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스릴 넘치는 급류 래프팅이나 카약, 잔잔한 물에서의 패들보딩 등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를 경험하고 싶은 가족 단위 방문객 및 친구 그룹이 주로 찾는다.
이곳에서는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안전하게 올림픽 규격의 인공 급류 코스에서 래프팅과 카약을 체험할 수 있으며, 실내 서핑 시설인 플로우라이더를 이용하거나 패들보딩 강습을 받을 수도 있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시
- A4232 및 A4050 도로를 통해 접근 가능하다.
- M4 고속도로 J33 (Cardiff West) 출구와 연결된다.
시설 내 또는 인근에 무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는 언급이 있다.
🚆 기차 이용 시
- 가장 가까운 역은 Cogan 역으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 Cogan 역에서는 카디프 중앙역, 배리 아일랜드, 브리젠드(카디프 국제공항 경유) 방면으로 열차가 운행된다.
🚌 버스 이용 시
- Cardiff Bus 9, 9A, 35, 36번 노선이 카디프 인터내셔널 스포츠 빌리지를 경유하여 시내 중심부까지 운행한다.
✈️ 항공 이용 시
- 카디프 국제공항(Cardiff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거리에 있다.
- 공항에서 Cogan 역까지 Vale of Glamorgan 기차 노선을 이용할 수도 있다.
주요 특징
영국 최초의 주문형 급류 래프팅 시설로, 올림픽 표준의 250m 코스에서 스릴 넘치는 래프팅을 경험할 수 있다. 가족 단위부터 숙련자까지 다양한 수준에 맞춰 물살 세기 조절이 가능하다.
센터 옆 잔잔한 플랫 워터 폰드에서 패들보딩 기초를 배우거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강습 세션이 마련되어 있으며, 모든 장비가 제공된다.
실내 인공 파도 시설에서 바디보딩이나 서핑을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다.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다양한 기술을 익힐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축제 및 이벤트
ICF 카누 슬라롬 월드컵 (과거 개최)
2012년 6월 8일-10일
2012년 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여러 국가의 선수 선발전을 겸하여 국제 카누 연맹(ICF) 카누 슬라롬 월드컵 첫 번째 이벤트가 개최되었다. 이는 시설의 국제 대회 개최 능력을 보여준 사례이다.
방문 팁
수영복 외 필요한 장비(웻수트, 헬멧, 부츠, 구명조끼 등)는 대부분 제공된다.
탈의실 락커 사용을 위해 1파운드 동전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있다.
래프팅 중 강사들이 다른 보트와 물싸움을 유도하거나 참가자들을 물에 빠뜨리는 등 재미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한다고 한다.
개인 카약이나 카누 장비를 소지한 경우 '파크 앤 플레이(Park and Play)' 세션을 통해 자유롭게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센터 내에 카페가 있으며, 웨일즈 현지 재료를 사용한 메뉴를 제공한다는 정보가 있다.
초보자를 위한 입문 강습부터 지도자 과정까지 다양한 수준의 카누 및 카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체(학교, 기업 팀 빌딩, 생일 파티, 스태그/헨 파티 등)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예약이 가능하다.
역사적 배경
카디프 베이 배라지 완공
카디프 베이와 엘리 강, 태프 강의 조수 부분을 영구적인 담수호로 전환하여 현재 CIWW 부지의 기반을 마련했다.
CIWW 계획 승인
카디프 인터내셔널 화이트 워터 센터 건립 계획이 공개되고 승인되었다.
건설 기간
약 2년에 걸쳐 총 1330만 파운드의 비용으로 건설되었다. 건설 중 180톤 크레인이 동원되어 임시 댐을 만들고 4개의 대형 펌프를 설치했다.
공식 개장
영국 최초의 주문형(on-demand) 급류 센터로 공식 개장했다.
ICF 카누 슬라롬 월드컵 개최
국제 카누 연맹(ICF) 카누 슬라롬 월드컵의 첫 번째 이벤트가 개최되었으며, 이는 2012 런던 올림픽의 일부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했다.
여담
이 센터는 시드니, 아테네, 베이징 올림픽의 유사 코스를 설계한 프랑스 회사 '하이드로스타디움(HydroStadium)'에 의해 디자인되었다는 얘기가 있다.
카디프 베이 배라지가 건설되기 전, 현재 센터가 위치한 지역은 조수간만의 차가 최대 12미터에 달하는 소금물 어귀였다고 전해진다.
유럽 여러 나라 구조대의 수상 구조 훈련 장소로도 활용된다는 언급이 있다.
급류 코스는 레크리에이션 목적으로는 보통 초당 10세제곱미터의 물을 사용하지만, 국제 대회 시에는 유량을 최대 초당 16세제곱미터까지 늘릴 수 있다고 한다.
'핫도깅(hot-dogging)'으로 알려진 1인 또는 2인용 팽창식 카약을 이용한 급류 타기 체험도 제공된다는 얘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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