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과거의 추억을 되살리거나 새로운 게임 세계를 탐험하고 싶은 게이머 및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주로 찾는다.
다양한 시대의 아케이드 게임, 콘솔 게임, 핀볼 머신 등을 직접 플레이하며 게임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고, 수백 가지 보드게임이 구비된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접근 방법
🚂 기차 이용 후 도보
- 루체른 중앙역(Bahnhof Luzern)에서 하차 후, 도보로 약 15-20분 거리에 위치한다.
주요 특징
고전 아케이드 게임부터 최신 콘솔, 핀볼 머신, VR 게임까지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시간 제한(기본 2시간) 내에 마음껏 플레이할 수 있다. 여러 세대의 게임기를 통해 게임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는 재미가 있다.
운영시간: 운영 시간 내
800종이 넘는 방대한 보드게임을 갖춘 카페에서 음료와 함께 여유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입장 시간 전후로 대기하거나 휴식을 취하며 다양한 보드게임을 탐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운영시간: 카페 운영 시간 내
게임의 역사를 보여주는 전시물과 주기적으로 바뀌는 특별 전시를 통해 게임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다. 고대 게임의 복제품부터 게임 개발사를 보여주는 7미터 길이의 타임라인 등 교육적인 요소도 갖추고 있다.
운영시간: 운영 시간 내
추천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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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아케이드 게임 존
다양한 고전 아케이드 게임기 앞에서 플레이하는 모습을 촬영하거나, 화려한 게임 화면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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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볼 머신 컬렉션
형형색색의 핀볼 머신들이 줄지어 있는 곳에서 독특한 분위기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작동 중인 핀볼의 화려한 불빛도 좋은 피사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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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역사 타임라인
7미터에 달하는 긴 게임 역사 타임라인 앞에서 게임의 변천사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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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 «도파민이 함께 놀다» (Sonderausstellung «Dopamin spielt mit»)
2023년 11월 - 2024년 7월
게임과 도파민의 연관성 등 게임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탐구하는 특별 전시이다. 일부 전시물은 추후 상설 전시에 통합될 예정이다.
방문 팁
방문객 수를 시간대별로 제한하므로, 특히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사전 온라인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입장권은 기본적으로 2시간 이용이 가능하며, 이 시간 동안 대부분의 게임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스위스 트래블 패스 소지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무료 사물함과 무료 와이파이가 제공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박물관 내 카페에는 수백 종류의 보드게임이 있으며, 일부 게임은 독일어로 되어 있을 수 있다.
모든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으므로 활동하기 편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다.
역사적 배경
컨셉 개발
프로젝트팀이 루체른시의 드라일린덴 부지 재개발 공모전의 일환으로 게이모라마 컨셉을 처음 개발했다. 이 컨셉은 최종 후보까지 올랐으나 선정되지는 못했다.
대체 부지 확보
컨셉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팀은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루체른 노이슈타트(Neustadt) 구역에서 적절한 장소를 찾았다.
최초 개관
게이모라마 슈필무제움이 노이슈타트 구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현 위치 이전
박물관은 더 넓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히르센그라벤 49번지의 구 우체국 건물로 이전했다.
재개관 및 확장
새로운 장소에서 재개관하며 휴대용 게임기, 기술 게임, 전략 게임, 스위스 게임 등 새로운 테마 전시를 추가했다.
여담
게이모라마는 스위스에서 유일한 인터랙티브 게임 박물관으로 알려져 있다.
박물관은 자체적으로 벌어들인 수입으로 100% 재정을 운영하는 개인 소유 유한회사(GmbH) 형태라는 얘기가 있다.
전시장 내에는 게임 문화의 발전을 보여주는 7미터 길이의 대형 타임라인이 설치되어 있다는 언급이 있다.
원래 루체른시의 도시 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구상되었으나, 시의 지원 없이 독자적으로 추진되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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