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 다양한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하며 배우고 싶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주로 찾는다.
4개 층의 실내 전시 공간과 여름철에 개방되는 야외 공원에서 500여 개의 체험형 전시물을 통해 직접 실험에 참여하고, 인체 구조, 물리 법칙, 광학 현상 등 다양한 과학 주제를 탐구할 수 있다.
일부 실험 시설이 노후화되었거나 고장난 경우가 있으며, 특정 공간의 청결 상태에 대한 아쉬움이 제기되기도 한다. 또한, 내부 식당에서 제공되는 음식의 질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도 있다.
접근 방법
🚆 기차 및 버스 이용
- 쇠데르텔리에 중앙역(Södertälje Centrum)까지 기차(SL Pendeltåg 등)를 이용하여 도착한다.
- 중앙역에서 도보(약 15-20분 소요) 또는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다.
쇠데르텔리에는 스톡홀름에서 기차로 약 30-40분 거리에 위치한다.
🚗 자가용 이용
- E4/E20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쇠데르텔리에로 진입한다.
- 톰 팃 익스페리먼트 건물 뒤편에 유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Easypark 앱 또는 현장 결제가 가능하다.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주차 공간이 부족할 수 있다.
주요 특징
4개 층에 걸쳐 물리, 화학, 인체, 착시 등 다채로운 주제의 500개 이상의 체험형 전시물을 직접 만지고 조작하며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특히 거품 만들기, 색 그림자 체험, 에너지 자전거 등이 인기다.
운영시간: 운영 시간 내내
여름 시즌에 개방되는 넓은 야외 공원에는 물을 이용한 실험, 로봇 코스터, 지하 터널 등 활동적인 체험 시설이 가득하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과학을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 여름 시즌 운영 시간 내 (가을부터 폐쇄)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내부에 레스토랑, 카페, 기념품 가게,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피크닉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하다.
운영시간: 운영 시간 내내
추천 포토 스팟
대형 비눗방울 체험존
사람이 들어갈 수 있을 만큼 큰 비눗방울을 만들며 독특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착시 효과 전시물 앞
다양한 착시 현상을 이용한 전시물 앞에서 재미있고 신기한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야외 공원 로봇 코스터 탑승 중
여름에 운영되는 로봇 코스터를 타는 역동적인 순간을 담을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여름철 야외 공원의 물놀이 시설을 이용할 계획이라면 아이들의 여벌옷과 수건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연간 회원권은 1년에 3회 이상 방문할 경우 경제적이므로, 재방문 의사가 있다면 고려해볼 만하다.
내부에 레스토랑과 카페가 있지만, 별도로 마련된 피크닉 공간에서 가져온 도시락을 먹는 것도 가능하다.
모든 전시물을 충분히 경험하려면 최소 3-4시간, 여유롭게 즐기려면 하루 종일 계획하는 것이 좋다.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방문객이 많을 수 있으므로, 비교적 한산한 평일 오전에 방문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역사적 배경
임시 전시 시작
쇠데르텔리에 미술관(Södertälje Art Hall)에서 임시 전시 형태로 처음 시작되었다.
영구 전시관 개관
알파 라발(Alfa Laval) 회사의 이전 산업 부지에 영구적인 과학 센터로 정식 개관하였다.
루이지 미켈레티상 수상
유럽의 현대사, 과학, 산업 및 사회 문화유산에 중점을 둔 박물관에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인 루이지 미켈레티상(Luigi Micheletti Award)을 수상했다.
여담
톰 팃(Tom Tit)이라는 이름은 프랑스 작가 아서 굿(Arthur Good)의 필명에서 유래했으며, 그의 저서 'Tom Tit – La Science Amusante'에 실린 다양한 실험들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고 알려져 있다.
이곳은 북유럽 국가 최초의 영구적인 핸즈온(hands-on) 방식의 과학 센터로 개관한 곳으로 전해진다.
현재 박물관이 들어선 건물은 과거 유명 산업기계 제조사인 **알파 라발(Alfa Laval)**의 공장으로 사용되던 공간이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대중매체에서
Tom Tit – La Science Amusante
프랑스 작가 아서 굿(Arthur Good)이 'Tom Tit'이라는 필명으로 프랑스 잡지에 연재한 과학 실험들을 모은 책으로, 박물관 이름과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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