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요
스페인 하베아(Xàbia) 지역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탐구하고 싶은 역사 애호가나 심도 있는 지역 이해를 원하는 개인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고학적 유물과 민족지학적 자료들을 통해 지역의 변천사를 살펴볼 수 있다.
관람객들은 전시된 유물들을 통해 과거 하베아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으며, 특히 해저에서 발굴된 암포라 컬렉션이나 로마 시대 유물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박물관 건물 자체의 건축미를 감상하거나 최상층 테라스에 올라 하베아 구시가지와 몬트고 산의 아름다운 전경을 조망할 수도 있다.
접근 방법
주요 특징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고고학적 유물과 민족지학적 자료를 통해 하베아의 역사를 탐방할 수 있다. 특히 해저에서 발견된 암포라 컬렉션과 로마 시대 유물이 주목할 만하다.
박물관 최상층에 위치한 테라스에서는 하베아 구시가지와 웅장한 몬트고 산의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가 높다.
박물관이 들어선 건물 자체도 17세기에 지어진 아름다운 궁전 양식의 건축물로, 잘 보존된 건축 양식과 내부 장식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다. 건물 자체의 아름다움에 대한 언급이 많다.
추천 포토 스팟
옥상 테라스
하베아 구시가지의 지붕들과 멀리 보이는 몬트고 산의 멋진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특히 맑은 날 방문하면 더욱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축제 및 이벤트
방문 팁
입장료는 무료이지만, 관람 후 자율적으로 기부할 수 있다.
박물관 가장 위층에는 하베아 시내와 몬트고 산의 멋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테라스가 있으니 꼭 방문하는 것이 좋다.
전시품 설명은 주로 스페인어와 발렌시아어로 되어 있지만, 벽면에 영어 설명 카드가 비치되어 있거나 영어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된다.
엘리베이터가 있어 모든 층을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
역사적 배경
건물 건립
현재 박물관으로 사용되는 건물은 17세기에 안토니 바뉼스(Antoni Banyuls)의 집, 즉 궁전 양식으로 지어졌다.
로마 시대 금화 발견
하베아 인근 포르티솔(Portitxol) 해저에서 약 1,500년 된 로마 제국 시대의 금화 50여 개가 발견되었다. 이 금화들은 복원 후 솔레르 블라스코 고고학 및 민족지학 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여담
박물관 건물 자체가 아름다운 17세기 궁전으로, 그 자체로도 하나의 볼거리로 여겨진다는 얘기가 있다.
2021년 9월, 아마추어 다이버들이 하베아 해안에서 쓰레기를 치우다가 우연히 로마 시대 금화를 발견했는데, 이 유물들이 복원 후 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고고학 유물 외에도 민족지학 관련 전시물도 흥미롭다는 언급이 있다.
과거에는 박물관 이름이 '안토니 바뉼스 시립 고고학 및 민족지학 박물관(Museu Municipal Arqueològic i Etnogràfic d'Antoni Banyuls)'이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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