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얄로바 근교의 자연 속에서 시원한 폭포를 감상하고 사진을 찍으며 휴식을 원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자연 애호가들이 주로 찾는다.
방문객들은 낙하하는 폭포수를 가까이서 조망하고, 주변의 나무 그늘 아래 마련된 카페나 식당에서 터키 전통 음식인 괴즐레메나 차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일부는 짚라인과 같은 소규모 액티비티를 체험하기도 한다.
일부 방문객은 폭포 주변 상업 시설의 가격 정책이나 청결 상태, 주차장에서 폭포로 이어지는 가파른 길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접근 방법
🚗 자가용 이용 시
- 얄로바(Yalova) 시내에서 테르말(Termal) 방향으로 이동 후, 위베즈프나르(Üvezpınar) 마을을 지나 약 7~8km 더 들어가면 도착한다.
- 일부 구간은 도로 폭이 좁고 구불구불할 수 있으므로 운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내비게이션에 'Sudüşen Şelalesi' 또는 위베즈프나르 마을을 검색하면 편리하다.
🚌 대중교통 이용 시
- 얄로바 시내 또는 테르말 지역에서 위베즈프나르 마을까지 운행하는 돌무쉬(미니버스)를 이용한다.
- 위베즈프나르 마을에서 폭포까지는 약 7~8km 거리로, 택시를 이용하거나 하이킹을 통해 이동할 수 있다.
- 여름 성수기에는 테르말에서 폭포 입구까지 직접 운행하는 미니버스 노선이 생기기도 한다.
대중교통 운행 정보는 계절이나 요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특징
약 20m 높이에서 떨어지는 시원한 폭포수와 주변의 푸르른 자연 경관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폭포 아래 형성된 못은 맑고 차가우며, 방문객들은 가까이에서 폭포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다.
폭포 주변에 설치된 짚라인을 통해 짧지만 스릴 넘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자연 속에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폭포 입구와 주변에는 방문객들을 위한 카페와 식당들이 자리하고 있다. 터키 전통 간식인 괴즐레메(Gözleme)를 비롯하여 간단한 식사나 음료, 차 등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일부 기념품 가게도 있다.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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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정면 관람 데크
폭포 전체의 웅장한 모습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다양한 각도에서 폭포와 주변 자연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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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하단 계곡 바위
떨어지는 물보라를 맞으며 역동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다. 물에 젖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며, 바위가 미끄러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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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주변 숲길 및 다리
푸르른 숲과 작은 다리 등을 배경으로 자연과 어우러진 평화로운 분위기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계절에 따라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입장료는 1인당 30TRY이며(2024년 기준), 일부 시설에서는 카드 결제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현금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폭포로 가는 길에 경사가 있는 구간이 포함되어 있어 발이 편한 신발이 유용하다.
거동이 불편한 방문객은 매표소에 차량 진입 가능 여부를 문의하면 폭포 근처까지 이동이 용이할 수 있다.
폭포 주변에는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어 있으며, 내부에 식당과 카페가 운영된다.
오전 일찍 방문하면 비교적 한적하게 폭포를 감상할 수 있으며, 주차도 용이한 편이다.
간혹 사진 촬영 서비스 관련 호객 행위가 있을 수 있으니, 이용 전 가격 등을 명확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폭포 주변에서는 휴대전화 신호나 인터넷 연결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여담
폭포수가 만들어내는 작은 못은 과거 수영이 가능했다는 이야기도 있으나, 현재는 안전상의 이유로 발을 담그는 정도만 허용되거나 이마저도 금지된 경우가 많다고 한다.
폭포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 언덕은 약 120m 높이에 위치한다고 알려져 있다.
‘수뒤셴(Sudüşen)’이라는 이름은 터키어로 ‘물이 떨어지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 설이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폭포 주변의 상업 시설이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고 평하기도 한다.
입장료 지불 시 영수증을 받지 못했다는 경험담이 종종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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