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카파도키아의 독특한 지형과 역사를 한눈에 담고 싶은 모험심 있는 여행객이나 특별한 사진을 남기려는 사람들이 주로 찾는다. 특히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파노라마 풍경과 고대의 암석 건축물을 직접 탐험하는 경험을 중시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방문객들은 가파른 계단을 따라 성채의 정상 또는 중간 테라스에 올라 주변 마을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카파도키아의 장관을 조망할 수 있으며, 바위를 깎아 만든 고대인들의 생활 공간과 통로를 직접 탐험해 볼 수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성 내부의 청결 상태가 미흡하거나, 오래된 구조물의 안전 및 가파르고 좁은 계단에 대한 우려를 언급하기도 한다.
접근 방법
🚗 자가용/렌터카
- 내비게이션에 'Ortahisar Castle' 또는 제공된 주소 검색하여 이동.
- 성 근처에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 택시
- 괴레메, 위르귀프 등 카파도키아 내 주요 관광지에서 택시를 이용하여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 대중교통/투어
- 오르타히사르 마을로 향하는 지역 버스를 이용하거나, 카파도키아 지역 투어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 버스 배차 간격이 길 수 있으므로 시간 확인이 필요하다.
카파도키아 지역은 대중교통보다는 렌터카나 투어 이용이 일반적이다.
주요 특징
가파르고 좁은 계단을 따라 성채의 정상부 또는 중간 전망 테라스까지 오르는 도전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정상에서는 오르타히사르 마을과 주변 계곡, 멀리 에르지예스 산까지 아우르는 카파도키아의 독특한 풍경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다.
운영시간: 운영 시간 내
자연 암석을 깎아 만든 고대인들의 생활 공간, 저장고, 비밀 통로 등을 직접 탐험하며 과거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미로처럼 얽힌 내부 구조는 방문객에게 독특한 탐험의 재미를 선사한다.
운영시간: 운영 시간 내
성채에서는 발 아래로 펼쳐지는 오르타히사르의 전통적인 돌집들과 좁은 골목길의 정겨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카파도키아 특유의 기암괴석과 계곡들이 어우러진 독특한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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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정상 또는 전망 테라스
카파도키아의 파노라마 전경, 오르타히사르 마을, 주변 계곡과 기암괴석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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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외부 (마을 쪽에서 성을 배경으로)
오르타히사르 마을의 전통 가옥들과 함께 거대한 성채의 웅장한 모습을 한 프레임에 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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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내부의 독특한 창문이나 통로
암석을 깎아 만든 아치형 창문이나 좁은 통로를 통해 바깥 풍경을 담거나, 내부의 독특한 질감과 빛을 활용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입장료 지불은 현금만 가능할 수 있다.
성이 가파르고 계단이 많으므로 발이 편하고 안전한 신발 착용이 필수적이다.
고소공포증이 있거나 계단을 오르기 힘든 노약자 및 어린이는 정상까지 등반이 어려울 수 있다.
정상부는 바람이 강하게 불 수 있으므로 이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정상까지 항상 개방되는 것은 아니며, 기상 조건이나 보수 공사 등으로 인해 접근이 제한될 수 있다.
성 주변에 카페와 기념품 가게들이 있으니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초기 정착 및 요새 활용 추정
정확한 기록은 부족하나, 지리적 이점으로 인해 고대부터 방어 목적으로 활용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주요 피난처 및 요새로 활용
외부의 침략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중요한 요새이자, 기독교인들의 피난처로 사용되었다. 현재 남아있는 성채의 많은 부분이 이 시기에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지속적인 거주 및 활용
오스만 제국 시기에도 지역 주민들의 거주지 및 방어 시설로 계속 활용되었다.
관광지화 및 보존 노력
카파도키아 지역의 관광객 증가와 함께 오르타히사르 성도 주요 관광 명소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한때 안전 문제로 폐쇄되었다가 보강 공사를 거쳐 재개장하기도 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괴레메 국립공원과 카파도키아 바위 유적'의 일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그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여담
오르타히사르는 터키어로 '가운데 성'을 의미하며, 실제로 카파도키아의 중심부에 위치한다.
이 성은 카파도키아 지역에서 우치히사르 성 다음으로 규모가 큰 바위 성채로 알려져 있다.
성의 일부는 과거 주민들이 식량 저장고로도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현지 주민들 사이에서는 이 성의 바위를 '시브리카야(Sivrikaya)'라고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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