에 따라 다름
추천 포토 스팟

카피바라 체험존
온순한 카피바라와 함께 먹이를 주거나 쓰다듬는 모습을 가까이서 촬영할 수 있다.

박쥐 동굴 입구 또는 내부 (조명 활용)
어두운 동굴 안에서 날아다니는 박쥐 실루엣이나, 입구에서 탐험하는 듯한 모습을 담을 수 있다.

조류 쇼 관람석
다양한 새들이 펼치는 쇼를 배경으로 하거나, 쇼 도중 관객과 교감하는 새의 모습을 촬영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카피바라 체험, '오늘의 사육사' 등 인기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수이다.
입장권은 당일 재입장이 가능하므로, 리비 홀 빌리지 내 다른 시설(식당, 놀이터 등)을 이용하고 다시 방문할 수 있다.
감각 자극에 민감한 방문객을 위한 휴식 공간(sensory room)이 마련되어 있으며, 감각 자극 장난감도 대여할 수 있다.
동물원 내부에 식당은 없으나, 리비 홀 빌리지 단지 내에 다양한 식음료 매장이 있다.
일부 동물 우리는 개선 및 확장 공사가 진행 중일 수 있으므로, 특정 동물을 꼭 보고 싶다면 방문 전 문의하는 것이 좋다.
박쥐 동굴은 매우 어둡고 박쥐가 가까이 날아다닐 수 있으니, 이를 꺼리는 방문객은 주의해야 한다.
주차 공간이 한정적이므로, 방문객이 많은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대중교통 이용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와일드 디스커버리 개장
프레스턴 외곽 리비 홀 빌리지 내에 가족 단위 방문객과 동물 애호가들을 위한 소규모 동물원으로 문을 열었다. 희귀 동물 전시와 교육적인 체험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고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확장 및 개선
개장 이후 방문객들에게 더 나은 관람 환경과 동물 복지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시설을 확장하고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언급이 있다.
여담
이곳의 어린 순록 중 일부는 방문객의 옷자락에 호기심을 보이며 맛을 보려 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와일드 디스커버리에서 만날 수 있는 빈투롱(Binturong, 곰고양이)은 팝콘과 비슷한 독특한 냄새를 풍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피바라 삼 형제의 이름은 각각 래리(Larry), 컬리(Curly), 모(Mo)이며, 거대 개미핥기는 디에고(Diego), 북극여우는 해미쉬(Hamish), 나무늘보는 산티아고(Santiago)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규모는 작지만 다른 대형 동물원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희귀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꼽힌다.
지나치게 상업적인 분위기보다는 소박하고 친근한 분위기에서 동물들과 교감할 수 있다는 평가가 있다.
일부 동물 우리의 크기가 작거나 시설이 다소 낡았다는 지적이 있으나, 동물원 측에서 방문객 만족도와 동물 복지를 위해 지속적인 확장 및 개선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언급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